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장 임명 앞둔 충무아트홀 자격요건 완화

취업규칙에 ‘문화예술분야 10년 이상’ 빼 낙하산 예고

중구문화재단 충무아트홀이 공석중인 사장 채용을 앞두고 최근‘취업규칙’을 바꿔 특정인사의 사장 임명을 염두에 둔 조치가 아니냐는 지적이다.

우석훈, "청와대로부터 경고받았다"

"감옥 보내려면 보내라" 블로그에 심경 밝혀

우석훈 교수는 "지난 정권에서도 나는 청와대에게 눈의 가시였는데, 본의가 아니게 주변 지인들이 나 때문에 고생을 좀 했다. 필화 사건에 대한 거...

철거민 어머니의 호소

[인권오름] 한국도시연구소가 1998년에 펴낸 <철거민이 본 철거>

그러던 어느 날 한 친구의 눈물을 봤다. 비닐집에 사는 친구였다. 혼자서 비닐집에 앉아(너무 추웠다) 빨래를 개며 그 친구는 연신 중얼거렸다. ...

제2롯데월드 위험성 전문가 잇단 지적

"활주로 3도 이전해도 와류난류 못 피한다"

조진수 교수는 "제2롯데월드 같은 거대 건물을 지을 때 여러가지 안전 가능성을 다 검토해서 집행해야지 단순히 경제논리만 갖고 해야 한다고 주장하...

기초과학 육성부터 제대로 하라

국제과학비즈니스벨트 국무회의 통과

가뜩이나 물불 가리지 않는 이명박 정부는 이같은 무관심과 이해 당사자들의 다툼, 그리고 과학기술계의 냉소 속에 ‘벨트’를 단기간에 맘대로 밀어붙...

'멈춰선 시간의 진실을 말하라!'

용산참사 진실회복 촉구 문화예술인 선언

10일 오후 용산 참사 현장에서 문화예술인들이 모여 용산참사의 진실을 촉구하는 문화예술인 선언이 열렸다. 이날 문화예술인 선언에 참여한 문화연...

"정부 재개발 대책은 '우는 아이 달래기'"

범대위 "세입자는 보상비 증액 아닌 삶의 유지 원해"

이명박정권용산철거민살인진압범국민대책위원회(범대위)는 10일 "세입자들이 원하는 것은 보상비 증액이 아니라 삶 그 자체의 유지라는 점을 보지 못하...

범대위, 김석기 살인진압 법적 책임 묻겠다

11일 대표자 비상시국농성 돌입

한편 오늘 오전 11시 용산 철도웨딩홀에서 열린 범대위 대표자회의에서는 대표자 비상시국농성 돌입 등 향후 일정을 결정했다.

충북 제천에서 일급 발암물질 다량 발견[1]

한국석면추방네트워크 "‘석면특별법’제정 시급"

석면광산이 있었던 충북 제천시 수산면 일대 마을, 채석장, 학교 등에서 트레몰라이트 등 일급 발암물질이 다량 발견되었다. 심지어 마을의 밭과 주...

정신 못 차린 정부의 세입자 대책[3]

세입자에게 분양권 주는 재개발 개선책 "실효 없다"

정부가 추진하는 이 같은 상가 우선분양권과 임대주택 제공 등의 방안이 실효성을 거둘 수 있을 지는 미지수다. 문제는 분양권이나 임대주택 입주권을...

“불법에 맞선 정당한 공권력 행사였다”

김석기 경찰청장 내정자 회견열어 사퇴 표명

김석기 경찰청장 내정자가 10일 오전 11시 서울지방경찰청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자진사퇴했다.

진상조사단, 검찰 발표 10가지 반박[4]

장주영 단장, 국정조사와 특검 요청

검찰의 용산참사 수사 발표에 대한 ‘용산 철거민 사망사건 진상조사단’(진상조사단)의 반박 기자회견이 열렸다. 진상조사단의 기자회견은 오늘로서 다...

“경찰 수사 결과, 철거민 5명은 자폭”[5]

범대위.유가족, ‘오늘 검찰은 사망했다’ 기자회견

박래군 공동집행위원장은 “오늘 발표에서 시신을 부검한 데 대해 유품이 남아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신원 확인을 못해서였다고 다시 반복했다”며 검찰의 ...

경찰과 용역사엔 면죄부. .철거민만 기소[1]

검찰 발표 "화재는 농성자 화염병...용역 직원 동원도 없었다"

경찰 진압작전에 대해선 "책임을 묻기 어렵다"는 결론이다. 검찰은 "특공대 투입 시기를 놓쳤다면 직무 유기 비난을 들었을 것이므로 위법한 조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