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색’은 사라지고 ‘성장’만 남는 정책

[기후변화와 노동자(4)] 이명박 정권의 녹색성장정책: 그 위선과 허구성

녹색성장이 대중적으로 회자되기 시작한 것은 2008년 8월 15일 이명박 대통령이 “저탄소 녹색성장”을 새로운 국가비전으로 제시하면서부터다. 8...

수급권자 생계비 압류한 더러운 사회[2]

기초생활수급자의 통장 정지는 국가폭력이다!

기초생활수급자에게는 정부에서 주거비를 비롯해 몇 가지 항목을 더해서 한 달에 40여만의 기본생활비를 지급한다. 그런데 그 아저씨는 그 수급비를 ...

"소득 불평등이 사람을 파괴한다"[2]

살인률 10배 높아...영국에서 연구결과 발표

10년 동안 21개의 개발국가에서 소득 불평등이 건강과 사회적 문제에 어떻게 영향을 미치는지에 관해 포괄적으로 이루어졌다. 평균수명과 유아사망률...

"20만원씩 걷어 교육청에 전달했다"

[교육희망] 교육시민단체, 교육 비리 유형 공개 … 대책 제안

비리 유형을 살펴보면 △교원의 승진 및 인사 관련 비리 △촌지·불법찬조금 등 금품수수 △기간제 교사 상납 등 임용 관련 비리 △납품업체 선정 등...

‘낙태’와 ‘출산장려정책’, 그 멀고도 먼 간극[7]

[인권오름] 임신출산에 대한 여성의 결정권으로 프레임 만들어야

종교계와 일부 낙태 근절을 말하는 진영에서는 태아의 생명권과 여성의 선택권이 대립하는 문제로 보고 있지만 임신과 출산을 경험하는 당사자인 여성보...

원자력은 대안이 아니다[1]

기후변화와 노동자(3) 또 다른 차원의 생태적 파국을 가져올 것이다

더 많은 원자로와 더 많은 핵 시설이 생길수록 일종의 감시 대상이 될 관여자들의 수도 늘어나고, 이들을 감시하는 보안 관계자들 역시 정부 정보국...

의사가 본 낙태논쟁의 문제[7]

[진보논평] 여성의 자기결정권을 존중해야 한다

이 과정은 너무나도 당연하게 여성이 결정해야 하는 것이다. 지는 게 뻔한 싸움, 그녀들의 목소리를 들어야 한다.

교훈도 교가도 없지만 행복한 학교[4]

[교육희망] 경기교육청 지정 혁신학교 용인 흥덕고의 도전

우선 교훈도 교가도 없다. 머리길이는 몇 센티미터, 양말 색깔은 ○○ 운운하는 학생생활규정도 없다. 교훈과 교가는 일부러 그렇게 한 것이다. 창...

[사진] 3.8 전국여성대회

MB의 유연근무제, 낙태근절 대책 등 반대

6일 서울 대학로 마로니에 공원에서는 102주년 3.8 세계여성의날 전국여성대회가 5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열렸다. 이날 대회는 민주노총이 주...

여기, 예술이 있다[1]

[새책] 끝나지 않는 전시

용산에는 수많은 예술행동들이 함께 했다. 열사들의 영정과 벽화, 설치작업, 시낭송, 무용, 퍼포먼스, 노래, 마당극, 공연, 전시까지. 때때로 ...

한은, “구조조정 재고해야 소득격차 준다”[1]

구조조정 재고, 동일노동 동일임금 도입, 최저임금 상승 등 제안..보고서 발행

소득격차 확대의 요인으로 구조조정과 비정규직 확산 등을 꼽고 구조조정 관행의 개선, 동일노동 동일임금, 최저임금 상승 등을 촉구한 정책보고서라는...

"영장없이 개인정보 수집...500만건 넘어"

[인권오름] 그래도 인터넷 실명제는 표현의 자유 침해이다

어떠한 명분도, 국가의 수사 편의를 위하여 모든 국민을 잠재적 악플러 혹은 범죄자로 간주하는 것을 정당화할 수는 없다. 그것이 근대 시민사회 이...

여성 일자리·육아, 생색대책은 그만[1]

세계여성의 날 맞아 여성유연근무제-낙태단속강화 반대

오는 8일 ‘102주년 3.8세계 여성의 날’을 맞아 낙태단속 강화와 여성의 저임금, 단시간 일자리가 도마에 올랐다. 두 가지 의제는 최근 이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