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물노동자 90%, “화물연대 파업 동참”

화물연대 파업, 비조합원 까지 대거 참여 예고

‘트럭신문’이 화물운송 노동자를 대상으로 한 여론조사에 따르면 응답자의 41%가 “운송을 중단하고 화물연대 집회에 참석하겠다”고 답했으며, 49...

화물연대, "이제는 다른 방법 찾을 수 없다"

화물연대 오는 13일 총파업, 정부 대책 "생색내기 불과"

화물연대는 어제(9일) 총파업 찬반투표를 진행한 결과 90.8%가 찬성표를 던져 총파업을 결정했다. 이에 화물연대는 오는 13일에 전면 총파업에...

고유가 정부대책, "모든 부담 다시 국민에게로"

화물연대 파업 찬반투표 중, 레미콘 등 건설기계 노동자들 오는 16일 파업

정부가 8일 당정협의를 통해 ‘고유가 민생안정대책’을 내놓았지만 화물연대 등 운수노동자들은 “언발에 오줌누기”라며 반발하고 있다.

광우병 대책위에 드리는 고언[5]

[기고] 왜 대책위는 대중을 억제하고 통제하고 관리하려 하십니까?

민주시민들은 당신들이 나서지 않을 때 훨씬 책임감 있게 훨씬 즐겁고 창조적으로 이 투쟁을 발전시켜나갈 수 있습니다. 제발 이 민주시민들을 당신들...

[포토] 시청앞과 세종로를 가득메운 촛불[1]

7일 저녁에도 시청과 세종로는 촛불대행진으로 촛불이 가득했다. 수 많은 시민들이 손에손에 초를 들고 광장과 도로를 가득 메워 민주주의의 열기를 ...

촛불시위. . 공공부문 노동자는 송구

[인터뷰] 김동성 공공운수연맹 수석부위원장

대중행동과 함께 호흡하며 지도부와 조합원이 서로 상승작용을 일으켜가는 방법 외에는 없는 거 아니냐. 총파업 준비도 그게 바탕이 되어야 힘이 실릴...

경총, 민주노총 총파업 찬반투표에 '우려' 입장[1]

"여론 편승해 불법 총력투쟁, 교섭 주도권 확보하려 하나"

"민주노총의 의도는 '미국산 쇠고기 수입 반대 여론'에 편승해 불법 총력투쟁을 진행함으로써, 전투적 노동운동에 대한 국민적 비난을 모면하면서, ...

경찰, 이명박정부 비판 노동자 전격 연행 파문[4]

기륭전자 조합원 '06년 집시법 위반' 혐의로.."보복성 연행 자명"

이명박정부의 노동정책을 비판하는 기자회견에 참석한 노동자가 이튿날 경찰에 전격 연행된 것으로 알려져 논란이 일고 있다.

덤프 노동자들도 파업 결의, 16일 파업 돌입

"현장 조합원들이 들끓어 더 이상 지체할 수 없다"

전국의 덤프, 레미콘, 굴삭기 노동자들로 구성된 전국건설노조 건설기계분과는 애초 7월로 파업을 계획했으나 현장 조합원들의 요구 때문에 파업을 6...

민주노총 부산, 감만부두에서 美쇠고기 반출 모두 막는다

민주노총, 2일 밤부터 미국산 쇠고기 운송저지 투쟁 돌입

장관고시가 관보에 게재되는 3일, 민주노총은 오전 9시부터 경기지역 12개 냉동 창고와 인천영종도계류장, 부산 감만부두에서 운송저지 투쟁에 나선...

공무원들, “美쇠고기 홍보지침 거부” 결의

전국공무원노동조합, “진정한 공무원의 모습을 찾기 위해”

공무원 노동자들이 정부의 미국산 쇠고기 홍보지침 등 부당한 업무지시를 거부하겠다고 나섰다. 전국공무원노동조합(공무원노조)은 오늘(2일) 오전, ...

기륭전자 비정규직 여성노동자들의 촛불[3]

[논설] 타인의 고통에 대해 반응조차 없는 사용자들

사용자들에게 그들은 1회용품이거나 소모품에 불과한 잉여인간인 것이다. 그들에게는 의무만 존재할 뿐 권리와 인권은 존재하지 않는다. 살아있으되 산...

민주노총, 고시 철회 일사분란한 투쟁 벌일 것[1]

장관 고시 직후 강동제2냉장 앞 기자회견

기자회견문 발표에 나선 이석행 위원장은 내일(30일) 오후 2시부터 미국산 쇠고기를 보관하는 전국 14곳의 창고 앞에서 규탄대회를 개최하고, 6...

민주노총, “이명박 정부 고립된 난파선 될 것”[1]

美쇠고기 수입 장관고시 강행에 민주노총 대정부 투쟁 선포

장관고시가 임박한 가운데 민주노총은 “국민들과 함께 전면적인 대정부 투쟁에 돌입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