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고하지 마라" 금속실천단 퍼포먼스

중앙실천단 2주차 활동... 광화문 선전전

'재벌곳간 열어라', '해고하지 마라'고 적힌 천을 높이 들고 침묵의 퍼포먼스를 벌인 이들의 '정체'는 다름아닌 금속노조 조합원들. 금속노조는 ...

공무원연금법 긴장고조, 하루 18명 연행

공무원노조, 농성 시도 이어 국회 진입하려다 추가 연행

전국공무원노조가 16일 오전에 공무원연금법 개정에 반대하며 국회앞 농성에 돌입하려다 11명이 연행된 후 같은 날 오후 2시 경 국회 진격 투쟁을...

위니아만도 정리해고 관련 잠정합의

해고 대상 일부 무급휴직 처리...17일 찬반투표 예정

노사는 △금번 정리해고자 93명 중 43명은 무급휴직 후 2009년 9월 1일부로 복직시킨다. 단, 복직 기준은 회사 기준에 의한다 △2009년...

"비정규직 2년 이상 쓰면 그게 정규직"[1]

시민사회단체 비정규·최저임금법 개악 저지 나서

“비정규직법은 비정규직을 제도적으로 정착시키고 확산시키기 위한 악법이며 기간연장 및 파견허용업종 확대는 경제위기를 틈타 비정규직을 더욱 빠르게 ...

국회 앞 농성 전국공무원노조 11명 연행

공무원연금 개정안 16일 국회 행안위법안심사소위 안건 상정 반발

공무원노조는 “16일 국회 행안위법안심사소위에 안건으로 상정된 공무원 연금 개악 안은 연금 지급률 인하와 지급개시 연령 연장, 유족 연금액 인하...

쌍용차비정규직지회 투쟁기금 마련 주점

17일 평택 공장 앞에서

금속노조 쌍용자동차비정규직지회는 오는 17일 평택 쌍용자동차 정문 앞 주차장 터에서 투쟁기금 마련을 위한 하루주점을 연다. 민주노총 평택안성지부...

있어야 할 곳에 있지 못하는

디아스포라 이경옥 이야기①

이경옥은 2007년 비정규직법이 시행되면서 숱한 이의 기억에 자리 잡은 사람이다. 그해 7월, 홈에버 월드컵점에서 비정규직 철폐를 외치다 질질 ...

쌍용차지부, 총고용 사수투쟁 본격화[1]

지부 쟁의행위 가결... 쌍용차, 관리직 희망퇴직

정리해고가 철회되면 대화에 나서겠다는 노조의 선언이지만 노사 정면대결은 시간문제로 보인다. 쌍용차의 대리직 대상으로 16일부터 30일까지 희망퇴...

공공운수연맹 새 위원장에 김도환 당선

대의원 53% 지지, "통합산별 건설 매진하겠다"

기호 2번 김도환 후보조는 227표(53.66%)의 지지를 얻어 상대 후보를 63표 차로 누르고 당선됐다. 기호 1번 이혜선 위원장-전승욱 수석...

공무원노조, 연행 조합원 석방 촉구

연행자 총 2명... "행안부 노조탄압 만행"

정부가 개최한 워크샵의 내용이 '공무원노조 탄압교육'이라며 워크샵 장소인 전북 무주리조트 앞에서 현수막을 펼치고 규탄행동을 전개했다. 조합원들은...

임성규, “기간제 2년 유예 소용없는 일”

“노동부와 시각차 커...앞날 험난할 듯”

임 위원장은 “비정규 법안을 폐기하고 노동관계법이나 근로기준법을 통해 고용사유, 비정규직을 사용하는 사유를 제한하는 법으로 다시 도입해야 한다”...

지자체 노조탄압 워크샵 항의...1명 연행[2]

공무원노조 100여 명 항의도중 조합원 1명 경찰 연행

14일 오후 2시30분 전북 무주리조트에서 정부가 자치단체 감사관계를 대상으로 공무원노조 탄압 관련 워크샵을 추진하면서 이를 저지하던 공무원노조...

불법사람은 없다, 제도가 불법이다

[기고] 단속반의 불법 폭력, 사람이라면 이럴 수 없습니다

제도가 잘못되어 불법상태, 즉 미등록 상태로 전락할 수밖에 없는 우리들을 향해 불법사람이라고 말하지 말고 잘못된 제도를 고치라고 외치는 이주노동...

민주노총_노동부, 올해 첫 대화[2]

5, 6월 투쟁 앞둔 탐색전에서 현격한 입장차 확인

임성규 민주노총 위원장과 이영희 노동부 장관은 과천정부청사 노동부 장관실에서 만났다. 둘은 얼굴에 웃음을 보이며 첫 만남을 가졌지만 오가는 말 ...

조선, ‘민주노총 성폭력 가해자 제명 안했다’ 오보[1]

금속노조 “언론중재위 제소 포함해 책임 물을 것”

조선일보의 보도와 다르게 김모 씨의 소속노조인 금속노조는 성폭력 사건 직후 열린 2월 16일 대의원대회를 통해 김모 씨를 만장일치로 조합원 제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