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파업통신지원단에서 정보인권 지키기로 10년

10주년 맞은 진보네트워크센터

오히려 지금은 아고라에 있던 사람들이 독립 네트워크가 필요하다고 나오는 시점이다. 그래서 한토마나 민주주의 2.0등 검열로부터 자유로운 네트워크...

한 시민이 비영리 컨텐츠를 만든다면, 지금 표현의 자유는?

미디액트.진보네트워크센터.인권운동사랑방, '표현의자유' 토론회

토론회를 준비하는 김지현 활동가는 ‘일반 시민의 비영리적 참여 컨텐츠에 대한 표현의 자유 문제가 “기술 발전에 따라 동일한 콘텐츠가 다양한 플랫...

정부의 인터넷언론 지원 삭감 예산안 수정되나

한국지역인터넷신문협의회.인터넷언론네트워크 등 성명 발표

한국지역인터넷신문협의회 회원사 일동이 지난 11일 정부의 인터넷 신문 예산 전약 삭감 계획의 철회를 제기한 데 이어, 인터넷언론네트워크 소속 언...

통일문제연구소, 등록문화재 추진

명륜4가 재개발주민대책위, “벌건 대낮에 도둑맞은 느낌” 분노

통일문제연구소가 재개발로 사라질 위기에 놓인 가운데, 통일문제연구소가 속한 명륜동 4가에서 살고 있는 주민들이 모여 재개발의 문제점을 살펴보는 ...

"군대 내 성소수자, '로맨스'와 '두려움' 사이에"[2]

'군대와 게이, 불편한 관계 속에서 인권의 길을 찾다' 토론회 열려

"군대 내에서 연애하고, 섹스하는 동성애자가 인권침해 경험을 호소했을 때 사회는 그 인권침해의 경험을 인정하지 않을 것이며, 인권침해 경험의 진...

사이버악법 3종 세트, 실효성 없고 권력 비판 통제만[1]

사이버모욕죄·인터넷실명제 확대·인터넷감청 철회 요구 확산

포털사이트 다음의 아고라 등에 네티즌이 이명박 대통령에 대한 비방을 하면 이명박 대통령의 고소 없이 수사가 가능해 진다. 보통은 이명박 대통령이...

유치장 속옷 탈의 인정? 인권위 결정 논란

"여성 유치인 브래지어 탈의 시 인권침해 없도록 하라" 권고에 그쳐

국가인권위원회의 이번 결정은 '브래지어 탈의 강요' 자체를 문제삼지 않고 '규정 보완'을 권고한 것이라 미흡하다는 지적이다. 인권단체들은 이번 ...

사이버 모욕죄 체제유지에 사용될 가능성 커[1]

모욕이라고 걸면 고소 없이도 모두 수사 가능

정부와 여당의 사이버 모욕죄 입법시도에 대해 228명의 법률가와 학자들이 강하게 반대하며 철회를 요구했다. 이들은 11일, 기자회견을 열고 독선...

국가인권위로 간 ‘일제고사 강요’

“시험 안 보면 넋 나간 애라 했다” 전교조 서울지부 교사, 학생, 학부모 인권탄압 진정

전교조 서울지부 소속 9명의 교사는 일제고사 강요로 학생과 학부모, 교사가 인권침해를 당했다며 국가인권위에 제소했다.

"서울시 장애인 행복프로젝트는 기만프로젝트?"

장애인단체, 장애인콜택시·활동보조서비스 시간 보장 촉구

최근 서울시가 발표한 '장애인행복도시 프로젝트'(행복프로젝트) 사업에 대해 장애인단체들이 "사업 내용의 대부분이 기존 프로그램 짜집기와 예산 부...

"관행이라 가능?" 교과서 재 주문 위법 논란

서울시교육청, 학운위 심의권도 침해 발언... 반발 거셀 듯

서울시교육청이 고교 <한국근현대사> 가운데 특정 출판사 교과서에 대해 ‘11월 말까지 수정 주문하라’고 10일 오전 서울 지역 교장 ...

"국정원법 개정, 공안통치 회귀 노골화"[1]

시민단체들 "국정원, '직무범위 확대' 전에 신뢰부터 회복해야"

비상국민행동은 10일 서울 여의도 한나라당사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국정원법 개정에 대해 "직무범위를 무제한 확대하여 국정원이 무한 권력을 휘두...

고흥길, "신문법 개정.. 신문의 방송 진입 제도화"

정기국회 신문법.언론중재위원회법 개정 의사

고흥길 의원이 신문법 개정과 관련해 직접 거론한 것은 2006년 헌재의 위헌과 헌법불일치 판정이 난 신문법 및 언론중재위원회법의 5개항 부분. ...

'오마이뉴스' 기자 "취재원 보호 못해 마음 무겁다"[4]

경찰 "오마이뉴스, 수배자 체포 단서 제공"... 기자 "수배자들에게 죄송"

촛불수배자 체포와 관련해 최근 오마이뉴스가 난처한 입장해 처했다. 경찰이 촛불수배자 검거 과정에서 오마이뉴스가 결정적 단서를 제공했다고 밝힌 것...

촛불, 31번째의 기다림에 대해서

[경기공동행동 릴레이기고](4)촛불로 만난 얼큰한 마음에서 샘솟는 용기

지나던 사람들은 걸음을 멈추고 그녀의 호소에 귀를 기울였고 몇 명은 핸드폰을 꺼내서 사진을 찍었다. 얼어붙은 듯 그녀를 쳐다보며 그토록 수 없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