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에서 한 목소리 “다시, 일어나 가자”

[충남] 노동절집회, 대규모 참석해 행진까지

충남지역에서만 천안역광장에 700여명, 당진군청에 1,000여명이 모인 대규모 집회로 시내까지 행진하며 ‘이명박 정권의 퇴진’을 요구했다.

119주년 노동절 ‘다양한 연대’ 실험

노동자 학생 여성 등 4만여명 여의도에 한자리

119주년 노동절을 기념, 촛불정신 계승, 민생.민주주의 살리기, MB정권 심판

노동절 전야제 '노동자 학생 시민' 함께[9]

건국대 후문 1500여명 참가...제2의 촛불 결의

4.30 투쟁결의대회는 '경제위기 책임 전가 분쇄, 노동자 민중의 일자리와 생존권, 민주주의 쟁취' 주제로 치러졌다.

동희오토 비정규직 “경찰이 집단폭행"

경찰 "입감 거부자에게 수갑채운 법 집행"

김 팀장은 “영장 집행 시 영장집행에 항거하면 엎어뜨리고 수갑을 채우고 팔을 잡고 채운 것이 폭행이냐”면서 “영장집행을 거부한 사람에게 수갑도 ...

전야제 열릴 건대 앞 행사 개최 두고 마찰[19]

일부 학생 현수막 걸고 반대, 주최 측 “최대한 건대에서 진행”

119주년 노동절 전야제가 열릴 예정이었던 건국대학교 앞에서 행사여부를 두고 갈등이 빚어지고 있다. 학교 측에서 행사 진행을 반대하는 것은 물론...

민주노총 오늘 전국 5곳서 노동절 전야제

서울, 건국대학교에서 저녁 6시 30분

민주노총은 노동절을 하루 앞둔 30일 서울과 대전, 대구, 울산, 제주 등 전국 다섯 곳에서 4.30 노동절 전야제를 연다. 민주노총은 노동절 ...

민주노총 5월 14일 대정부 교섭 요구[1]

임성규 위원장 “이영희 장관, 대화는 될 사람”

올해 6월 총파업을 놓고 임 위원장은 “아직 6월 총파업을 할 수 있는 분위기는 아니다. 하지도 못할 파업을 하겠다고 ‘뻥카’는 안한다. 그러나...

운수노조 "투쟁본부 건설해 전면 투쟁"[1]

중앙위원회, 운수노조 노조설립 반려 대응 논의

운수노조는 정부의 노조탄압에 정면 대응하는 '투쟁본부-쟁의대책위원회'를..

5.18과 도청 그리고 노동과 인권이 실종된 광주[3]

[질주] 혁명의 도시라는 말이 무색하다

노동과 인권이 사라진 광주는 혁명의 도시라는 말이 너무나 무색할 지경이 되어 버렸다. 5.18과 민주와 인권 그리고 혁명의 대변되는 광주의 노동...

"임금삭감과 해고로 위기극복 못해"

사무금융연맹 투쟁선포, 구조조정 저지 선봉대 자전거 행진

사무금융연맹은 28일 오후 5시 여의도 금융위원회 앞에서 ‘총고용 유지, 생존권 사수, 사무금융연맹 투쟁 선포식’을 열었다. 사무금융 조합원 3...

석면피해 노동자가 찾아낸다

석면피해건설노동자지원 추진위 출범

재개발 현장이나 건물 리모델링 과정에서 건설노동자들이 석면에 노출될 가능성이 높지만 석면비산 방지대책을 하는 건설현장은 드물다. 지난 7일에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