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정규직의 날, 그 하루의 기록[2]

[박병학의 글쓰기 삶쓰기] 사진 그리고 글

낮 한시 반부터 대학로 마로니에 공원에서 열사 추모제가 먼저 열렸다. 사람들이 많이 모였다. 오전엔 싸늘한 날씨였지만 한낮이 되면서 따뜻한 가을...

그래도 삶은 계속된다고 말해주세요[4]

[박병학의 글쓰기 삶쓰기] 르포문학교실 현장실습 갔던 날

이제부터 할 이야기는 토요일 하루 종일 장기투쟁사업장들을 돌면서 보고 듣고 느낀 것들이다.

"사람은 결코 일회용품이 아니다"[2]

[포토뉴스] 2008 전국비정규노동자대회

26일 오후 서울 대학로 마로니에 공원에서 '2008 전국비정규노동자대회'가 열렸다. 이날 전국에서 모인 비정규직 노동자 1000여명은 비정규...

‘민생민주국민회의’ 출범[5]

서울 청계광장에서 출범식, 현 내각 총사퇴와 범국민 민생내각 구성 요구

오늘 출범한 ‘민생민주국민회의’는 준비위원회의 형태를 띠며, 본 조직은 올 해 말까지 완성한다는 계획이다.

조선일보의 굴욕과 기륭전자분회 투쟁의 진실[5]

[기고] 최소한의 객관성도 없는 조선일보의 음해

음해의 선봉은 역시 조선일보였다. 조선일보는 기륭전자 사측의 주장을 그대로 신문 지상으로 옮겼다. 그리고는 중국으로 공장 이전과 경영 적자의 책...

강남성모병원, 3·4년차 파견대금항목 의도적 삭제

홍희덕 민주노동당 의원, “고용기간 2년 이상 파견직 직접고용 회피 위해”

결국 강남성모병원이 직접고용의 의무를 회피하기 위해 파견직 노동자들을 해고했다는 증거가 드러났다.

“사장들이 노조 혐오증 환자라니까요”[8]

[박병학의 글쓰기 삶쓰기] 콜트-콜텍, 하이텍 고공 농성 9일째

정말 오랜만이었다. 나는 콜트-콜텍, 하이텍 고공 농성장에 가서 조합원들의 이야기를 들으며 취재고 뭐고 다 집어치우고 다른 곳으로 도망쳐 버리고...

부산지하철노조, 산별전환 조합원 총투표 가결

통합산별건설을 전제로 “통합산별 견인차 될 것”, 쟁의행위도 가결

부산지하철노동조합이 산별노조 전환을 결정했다. 통합산별인 공공운수노조 건설을 조건으로 한 것이라 의미가 깊다.

홍희덕, “노동부 파견업체 불법행위 눈 감기”

노동부, 파견 및 사용업체 위법행위 수천건 중 사법처리는 딱 한건

노동부가 파견법 위반한 파견업체와 사용업체를 적발했음에도 사법처리를 한 경우는 단 한 차례도 없는 것으로 드러났다.

“29일까지 사업장 대표 참가하는 교섭 자리 만들겠다”

콜텍-하이텍, 대전노동청 8시간 점거 농성 끝에 노동청 확약 받아내

전원 연행을 각오한 콜텍-하이텍알씨디코리아(이하 하이텍) 노동자들의 대전지방노동청(이하 대전노동청) 점거 농성이 23일 오전 2시경 마무리 되었...

그것은 아주 오랜 이야기

[박병학의 글쓰기 삶쓰기] 21일 밤, 기륭전자 앞에서

언젠가 어디선가 마이크를 붙들고 목 놓아 삶과 권리와 희망을 부르짖던 사람들의 이야기. 이 땅에 공장이 세워진 이후로 끊임없이 되풀이되어 온 이...

공무원노조, “쌀직불금 부정 명단 공개, 고발할 것”[3]

손영태 위원장, “감사원 평직원협의회와 논의...일주일안에 명단 입수 가능”

쌀직불금 부당수령자들의 명단 공개 문제를 놓고 정치권이 옥신각신 하고 있는 가운데 손영태 전국공무원노동조합 위원장이 “일주일 안에 (노조가) 명...

기타Guitar 만들던 손으로 이제는 연주를[4]

콜트·콜텍 위장폐업철회 및 노동권쟁취를 위한 문화제

21일 저녁 청계광장에서 '콜트·콜텍 위장폐업철회 및 노동권쟁취를 위한 문화제'가 열렸다. 이날 문화제는 "기타 Guitar 노동자에게 삶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