기재부, 노조힘 강한 공공 기관장 해임 건의[1]

공공기관 경영평가의 핵심은 '선진화 방안 이행'

기획재정부(기재부)는 19일 오후 3시 공공기관 경영평가 결과를 발표하고 기관장 평가에서 미흡평가를 받은 영화진흥위원회 등 4명의 기관장에 대해...

비정규법 ‘5인 연석회의’ 첫 회의 열려[2]

개정 문제 우선논의, 7월 전 3차례 회의 열기로

18일 오후 2시 국회 귀빈식당에서 비정규법을 놓고 노동계와 정치권이 구성한 ‘5인 연석회의’ 첫 회의가 열렸다.

공공부문 파업해야 부족 인력 간신히 충원

공공부문 파업 통해 '신규 인력충원과 비정규직 정규직 전환' 이뤄

공공부문에서 노동조합이 파업을 벌이거나 파업이라는 배수진을 칠 경우 일자리가 더 늘어나는 것으로 나타났다. 민주노총 공공운수연맹과 부산지하철노동...

윤해모 집행부 사퇴 보고건으로 24일 임시대대

현대차 정규직 비정규직 통합 1사1조직 안건 물건너 가

임시대의원대회 주요 안건으로는 윤해모 집행부 사퇴 보고건이 결정됐고 이날 현대차지부 대의원들의 결정에 따라 노동조합 체계를 비상대책위원회로 전환...

세 번이나 부도 경험한 쌍용차 노동자[12]

법정관리중인 쌍용차, 사태해결은 정부의 몫

쌍용차는 외환위기 당시 쌍용그룹의 몰락으로 1998년 대우그룹이 인수했다. 그러나 대우그룹도 무너져 1999년 12월 채권단주도의 워크아웃에 들...

부산지하철노조 파업 찬반투표 가결

'반송선 무인시스템 폐지와 필요인력 신규채용' 쟁점

부산지하철노동조합은 지난 16일~18일 사흘간 진행한 '쟁의행위에 관한 조합원 찬반투표'에서 찬성률 79.0%로 '쟁위행위'가 가결되었다고 밝혔...

‘국가 공인 파출부’라 불리는 요양보호사[22]

노인장기요양보험 시행 1년, 저임금 고용불안 시달리는 요양보호사

노인장기요양보험 제도가 오는 7월 1일로 도입 1년을 맞는다. 급속한 고령화에 노인복지를 확장시킨다는 긍정적인 측면만 부각될 뿐 노인들을 직접 ...

쌍용자동차 총파업과 확산되는 점거파업의 물결[3]

[기고] 양보의 세월을 넘고 안팎의 교란에 흔들림 없이

한 번의 양보는 더 많은 양보를 낳을 뿐이다. 무능력하고 부패한 경영진과 자본은 노동자를 죽이고 결국 자신마저 죽이기 마련이다. 국제적으로 자동...

공무원연금 주식투자 3529억 날려[1]

목표에 4323억 원 미달...“공무원연금 운용 공무원 노동자 참여해야”

공무원연금관리공단이 공무원연금을 주식투자해 작년 한 해만 3천 529억 원을 깎아먹은 것(수익율 -49.8%)으로 드러났다.

국민여론조사결과, 쌍용차 사태책임은 정부가 가장 커

인력감축 반대 의견, 찬성 두 배 넘어

쌍용차 사태의 책임은 정부에게 있으며 정리해고 등 인력감축에 반대하며 노동자 파업에 경찰병력을 투입하지 않아야 한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

박용석 공무원노조 조직실장 구속[1]

노동절 집회 경찰 폭행 혐의로...“MB 공무원노조 탄압 일환”

17일 박용석 전국공무원노동조합 조직실장이 구속되었다. 박용석 실장은 지난 15일 오전 집 앞에서 강제연행 되었다.

민주노총, 최저임금 삭감철회 요구하며 삭발[2]

“삭감요구, 최저임금위원회 22년 만에 처음”

민주노총 한 관계자는 “5차 회의에서 경영계와 접점을 찾기 위해 인상폭을 일부 하향하겠다는 의사를 밝혔지만 경영계는 여전히 최저임금 삭감을 고수...

08년 전체노조원 166만명, 조직률 10.5% 불과

노동부, ‘2008년 전국 노동조합 조직현황’ 발표

노동부 발표에 따르면 한국노총 조합원 수는 민주노총보다 항상 많았다. 한때 민주노총은 전국공무원노조 가입으로 한국노총보다 조합원 수가 많았던 적...

고 박종태 지회장 영결식, '전국노동자장'으로 거행

20일, 고인 몸담았던 곳곳 거쳐 망월동에 하관

고 박종태 화물연대 광주지부 1지회 지회장의 영결식이 오는 20일 진행될 예정이다. 박종태 지회장이 해고된 택배노동자들의 '원직복직'과 '특...

비정규법 5인 연석회의에 민주노총 참가[1]

비정규직 정규직화 지원 쟁점화..정치적 타협 시도 시 틀 깰 것

민주노총은 17일 14차 중앙집행위원회의에서 환경노동위원회 교섭단체 여야3당이 제안한 ‘비정규직법 5인 연석회의’에 참가하기로 결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