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청이 막히면, 청계광장으로 가면 되고[2]
[13일 촛불] 행진 후 YTN 주주총회 봉쇄 철야농성 결합
인터넷 카페 중심의 일부시민들은 "대책위와 함께 할 수 없다"며 자리를 떳고, 보신각을 지키는 시민들은 "대안을 가져와 비판하라"며 자리를 지켰...
인터넷 카페 중심의 일부시민들은 "대책위와 함께 할 수 없다"며 자리를 떳고, 보신각을 지키는 시민들은 "대안을 가져와 비판하라"며 자리를 지켰...

시청 앞 서울역 방향 도로 10차선 전부를 점거하고 나온 시민들은 이 도로에서 경찰과 맞닥뜨렸다. 경찰은 전경버스로 전 차선을 막아 놓았으며, ...

65차 촛불문화제가 서울 청계광장에서 열렸다. 오늘(11일) 오후 7시 30분부터 시작된 촛불문화제에는 1천 5백여 명의 시민들이 모였다. 시민...
대책회의는 국민들에게 12일 서울 시청 앞으로 나와줄 것을 호소하고 있기도 하다.일주일만에 광우병국민대책회의가 주관하는 토요일 촛불집회에 대규모...

논둑, 밭둑을 따라 수천 만 개의 촛불이 켜졌다. 뚝새풀 이삭이 자라올라 꽃을 피웠다. 연한 녹색의 이삭에 흰색, 갈색 꽃밥이 덮여 촛불처럼 꽃...
‘특수목적고(특목고) 확대’ 공약을 내놓은 공정택 서울시교육감 예비후보(74)의 선거 총책임자가 현직 유명 특목고 학원 원장인 것으로 밝혀졌다....

짧게 촛불집회를 진행한 500여 명의 시민들이 인도를 따라 종로방향으로 행진을 했으며, 오후 9시 50분 현재 을지로입구 내외빌딩 앞 인도에서는...
경찰은 이날 오후 3시 30분경부터 병력을 투입해 점거 농성을 벌이던 시민 7명을 전원 연행했다. 또 이 과정에서 진압에 항의하며 사무실 앞에서...

이처럼 일각에서 전교조 대 반전교조 분위기로 몰아가지만, 이번 선거의 의미가 ‘촛불민심과 인간교육 대변자 주경복 후보’ vs ‘이명박 교육정책과...
"지금의 아고라는 건강한 토론의 장이 아니라, 밥 먹고 할 일없는 소수의 인터넷 룸펜(실업자, 부랑자)들이 다수를 가장해 분노와 증오를 부추기는...
"조금이라도 더 모여야 하는데 친구가 시청광장에 들어오지 못하고 있다”고 말했다. 발언이 끝나자 촛불집회 참여자들이 들어오지 못한 학생의 이름으...

정권도 이제 쇠고기 협상 문제없었다는 말만 되뇌지는 않는다는 말이다. 쟁점이 이미 그것만이 아니게 되었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비록 전술적으로만 ...

"MBC가 MB(이명박) 씨(C)의 것이 되면, PD수첩은 MB수첩이 된다"며 "MBC는 우리 모두의 것이지, MB 씨의 것이 아니다"
공정택 서울시교육감 예비후보 선거사무소가 7일 발표한 고문단 가운데 한승헌 변호사, 손숙 전 환경부장관 등 최소한 4명이 ‘허위’인 것으로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