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박, "모든 기업이 24시간 2교대 하면..."[10]

[김인아의 당장멈춰] GM대우 부평공장 찾아 '교대제' 망언

사장 출신이어서, 그것도 건설회사 사장 출신이어서 CEO 정신으로 충만한 이명박은 GM 대우가 5년간 파업이 없었는데 앞으로도 없었으면 좋겠다는...

"'경제 살리기'는 '비정규직 살리기'가 아니다"[1]

[기고] 35일째 고공농성 중인 박현상 GM대우비정규직지회 조합원

고공농성 20일째이던 지난 1월 15일, 초등학교 동창인 한 친구로부터 전화가 걸려 왔다. 어쩌면 한국 사회의 심각한 비정규직 문제는 10년째 ...

민주노총, "설연휴 이랜드 '매출 0' 만든다"[2]

李 당선인, 민주노총 '배제' 노골화에 민주노총, "투쟁으로"

민주노총과 뉴코아-이랜드노조는 설 연휴를 맞춰 다시 싸움의 시동을 걸었다. 파업 7개월이 지나도, 노조 측이 대폭 양보한 안을 제시해도 이랜드 ...

“이 당선자 농업지원정책이나 세워라”[1]

충북, 농촌진흥청 폐지 방침 철회 기자회견 열려

민주노동당 충북도당과 전국공무원노동조합 충북본부, 전국농민회총연맹 충북도연맹은 농촌진흥청 폐지 방침을 철회하라는 기자회견을 열었다.

李 당선인, 민주노총 '외면', GM대우 '칭찬'[3]

GM대우 방문해 "노사화합 모범기업"... 비정규직노조 발끈

이 당선인은 "대한민국 모든 기업이 24시간 2교대로 일할 수 있다면 얼마나 좋겠느냐"며 "(GM대우가) 5년째 파업을 안하고 있는데 앞으로도 ...

“한국타이어 대표이사를 구속하라”[1]

대전지방 검찰청 앞 1인 시위

‘한국타이어 노동자 사망진상규명 촉구 대전시민대책위원회(이하 대책위)’가 지난 28일부터 대전지방검찰청 앞에서 '한국타이어 대표이사 구속수사 촉...

국민 76%, “인수위 교육정책 사교육비 늘릴 것”

영어교육 관련 인수위 공청회, 특정단체 배제에 “국민여론 호도”

인수위가 모든 과목을 영어수업으로 진행하겠다는 ‘영어몰입교육’을 1주일 만에 없었던 일로 뒤집는 등 교육정책에서 혼란을 거듭하고 있는 가운데 국...

설 선물도 마련하고 장투노조도 지원하는 방법[4]

설 맞이 장기투쟁사업장 노조 재정사업

설을 앞두고 올해도 장기투쟁 사업장 여러 곳이 투쟁기금과 생계비 마련을 위해 명절 선물 특판에 나섰다. 이랜드일반노조, 코스콤비정규지부, 기륭전...

민주노총 150만 일자리 창출 계획에 대한 우려[2]

[기고] 사회서비스 시장화 저지와 노동권 확보 투쟁에 집중해야

민주노총은 2008년 비정규직 요구안 중 150만(공공서비스, 노동시간 단축) 양질의 일자리 확보를 제시하였다. 특히 정부 주도의 질 좋은 일자...

李 당선인 민주노총 만남 파기, "벌써 노정갈등?"[2]

당선인 측, 간담회 전제로 이석행 위원장 경찰출두 제시

이명박 당선인과 민주노총의 간담회가 무산되었다. 이명박 당선인 측이 이석행 민주노총 위원장에게 작년에 있었던 비정규직 관련 집회에 따른 경찰의 ...

"청구성심병원의 노조탄압이 자살을 불렀다"

청구성심병원분회 조합원, "노조탄압"으로 한 달에 두번 자살시도

노조간부를 지냈던 한 조합원이 사측의 탄압에 못 이겨 1월 16일과 21일, 잇따라 두 번 자살을 시도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그녀는 “자기가 죽...

사무금융연맹, '코스콤비정규투쟁대책위' 출범

정용건 위원장 직접 지휘, "정권 교체 전에 해결하겠다"

상급단체인 민주노총 전국사무금융노동조합연맹은 코스콤 비정규직 문제를 2월 정권 교체 이전에 해결한다는 목표로 '코스콤비정규투쟁대책위원회'를 구성...

“없애야 할 것은 이명박 교육정책”

[교육희망] 전교조, 25일 올해 처음 전국교사대회 열어

전교조는 25일 서울 교육부 가까운 세종로공원에서 올해 처음으로 전국교사대회를 열었다. 대통령직 인수위원회가 연일 쏟아내는 교육정책을 규탄하고 ...

민주노총 조합원 의무금 오른다[1]

대의원대회서 '재정혁신방안' 통과, 이후 안건은 성원미달로 유회

중장기적으론 2010년부터 임금에 따라 차등 납부하는 '정율제'를 실시할 계획이다. 이를 도입하기 전인 2009년부터는 추가로 100원을 더 인...

백혈병 대책위, '기자 사칭' 삼성반도체에 소송

"부당한 방식의 감시대상 돼 인격권 침해당했다"

박진 다산인권센터 상임활동가와 고 황유미 씨의 부친 황상기 씨를 비롯해 기자회견에 참석한 대책위원회 관계자 9명은 25일 수원지방법원에 일인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