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도부 사퇴요구는 위원장까지 포함한 것”[1]

[인터뷰] 민주노총 성폭력 사건 피해자 대리인 김종웅 변호사

우리가 요구한 것은 지도부 사퇴다. 위원장까지 사퇴하라는 것이다. 이 사건의 시작 자체가 위원장과 관계가 있고, 뜻한 건 아니겠지만 피해자는 그...

민주노총에 대한 솔로몬의 판결은 무엇[9]

[기고] 김상완 성폭력사건 은폐의혹과 피해생존자 거짓진술 강요에 대해

87년 노동체제의 시효 만료 이후 신자유주의적 통치양식에 대응할 수 있는 새로운 노동자 정치양식들을 찾아내는 노력을 게을리 한 덕분에 그 한계를...

민주노총 위원장외 임원 총사퇴 가닥[1]

이석행 위원장 “사퇴 아닌 다른 방식으로 책임 질 터”

이석행 위원장은 이 자리에서 “민주노총에 사건의 책임이 있는 것은 맞다. 그러나 사퇴만이 책임을 지는 방법이 아니라 다른 방식으로 책임을 지는 ...

민주노총, 위원장 면회 후 후속대책 결정[6]

총사퇴 관련 결론 못내...9일 중집 다시 개최

민주노총은 지도부 책임 문제와 관련해 구속 수감 중인 이석행 위원장을 면회하고 위원장 입장을 듣기로 했다. 민주노총은 9일(월) 다시 중집을 열...

한 숨뿐인 대한민국, 그리고 비정규직

"열심히 일만 했는데..." 쌍용차 위기의 첫 희생양 비정규직

김미랑 씨는 쌍용자동차 비정규직 노동자의 시급이 법정최저임금에 더하기 1원이라는 사실에 불만이나 원망이 없었다. 눈뜨면 출근할 회사가 있으니 마...

민주노총 임원 5명 사퇴...전병덕 부위원장도[6]

9일 중집 속개 수습방안 논의

민주노총은 5일과 6일 잇딴 중집에서 성폭력 사건 후속대책과 조직 쇄신에 결론을 내리지 못한채 9일 다시 중집을 열어 결정키로 했다. 허영구 주...

민주노총 해명에 대리인 “같은 실수 반복마라”[94]

민주노총 “피해자와 대리인의 오해 풀고자 한다”

민주노총이 5일 저녁 성폭력 피해자와 대리인의 기자회견에 대해 ‘입장과 해명’을 내놨다. 이에 피해자 대리인측은 “민주노총이 하나의 거짓말을 여...

철도노조 새 위원장에 김기태 조합원

김정한 수석부위원장 후보, 장재영 사무처장 후보와 함께 단독 출마한 김기태 위원장 후보조는 지난 2일부터 4일까지 실시된 조합원 총투표에서 2만...

피해자측 "민주노총 관계자 전원사퇴 요구"[18]

5일 오후 4시 회견에서 “최소한의 양식도 없다”

민주노총 간부의 성폭력 문제에 대해 피해자 대리인들은 5일 오후 4시 기자회견을 열어 사건의 실체와 이후 은폐 의혹을 공개하고 “최소한의 양식도...

민주노총 임원사퇴 “리모델링 한계”[52]

패권과 독단에 성폭력 사건까지 겹쳐 개별사퇴로 정리

민주노총 허영구, 주봉희 부위원장 등 임원진 4-5명은 민주노조 운동의 기풍을 바로잡고 민주노총의 훼손된 조직력과 투쟁력을 복원시키려고 최근 2...

언론노조 최상재 위원장 단독출마

12일 대의원회에서 투표

전국언론노련과 언론노조 선거에 최상재-김순기 현 위원장-수석부위원장이 그대로 재출마했다.

비상대책회의는 ‘임금삭감 대타협’으로[1]

전경련 회장 시작부터 '임금 삭감' 거론

조석래 전경련 회장은 “일자리라는 것이 회사가 있고, 경제가 살아있고, 일자리가 따른다는 원칙을 생각한다면 자연적으로 임금 삭감을 고려 안할 수...

"정권 입맛대로 대타협 가치없다"

민주노총, 노동법 개악부터 '멈추라' 주문

이용식 민주노총 사무총장은 더욱 강하게 비상대책회의를 주도한 한국노총과 경총을 비난했다. 이용식 사무총장은 “노사민정이 민주노총도 참여 속에 해...

또 알맹이 빠진 사회적 합의기구 발족

3일 노사민정 비상대책회의 민주노총 없이 출범

정부가 경제위기 극복을 위해 다양한 이해당사자들끼리 머리를 서로 맞대기로 한 약속이 무위에 그칠 것으로 보인다. 노사정과 시민사회단체, 종교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