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차 노동자 3명 굴뚝농성 돌입[3]

새벽 4시 정규직.비정규직 함께 "정리해고 반대"

13일 새벽 4시 쌍용자동차 정규직, 비정규직 노동자 3명이 쌍용자동차 평택공장에서 70미터 굴뚝농성에 들어갔다.

강남성모병원 비정규직 8명, 무기계약 복직[7]

복직했지만 상처 남긴 합의

“현장에 돌아가니 차 한 잔 대접하겠다고 하면서 자기 일처럼 기뻐했다. 주변에서 고생했다고 한다”고 말했다. 이들은 직고용 무기 계약직으로 복직...

한국노총 “비정규법 일방 처리 가능성 낮아”[1]

12일 중앙위서 전망, 13일엔 한나라당과 비정규법 정책협의

한국노총은 오는 6월 임시국회에서 비정규직법 개정안을 놓고 국회 차원의 노사정 협의절차는 진행되지만 정부 안이나 한나라당 안대로 처리될 가능성은...

“우리가 도대체 무슨 죄를 얼마나 졌습니까”[4]

[인터뷰] 대한통운 광주지회 해고자 최학열 조합원

처음에 그는 그랬다. 많이 울었다고, 더 울지는 않을 거라고. 하지만 결국 그는 인터뷰 도중에 눈물을 참지 못했다. 나이 50이 넘은 한 노동자...

"노동부 동부지청은 국민체육진흥공단 처벌해야"

공단 일반노조, 비정규직 해고 '동의서' 작성

한국노총 국민체육진흥공단 일반노조가 발매직 비정규 노동자들에 대한 해고를 국민체육진흥공단측과 사전 합의한 사실이 드러났다. 이는 지난해 말 비정...

쌍용차 결국 2400명 정리해고 노동부 신고[3]

노조 부분파업으로 반발

쌍용자동차가 8일 노동부에 2400여명에 대한 정리해고 신청서를 제출했다. 금속노조 쌍용차지부는 정리해고가 신고 된 후 곧바로 오후 2시부터 부...

파견 업무 32개에서 더 확대

연말까지 추진 발표...세부 추진일정은 없어

민주노총은 "파견법이 정규직으로 가는 디딤돌로 작용하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이를 피해가기 위한 용역 활용이 급증하는 풍선효과를 보이고 있다"며...

별스러운 요구가 아니다[3]

[법률가 연속기고]② 박종태 열사와 비정규법

차별시정 신청이라고 할라치면 돌아오는 것은 해고뿐이다. 박종태 열사와 같은 특수고용 노동자들에게 더도 말고 덜도 말고 ‘노동자’로 인정하고 노동...

"노예의 삶을 끊어준 사람"

고 박종태씨를 기억하는 조합원들

고 박종태 씨가 노조탄압 분쇄를 외치고 스스로 목숨을 끊은지 5일째. 동료들은 7일 저녁 7시께 대한통운 대전물류센터 앞에서 고 박종태씨를 기리...

“정리해고 신고하면 전면전”[2]

쌍용차지부, 정리해고 신고 앞두고 대규모 집회

쌍용자동차지부는 7일 오후 전조합원 결의대회를 통해 전면전을 선포했다.

정부 노사화합 하자면서 해고 조장

'노동유연화'가 최대과제라는 대통령

정부는 이렇게 주 단위, 월 단위로 일자리 나누기를 위한 노사화합을 모범사례로 발표하고 노사민정 합의정신을 강조하지만 정작 대통령이 강하게 언급...

야간조 파업, 쥐 죽은 듯 조용한 쌍용차

노조, 정리해고 철회 없는 조립3팀 주야 2교대 거부

조합원들의 출근거부와 노조의 ‘정리해고 반대’ 투쟁으로 현장 라인은 단 1초도 돌지 않아 조립3팀 공장안은 쥐 죽은 듯이 조용했다. 회사측 관리...

나를 굶게 만든 이병훈 노무사

[법률가 연속기고]① 단식 시작과 끝, 24시간

비정규악법 폐기를 위한 법률가 단식이라는 초유의 사태! 배고파 아무것도 할수 없는데 나의 이 엄청난 희생에 대하여 아무도 모르는 단식! 이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