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무원 3개 노조 지도부 ‘통합’ 공식화[3]

9월 조합원 총투표로 최종 결정...“첫 단추 꿴 것”

전국공무원노동조합과 전국민주공무원노동조합, 법원공무원노동조합 등 3개 조직 위원장이 3일 오전 11시 민주노총에서 통합 합의서에 서명하고 기자회...

우연이라 하기엔 충분히 잔인했다[7]

[인터뷰] 삼성반도체 백혈병 피해노동자 박지연씨

지연 씨가 인터뷰 내내 가장 많이 한 말은 “미안하다”였다. 그녀가 지은 죄가 무엇이기에 그렇게 미안해해야 하는 걸까. 이름만으로도 공포일 수밖...

"공공 교섭 요구 부처 간 논의해 보겠다"[1]

공공운수연맹 대정부 교섭 요구 기재부, 노동부에 전달

민주노총 공공운수연맹은 '대정부 교섭 요구안-공공기관의 공공성 강화를 위한 노정협약(요구안)'을 2일 2시께 기획재정부(기재부)와 노동부에 전달...

정리해고 스트레스에 유산까지

쌍용차 정리해고, 죽음과 삶의 갈림길 (2)

김씨의 ‘불안’과 ‘스트레스’는 ‘가짜 해고 명단’을 남편으로부터 듣기 전부터 계속되었다고 했다.

쌍용차, "해고를 위한 해고, 묻지마 정리해고"[1]

‘회유’ ‘협박’ 담긴 전화통화 내용, 충격

쌍용차 노동자 A씨는 정리해고에 반대하는 전면파업에 돌입하는 22일, 오전8시55분 동료였던 B씨로부터 파업불참과 희망퇴직을 종용하는 전화를 받...

공공운수연맹 "정부와 직접교섭"[1]

"정부가 공공기관 교섭당사자로 교섭에 응할 법적 의무 분명"

공공운수연맹이 2일 정부에 보내는 '대정부 교섭요구안'의 구체적인 내용을 발표하고 이를 정부에 전달했다.

합법파업에 직장폐쇄, “정부가 나서는게 당연”[1]

[인터뷰] 쌍용차노조 한상균 지부장

회사는 노조의 전면 파업으로 ‘경영상의 차질’을 빗고 있다며 직장폐쇄를 강행했고, 노조는 ‘회사가 대화 의지를 포기한 것’이라고 해석했다.

의료노동자 "건강보험 보장성 확대, 인력부족 심각"

보건의료노조 '의료노동자 실태조사 보고서' 발간

간호사, 의료기사 등 보건의료계에 종사하는 노동자들의 대부분이 영리병원 설립 추진에 반대하고, 건강보험 보장성 확대를 지지한다는 조사결과가 나왔...

실업급여 5월에 감소세로 돌아서

고용지표 호전으로 보기 어려워...급여 지급기간 만료도 많아

노동부는 지난 5월 실업급여 지급액이 43만 5천명, 3,714억 원이라고 1일 밝혔다. 이 수치는 지난 4월 45만 5천명에게 4,058억원을...

그들은 노동자가 아닌가

[법률가 연속기고]⑤ 삶은 서로 연결되어 있다

더운 날씨. 국회 앞을 지나던 시민들이 피켓을 들고 서있는 나를 흘끔 쳐다본다. 검붉게 그을린 얼굴의 노동자들이 하는 1인 시위가 아닌 법률가라...

5.30 범국민대회 원천봉쇄...연행[3]

“독재타도, 명박퇴진” 외치며 서울광장 진입 시도

6시 30분께 부터 서울광장으로 향하려는 시민과 경찰의 산발적인 마찰이 시작됐다. 7시 경엔 덕수궁 앞에 있던 일부 시민들은 차로를 점거하고 서...

화물연대 6월 11일 총파업 선언[8]

임성규 위원장, “욕먹어가며 정부와 대화 노력 했다"

공공기관 노동자들과 운수노동자들이 ‘공공기관 선진화 방안 중단’과 ‘특수고용노동자 노동기본권 보장’을 요구하며 정부에 ‘대정부 교섭’을 제안했다...

"박종태 열사, 용산참사 문제 조속히 해결하라"[1]

이명박 정부는 영정 앞에 애도와 사과 뜻 표해야

‘이명박 정권 용산철거민 살인진압 범국민대책위원회’(용산참사범대위)와 ‘노동기본권 보장, 비정규직 철폐, 노동탄압 중단, 운송료 삭감 중단,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