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 운동도 전략을 재구성할 때

[진보논평] 더 나은 미래를 꿈꿀 수 있게

이명박 정부가 가져다 준 기쁘지 않은 선물의 하나는 모두를 젊잖은, 젊지 않은 사람들로 만들어 버린 것이다. 살얼음판을 걷는 것 같은 불안과 공...

용산 용역이 불 못 끄게 소방관 위협 증언 나와[3]

소방관이 경찰 지원 요청 했지만 경찰 협조 안 해줘 철수

용산참사 재판에서 철거용역업체 직원들이 화재가 난 남일당 건물에 들어간 소방관을 위협해 소방관들이 불을 끄지 못하고 그냥 철수 했다는 증언이 나...

경찰, 사노신 국가보안법 위반 혐의 압수수색

현 정권 들어 사회단체에 대한 네 번째 압수수색

“회원수가 적은 단체임에도 경찰은 사무실 압수수색을 하며 회원의 이름을 묻는 등 사노신에 대한 정확한 정보를 가지고 있지 않은 것 같았다”고 했...

총리는 용산 조문, 총리실장은 철거민 탓?

권태신 국무총리실장 국정감사 발언 도마 위에

권태신 총리실장은 "국도 1호선인 용산 남일당 빌딩에서 지나가는 버스나 택시를 향해서, 일반인을 향해서 새총을 쏘고 화염병을 던지니까 교통이 마...

삼성자본을 전 국민에게 고발합니다[6]

[기고] 열심히 일한 죄로 백혈병을 얻은 삼성노동자들

저는 삼성노동자들을 백혈병으로 몰아넣는 삼성자본, 삼성자본가계급을 전국민에게 고발하고자 합니다.

새삼스럽게 왜 오른쪽으로 걸으라는 거야?[1]

[인권오름] 걷는 것까지 통일하라는 정부의 발상

좌측통행을 하라고 수십 년간 얘기했을 때도 그렇게 지켜지지 않았다. 그런데 지금 바꾼다고 쉽게 통일될까. 과연 이 새로운 원칙이 정착하기까지 더...

소외된 이들이 그리는 도시의 미래

2009 세계 주거의 날 맞아 '주거권' 선언

세계 주거의 날을 맞은 빈곤사회연대 등 단체들은 기자회견문을 통해 "삶의 자리를 빼앗긴 철거민들, 몸 누일 방 한 칸이 절실한 노숙인들, 시설로...

월명리 가을[1]

[이수호의 잠행詩간](73)

바람이 그림자도 없이 빨리 지나가고

타미플루를 통해 본 수요-공급 살인사건

[연속기고] 신종플루, 대유행이 공포가 되는 이유 (2)

의약품 가격 인하를 위해서 등 다양한 목적으로 전 세계에서 강제실시를 가장 발동하는 나라가 미국과 캐나다라는 사실은 아이러니 그 자체이다.

정운찬 총리 “용산 문제 연락 통로 마련 하겠다”[3]

추석날 용산 참사현장 조문, “해결 노력, 믿어 달라”

정운찬 총리는 조문 후 분향소에서 유가족과 30여분 간 대화를 나눴지만 구체적인 해결방안을 제시하지는 않았다. 정운찬 총리는 용산 참사 문제에 ...

고도를 기다리며[1]

[이수호의 잠행詩간](72) 다시 용산에서 9

나는, 경찰특공대가 용산컨테이너로 쌍용자동차옥상을 엄청난 폭력으로 제압하며 투입되던 날 이른 아침,

용산 철거민 정영신 씨가 맞는 추석[2]

법정에서 남편과 사탕 주고받는 8개월 생이별 이야기

결혼 하고 8개월 만에 생이별을 한 둘은 그 후 8개월은 법정과 감옥에서 만났다. 둘은 사탕을 주고받으며 그렇게 신혼생활을 하고 있었다. 이충연...

“전철연과 대화 기회 만들지 못해 아쉬웠다”[4]

용산참사 당시 서울경찰청 정보계 직원, 자책감 토로

증인으로 선 참사 당시 서울 경찰청 정보계 소속 K씨는 “시공사, 시행사, 용산구청, 용산 4구역 철대위, 전철연, 용산경찰서가 한번쯤 모두 만...

“정운찬 총리, 용산으로 조문 오시라”

용산유가족.범대위, 새 총리 임명에 입장 밝혀

유가족들은 "추석 전에 고인들의 장례를 치르겠다는 소망이 정녕 물거품이 되고 마는 것이냐"며 정운찬 신임 총리가 용산참사 문제를 해결해 줄 것을...

9월을 보내며

[이수호의 잠행詩간](71)

비도 멎고 /바람도 잠시 허리를 쉬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