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곡 건설현장서 건설노동자 타워크레인 점거농성

단체교섭 거부, 일당 삭감... "핸드폰 맡겨라" 건설업체에 분노

김모 씨는 교섭 당사자인 전문건설업체 근보건설이 단체협약 요구에 응하지 않고 오히려 조합원들을 탄압하자 참다 못해 오늘(19일) 새벽 현장에 있...

‘조갑제닷컴’ 김성욱, “민주노총에서 분신하면 돈 보장”[10]

공공운수연맹, “이병렬 열사 명예훼손” 모든 법적 수단 동원 대응

공공운수연맹이 ‘조갑제닷컴’의 김성욱 기자를 명예훼손으로 고소했다. 김성욱 기자가 지난 9일, 한 교회에서 특강을 하는 가운데 고 이병렬 열사의...

기륭전자, 면담요구에 욕설과 폭력까지[15]

교섭타결직전 사측 교섭결렬 선언. 기륭 노동자 무기한 단식돌입.

50여명의 기륭전자 직원들이 갑자기 몰려왔다. 이들은 욕설을 퍼부으며 정문 앞에 있던 기륭분회 조합원들을 밀어냈다. 이 과정에서 한 조합원이 실...

화물연대, “소통하지 않는 정부, 전면 투쟁할 것”

화물연대 파업 엿새째, 정부의 실행계획 없는 담화가 오히려 상황 악화

어제(17일) 정부가 “화물연대가 무리한 요구를 하고 있다”며 “더 이상 대화를 지속하기 어려운 상황”이라는 강경대응 입장을 밝혀 사태해결을 더...

한국노총, "총파업 만능주의 '철부지 민주노총'"

이석행 민주노총 위원장 한국노총 비판 발언에 한국노총 발끈

한국노총이 민주노총에 대해 “거짓말을 일삼고 국민들을 괴롭히면서 총파업 만능주의에 빠져있는 ‘철부지 민주노총’에 철퇴를 내려야 한다”라며 공개적...

완성차 4사 불참 금속 중앙교섭, 사측 일괄제시안 제출

금속노조 "후퇴안 받아들일 수 없다" 24~26일 쟁의행위 찬반투표

민주노총의 미국산 쇠고기 전면 재협상 촉구 총파업과 금속노조의 중앙교섭 촉구 총파업, 공공부문 노동자들의 사회공공성 쟁취 총파업 등이 7월에 한...

'할복' 부른 현대제철, 화물연대 요구안 수용[12]

할복 조합원 수술 마치고 중환자실로

경찰이 비조합원 화물 트럭들을 현대 제철 안으로 들어갈 수 있도록 호위하자 화물연대 조합원들이 이를 막아섰고, 경찰과 조합원들 간에 몸싸움이 일...

금속노조, 조중동 등 5개 언론 정정보도 신청

"'현대차노조' 부결? 산별노조 투쟁력에 찬물 끼얹는 소리"

민주노총의 총파업 찬반투표와 관련, 보수언론들이 유독 금속노조 현대차지부를 지목해 "총파업 찬반투표가 부결됐다"는 보도를 일제히 내보내자 금속노...

정부, “화물연대 무리한 요구 대화 지속 불가”[1]

화물연대 파업 닷새째, 관계부처 장관 담화 “운송거부 철회” 요구

정종환 국토해양부 장관은 “화물연대가 노동기본권 보장 등 무리한 요구안을 제시함에 따라 더 이상 대화를 지속하기가 어려운 상황”이라고 밝혔다.

건설노조 건설기계분과, 현장파업으로 전환[1]

“정부안 긍정적이나 실행수준 확인돼야”

상당히 긍정적으로 평가하고 있다”면서도 “실무교섭과 면담에서 약속된 내용이 현장에서 이행되도록 현장파업으로 전환하는 것”이라며 현장실행을 강조해...

남원시, 상수도 민간위탁안 철회

지역대책위, “남원시민들 기업이 아닌 남원시가 안정적으로 공급하길 원해”

남원시는 지난 12일 그간 추진해 오던 상수도 위탁 계획을 철회했다. 남원시는 2006년 4월 수자원공사와 위탁에 대한 기본협약서를 체결하는 것...

민주노총, 오는 2일 美쇠고기 반대 ‘하루 총파업’[2]

1차 찬반투표 결과 70.3% 찬성, “이명박 정부 심판 투쟁”

이번 찬반투표에 참여한 노조의 전체 조합원 51만 1737명 중 27만 1322명이 투표에 참여해 투표율은 53.1%가 나왔으며, 이 중 16만...

90%멈춘 건설현장... 정부, “약속 지키니 현장으로”[1]

건설노조 건설기계분과, “현장에서 실행돼야”

전국건설노동조합 건설기계분과의 파업에 건설기계 노동자들의 참여가 높은 가운데, 이들의 요구안을 정부가 상당부분 수용했다. 하지만 건설노조 건설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