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 외면’ 서울시의 서민 없는 서민대책

용산범대위, "주거환경개선대책에 진정성 없다"

용산범대위는 "이 대책에 진정성이 느껴지지 않는 결정적인 이유는 오세훈 시장이 이 대책을 발표하기 앞서 용산참사에 대해 본인의 책임을 인정하고 ...

대학과 지역사회 동거동락은 가능한가[1]

[칼럼] 새롭고 재미난 변화로 대학 접수하기

이제 대학이 학문과 진리의 전당이어야 한다는 당위적인 얘기는 무의미하다. 과거 군사독재 시절 대학이 사회의 민주화를 이끌던 시대는 이제 지나갔다...

요양보호사는 국가자격증 있는 가정부?[3]

노인장기요양보험 시행 1년, 신음하는 요양보호사

요양보호사들은 하루 8시간 이상 12시간 맞교대, 혹은 24시간 격일근무를 하면서도 파견업체 중간착취로 월 8~90만 원의 임금을 받는 경우가 ...

국정원의 무한 오지랖[3]

[칼럼] 양지로 나온 섬뜩한 정보기관

불행하게도 이명박 정부는 국정원을 바로세우는 대신 국정원법 개정 등을 통해 정치사찰과 공안통치에 악용하려 하고 있다. 이것은 명백히 역사의 수레...

시국선언 징계·연행에 시민사회 반발 확산

[교육희망]“교사 시국선언 정당, MB정부는 목소리 들어라”

“선생님들은 시국선언에서 국민들의 말하고 듣고 행동하는 권리를 제약하지 말라고 인권과 자유를 지켜야 한다는 교과서에도 나오는 상식적인 이야기를 ...

“MB정부가 국가인권위원장 등 떠밀었다”[1]

안경환 국가인권위원장 사퇴에 인권단체 우려

이들 단체는 "국가인권위원장이 물러나는 이유는 이명박 정권과 한나라당의 정치적 탄압과 보수 언론의 마녀사냥 때문"이라며 "현 정권의 인수위 시절...

당신의 자전거 생활은 안녕하신가[3]

[칼럼] 그럼에도 불구하고 자전거면 충분하다

갑자기 내 옆으로 버스가 굉음을 내며 지나갔다. 그러면서 자전거 행렬을 앞지르더니 행렬 앞 쪽에 있는 친구의 어깨를 커다란 버스가 살짝 스치고 ...

애달픈 세월[4]

[칼럼] 용산 철대위원장 이충연의 싸움

아버지는 5개월째 냉동고에 누워계시고, 맏상주인 형님 이성연은 영안실을 지키느라 어머니 전재숙은 현장에서 경찰과 싸우느라 면회할 여유조차 없다....

신부님이 그곳에 계셔서 고맙습니다[1]

[칼럼] 문정현 신부님께 드리는 편지

신부님, 길 위의 신부님. 언제 저도 용산 현장에 나가 꽃으로 단장된 분향소에서 열사들 앞에 향을 피우고, 레아 호프의 바뀐 모습도, 예술포차도...

생명권을 기각당한 우리들에게

[인권오름] 제약회사에 생명을 저당잡힐 이유는 없다

한국에서 ‘생명권’이란 이리 차이고 저리 차이다 결국 쓰레기통으로 버려진 바람 빠진 공 같습니다. 하지만 건강보험료만 내면, 좋은 약이 나오기를...

성폭력 재심위 앞두고 전교조 여성활동가 입장 발표[8]

"전교조 명예회복은 반성과 성찰로 가능"

전교조 이향원 조합원은 24일 ‘민주노총 김** 성폭력 2차 가해 사건에 대한 전교조 여성활동가 입장’이라는 내용의 성명을 발표하기 위해 자신...

국민 67.9% 고래잡이 반대

정부, IWC총회에서 국민여론 왜곡

우리나라 국민 대부분은 고래잡이를 허용해서는 안되고 고래를 보호하는 기존 입장을 유지해야 한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착한 농사

[이수호의 잠행詩간](17)

그 참, 희한하지 /착한 김씨네 포도밭 포도는

고통의 동맹

[이수호의 잠행詩간](16)

참 힘들다라고 내가 말하면 /너는 얼마나 더 힘들까라는 생각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