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참사 유가족 5명 연행[2]

엘리베이터 1시간 가둔 뒤 강제연행

경찰이 4일 오전 용산참사 유가족 5명을 연행했다.

찔레꽃 곱다[3]

[이수호의 잠행詩간](4)

수사망이 좁혀지고 있었다 /편지를 끊을 수밖에 없었다 /아팠다

3천 쪽, 국가폭력 그리고 은폐된 진실[1]

[칼럼] 재개발, 자본의 강탈적 축적과 폭력

땅을 사랑하는 사람들은 땅은 거짓말을 않는다는 믿음을 가지고 있다. 그리하여 그들은 땅에 투자한다. 전두환 시절 그 유명한 빨간바지부터 지금 이...

최저임금연대 최저임금 시급 5150원 요구

노동자 2008년 평균임금 50%.. 1150원 인상

최저임금연대는 2010년 최저임금을 시급 5,150원으로 요구하기로 결정했다. 올해 적용된 최저임금은 시급 4,000원이다.

바우하우스와 한국예술종합학교[8]

[이득재의 줌 인 줌 아웃]

1919년 바이마르에서 건축가 발터 그로피우스가 학교 설립을 인준 받아 시작한 바우하우스는 1933년 나치에 의해 폐쇄되었다. 14년 만의 일이...

인천공항철도 의혹 규명 국민운동[3]

진상규명 국민대책위 구성...책임자 처벌과 부당이익 환수

정치권이 밀착된 대형 ‘국책 의혹사건’으로 규정했다. 대책위는 산하에 ‘국민조사단’을 두고 불거진 정치권과 사업자간 밀착의혹 등 드러난 6가지 ...

국정원, 범민련 이메일 압수수색

통일단체 국보법 위반 수사 확대

국가정보원(국정원)이 21일 오전 11시 서울 충정로 진보네트워크 사무실을 찾아 조국통일범민족연합 남측본부가 사용 중인 진보넷(@jinbo.ne...

전교조, “내년 선거에서 이명박 교육정책 심판”

창립 20주년 맞아 제2의 참교육운동 선언

정진후 전교조 위원장은 “이명박 정부의 경쟁만을 강요하고 1% 특권층만을 위한 정책을 심판해야한다. 공교육을 파괴하는 정부의 정책을 폭로하고 개...

용산참사 현장 찾은 오체투지 순례단[4]

유족들과 부둥켜안고 말없이 눈물만

오체투지 순례단이 순례 105일만인 18일 오후 2시 용산참사 현장을 찾았다. 용산참사 희생자 분양소에서 만난 순례단과 희생자 유족, 문정현 신...

보기 싫게 늙어 버린 첫사랑, 황석영[8]

[박병학의 글쓰기 삶쓰기] 고작 꿈꾼 것이 정권의 월급쟁이였다니

요즈음 여기저기에서 욕 먹고 있는 소설가 황석영의 사진을 물끄러미 보다가 팔십 년 오월에 광주 항쟁이 시작된 18일이 며칠 남지 않았다는 사실을...

백일 넘긴 오체투지 16일 서울 도착

순례단 과천 도착, 임진각까지 계속

점점 무더워지는 날씨에 아스팔트도 뜨겁게 달아올랐지만 순례 101일차인 14일엔 멀리 관악산이 바라다보이는 과천까지 무사히 도착했다. 16일엔 ...

제 2의 촛불은 안돼요!?

[인권오름] 법질서 준수해야 할 사람은 경찰

탄압의 정도가 지나쳐서 이제는 시민들이 모여서 이야기할 자유마저 침해하는 데 있다. 시민들이 함께 자신의 소리를 내며 의견을 주고받을 수 있는 ...

용산범대위 검찰청 기자회견 7명 연행[2]

자진해산 도중 체포... 권영국 변호사 포함

참가자들이 자진 해산하던 도중, 경찰이 참가자 일부를 인도 위에서 연행해 반발을 사고 있다. 권영국 변호사를 비롯해 7명이 연행돼 수서경찰서에서...

서울역에서 50명이 춤만 추고 간 사연[4]

[기자의 눈] 사라지는 집회시위의 자유

춤이 시작된 지 1분도 안 돼 경찰들이 이들의 주변을 에워싸기 시작했기 때문이다. 춤을 추는 금속노조 실천단에게 경찰은 “계속 하면 불법집회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