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금융연맹 정용건 위원장 당선

결선끝에 정용건 368표, 전대석 315표로

정용건 위원장은 동반출마한 박조수 수석부위원장(현 연맹 부위원장)과 이민주 여성부위원장(농협노조), 김재국 사무처장(축협노조)과 함께 당선됐다.

대책위 "안전장치없이 진압했다"

[살인진압] "경찰이 설치했다는 안전매트 못봤다"

경찰이 용산 살인진압 과정에서 설치했다는 에어매트 등 안전장치의 유무에 대한 논란이 제기됐다. 용산 철거민 살인진압 비상대책위원회는 21일 오전...

철도노조가 어찌 이럴 수 있는가[5]

[기고] 비정규직 노동자들을 저버린 철도노조

엉터리 합의서에 서명한 철도노조 지도부는 서울역 농성을 외면하고 있다. 이 농성에는 서울차량 지부만 참여하고 있을 뿐 철도노조 8개 지방본부, ...

살인폭력정권 이명박은 당장 물러나라

[추모시] 너희가 누구인지 그 때 알았다

모두가 잠든 새벽녘 다시 또 시대의 폭압에 맞서다 무참히도 죽어간 용산철거민 열사들이여! 그리스의 15세 소년 알렉시스와, 팔레스타인에서 또 어...

명지대, 행정조교에 계약기간 만료 통보

일단 행정보조원에 지원해 보라?

명지대는 또 2년 이상 근무한 조교들에게는 “퇴직자 위로금 수령 후 기간만료로 퇴직하는 일반조교도 행정보조원 제도 시행에 따른 직원모집에 지원...

“서울과 울산이 함께 투쟁할 때, 이 투쟁 승리할 수 있습니다”[3]

[연정의 바보같은사랑](30) 1월 17일 영남노동자대회, 현대미포조선 현장투쟁위원회 김석진 의장

1월 17일, 영남노동자대회 본 대회와 거리 행진이 끝난 후에 현대중공업 본관 앞에서 마무리 집회가 진행되었다. 이 자리에서 처음이자 마지막 발...

약속 (2)

[연정의 바보같은사랑](29) 영남노동자대회, 굴뚝농성 25일 째 물품 공수투쟁

1월 17일 오후, 영남노동자대회에 참석했던 노동자들이 현대중공업 소각장 굴뚝에 올라간 두 노동자들에게 최소한의 비상식량을 올려 보내는 촛불문화...

이름만 국립, 월급 100만원 1년 계약직

국립오페라합창단 무더기 해고..."상임단원 기대 6년을 버텼는데"

기본급과 리허설 및 공연 출연료 등을 합쳐서 월 100만원 미만의 임금을 받는다. 그나마 공연이 없는 달은 최저임금도 안 되는 70만원의 기본급...

우리는 깊은 우물이었을까?[1]

[기고] 미포조선 투쟁 굴뚝아래로 내려온 밧줄

오후 여섯시, 현대 중공업 경비들이 쏘아댄 거센 물줄기에 한바탕 폭우라도 쏟아진 듯 온통 젖은 땅을 밟고 젖은 몸으로 차에 오르는 사람들이 있었...

이영희 "양보교섭 확대, 무급휴업 지원"

노동부장관 특별기자회견, 기간제 입장도 재확인

이 장관은 “당장은 힘들더라도 기업은 해고는 자제하면서 전환배치·훈련 등을 통해 고용을 유지하고, 근로자는 임금을 동결·삭감하면서 생산성을 높...

철도노조 내달 2일부터 새 지도부 선출

김기태-김정한-장재영 후보조 단독 입후보

철도노조는 위원장 선거와 함께 오는 20~21일, 22~23일에 각각 지방본부장 후보와 지부장 및 각급단위 대의원 후보 등록을 받아 2월 2일부...

쌍용차사태, “경영진과 정부는 뭐했냐”

평택 시민, 노조, 지역대책위 한 목소리

“‘평택은 쌍용차’라고 할 만큼 평택의 대표적인 회사다. 몇 천 명이 그만두면 가뜩이나 실업률이 심한데 그 사람들은 다 어디로 가란 말이냐.”며...

어느 고등학생·대학생과의 대화[8]

[박병학의 글쓰기 삶쓰기] 현실이라는 마음의 병 (1)

선불 맞은 멧돼지처럼 이리 날뛰고 저리 후리고 다니던 지난 세밑에 나는 미디어행동네트워크(미행) 취재진과 함께 경상북도 구미와 경산에 내려갔었다...

현대중공업 경비들, 심야 보복 침탈[2]

차량 파손, 천막 불태우고 소화기로 머리 찍어

현대미포조선 현장대책위 소집권자인 김석진 미포조선현장투쟁위원회 위원장의 머리와 어깨 등을 소화기로 여러차례 집중해서 내리찍었다. 이를 말리던 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