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자율화 조치, “비정규직 교원 양산 조치”

사립학교 신규 교사 중 10~20%만 정규직

이명박 정부의 ‘4.15 학교자율화 조치’가 0교시, 야간자율학습 등을 자율화해 학생들을 고통 속에 빠뜨리고 있는 것은 물론, 학교 내 비정규직...

공무원노조, “이명박 정부, 덮어놓고 자르기만”

행안부, 지방공무원 1만 여명 감축 계획에 공무원노동자들 반발

행정안전부는 1일, “전체 지방자치단체 일반직 공무원 총액인건비의 5%를 절감(자치단체별로 최대 10%까지), 일반직 지방공무원 중 약 1만 명...

대우조선, 국민기업화도 안 된다[3]

[논설] 대우조선 매각, 공공부문 민영화 신호탄

문제는 매각방식이 아니다. 매각 그 자체가 문제다. 경영권을 포함한 일괄매각이든 국민주 방식의 분산매각이든, 인수가격이 얼마이건, 어차피 매각의...

“이명박 정부가 항복 선언할 때까지 싸운다”[1]

민주노총, ‘친기업적’ 정책에 맞서 6월 말 7월 초로 총력투쟁 예고

118주년을 맞은 노동절, 민주노총은 대학로에서 1만 여 명의 노동자들이 모인 가운데 오후 3시부터 ‘118주년 세계노동절 기념대회’를 열었다....

지푸라기라도 잡기 위해 홍콩으로 떠나다

[이랜드 홍콩통신](2) 뉴코아-이랜드 홍콩원정 첫 날

4월 30일 새벽. 뉴코아 노동자 김석원 씨는 잠을 자지 못했다. 비행기를 타고 홍콩으로 가는 날이다. 해외를 나간다고 설렘에 잠을 자지 못하는...

대학로 곳곳에서 노동절 기념대회 사전행사

공공운수연맹, 5대 투쟁과제 발표

민주노총은 오늘 노동절 기념대회에서 10대 영역으로 구성된 100대 요구안을 발표하고, 6월 말 7월 초의 공동투쟁을 선포할 예정이다.

노동절 전야, 홈에버 상암점 앞에서 ‘투쟁문화제’ 열려[1]

민주노총 ‘노동절 기념대회’ 전국동시다발로 진행, 경찰 "평화기조 합의"

30일, 118주년 노동절 전야. 홈에버 상암점 앞에는 1500여 명의 노동자와 청년학생들이 모여 ‘투쟁문화제’를 개최했다. 이들은 “노동절은 ...

이영희 노동, “임금교섭 2년 주기 바람직”[1]

이영희 장관 연일 ‘친기업적’ 발언, 노동계와 관계악화 일로

이영희 노동부 장관이 “임금협상을 2년 주기로 하는 것도 바람직하다”라고 말해 노동계의 반발이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뉴코아-이랜드 노동자들, 홍콩으로 출국[3]

국제연대원정투쟁단, “노동탄압 일관하는 이랜드는 퇴출되어야”

비정규직 문제로 1년 가까이 싸움을 이어가고 있는 뉴코아-이랜드 노동자들이 홍콩으로 떠났다. 이랜드 그룹이 재정상황 악화를 타개하기 위해 이랜드...

중노위도 “철도공사 비정규직 차별” 인정[1]

지노위 “비정규직 성과급 차별 인정”에 철도공사 재심요청, 중노위 기각

지방노동위원회에 이어 중앙노동위원회도 한국철도공사(코레일)가 비정규직 노동자들을 차별했다고 인정했다.

"하청노동자 산재사망 책임자를 즉각 구속하라"[2]

19개 노동단체, 현대미포조선 사장 공동 고소고발 진행

현대미포조선은 최소한의 안전조치조차 취하지 않은 채 작업을 강행, 작년 10월에 이어 올 1월과 2월에 하청노동자 세 명을 죽게 했다.

이명박 정부, “공기업 민영화 올해 안으로 결판”[1]

곽승준 수석비서관, 공공부문 민영화에 예외 없음 확인

이명박 정부가 공기업 민영화에 ‘네거티브 원칙’을 적용하겠다고 밝혔다. 몇몇을 제외하고는 모두 민영화하겠다는 것.

농촌진흥청, 중앙부처 중 첫 퇴출제 시행[1]

공무원노조 농촌진흥청지부, “무고한 하위직만 희생시켜” 반발

농촌진흥청은 어제(28일) 전 직원의 5%인 107명을 퇴출후보자로 선발해 오는 5월 6일부터 6개월 간 ‘농업현장기술지원단’을 운영한다고 밝혔...

코레일, 5월 1일부터 용산~팔당 간 ‘1인 승무’

철도노조, “시민의 안전 심각히 위협, 안전 실질조사 촉구”

한국철도공사(코레일) 오는 5월 1일부터 용산~팔당 간 수도권 전동열차에 차장업무를 생략하고 1인 승무를 하겠다고 해 노동조합이 반발하고 있다....

이랜드의 추억, 그리고 신화의 주인공[7]

[이랜드 홍콩통신](1) 홍콩원정단과 길을 떠나며

이랜드 노동자가 삼보일배를 할 때는 무릎 보호대가 되어 지켜볼 것이고, 뉴코아 노동자가 단식을 할 때는 한 줄기 물이 되어 타는 목마름을 또박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