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창단 해고반대 1만명 이상 지지

문광부 "더 이상 입장이 없다"

1만2천103명이 선언했다. 음대 교수, 연출가, 지휘자, 합창단, 음악대학 학생들, 예술단체 그리고 노동자 시민 등이 함께 했다. 모두들 집단...

부산지하철노조 제3노총 흐름에 반기[4]

"자본과 정권에 기대서 노동운동 분열이 목적일뿐"

지하철 관련 6개 노조들의 제 3노총 건설 계획에 민주노총 부산지하철노조가 반대입장을 표명했다. 서울메트로, 서울도시철도공사, 인천지하철, 대구...

사용자 57.8%, “노조전임자 역할 긍정적”[1]

한국노총, “전임자 임금지급 금지 현실적으로 어려울 것”

설문조사 결과는 한국노총 사업장 300곳, 민주노총 사업장 130곳, 미가입사업장 70곳 등 사용자 500명을 대상으로 전화면담을 통해서 진행되...

진료비 걱정도 보호자도 없는 병원으로

보건의료노조 인력확충, 건강보험 보장성 90% 요구

보건의료노조는 25일 ‘보호자 없는 병원’, ‘진료비 걱정 없는 나라’를 주요 내용으로 하는 2009년 주요 요구안을 밝혔다. ‘보호자 없는 병...

GM대우 전환배치... 비정규직 고용불안

GM대우비정규직지회 “전환배치 사실상 비정규직 해고”

“현장에서 비정규직 8~900명 무급순환휴직설이 파다하게 퍼져있다. 노사합의 전 (정규직)지부는 자체회의를 통해 비정규직 휴직방침을 결정했다는 ...

금속 비정규직 67.9% 해고불안

1사1조직 비정규직노동자가 더 노조 신뢰

금속노조가 실시한 비정규직 설문조사 결과 해고에 대한 불안감이 높은 것으로 조사됐다. 설문대상 69.1%가 해직(계약해지) 가능성이 있다고 답했...

YTN노조원 고소내용에도 없는 혐의로 체포

경찰 “노조원들 구본홍 폭행”…노조 “폭행사실 없어” 반발

지난 22일 경찰이 YTN 노조원 4명에게 ‘구본홍 사장 폭행 혐의’로 체포영장을 신청했지만, YTN이 그동안 노조원에 대해 5차례 고소한 내용...

"물량나누기? 문제는 정규직, 비정규직 총고용 보장"

현대차 비정규직지회, 해고 없는 물량이관 해야

3공장사업부 대의원회는 담화문 발표 이후 간담회를 열어 윤해모 집행부의 물량나누기 선언에 동의할 수 없다며 2공장으로 아반떼 물량 이관에 반대한...

콜트.콜텍 노동자들 독일 악기쇼 원정투쟁

26일 출국, "한국 노동탄압 실상 알릴 것"

금속노조 인천지부 콜트지회와 대전충북지부 콜텍지회는 4월 1일부터 4일까지 독일 프랑크푸르트에서 열리는 국제 악기박람회인 '뮤직메세' 현장을 방...

비정규직 노조간부들, 대량해고 중단 촉구

"'민주노총 죽이기' 맞서 노조 지키겠다"

최근 경제위기로 비정규직 노동자들을 상대로 한 해고나 임금삭감이 늘고, 성폭력 사건 등을 계기로 언론에서 연일 '민주노총 때리기'에 나서자 노동...

YTN노조 총파업 돌입, 노조원 체포 규탄 확산

국경없는기자회 입국조사 착수…방송파행 아직 없어

전국언론노동조합 YTN지부가 노종면 지부장을 비롯한 노조원 4명 체포로 인한 지도부 공석 상태에서 23일 새벽 5시부터 무기한 총파업에 들어간 ...

민주노총 전북본부 '경찰에 내부문서 유출' 논란[1]

조직담당 국장, 조사 과정서 대책위 관련 내부문서 경찰에 제출

민주노총 전북본부가 사무처 인선 문제로 내홍을 겪고 있는 가운데 사무처 활동가의 문서유출문제로 논란을 빚고 있다. 민주노총 전북본부 조직담당 국...

프랑스예술계, 국립오페라합창단 구명운동

프랑수아 소바죠 "예술가 이런 취급하다니 수치"

프랑스 예술계가 집단해고된 국립오페라합창단의 구명운동에 나서고 있다. 국립오페라합창단의 해고반대 투쟁을 지지하는 서명에 동참하고 세계 최대 동영...

민주노총 성폭력 진상보고서 추가 내용 없이 공개

피해자 소속 연맹 관계자와 범위 조정...수사 후 전체 공개

민주노총은 19일 중앙집행위에서 전체 공개를 원칙으로 정하고 검찰 수사로 인한 공개의 범위를 두고 오랜 시간 논의 했다. 우문숙 민주노총 대변인...

허준영 사장 취임 철도노사 갈등고조[2]

사측, "취임식 막은 사람들 '업무방해'"

지난 19일 오후 2시, 정부대전청사 후생동 대강당에서 예정 됐던 허준영 전 경찰청장의 철도공사 사장 취임식이 철도노조가 막아 한 시간 지연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