잇단 물대포, 강경진압에도 버틴 촛불[4]

[27일 06:10] "고시 철회하라" 새벽까지 시위

어제 밤 집회에서도 경찰이 처음으로 살수를 했던 새문안길(투섬플레이스 골목)에서 오후 9시 50분, 또 다시 살수가 시작되었다.

국민대책회의, “경찰인가, 경찰견인가”[2]

경찰, 시민사회단체 대표 10명과 운송 저지 노동자들 강제연행

정부가 미국산 쇠고기 수입위생조건에 대한 장관고시 관보게재를 강행하고 후속조치를 하겠다고 밝혔지만 광우병을 우려하는 시민들의 반대 목소리가 멈추...

주경복 예비후보, "이명박 정부 잘못된 정책 바꾸겠다"[7]

서울시교육감 선거 출마, 기자간담회서 '5대 정책방향' 제시

주경복 예비후보가 제시한 5대 정책방향은 △5%를 위한 불평등 교육이 아니라 평등교육, 교육 복지 역명 △사교육비 조장정책 폐지 및 학교와 지역...

민변 "美쇠고기 고시, 피해 돌이킬 수 없다"

민변, 헌법재판소에 고시 '효력정지 가처분신청' 제출

"변경된 고시는 종전 고시의 위헌성을 본질적으로 치유하지 못하고 있다"며 "이번 고시가 발효될 경우 미국산 쇠고기가 당장 시중에 유통되어 국민건...

50대 시민 "전경에 물어 뜯겨 손가락 절단돼"[10]

"경찰, 반드시 법적 책임 묻겠다".. 경찰 "사실관계 파악 중"

25일 오후부터 26일 새벽까지 이어진 미국산 쇠고기 재협상을 촉구하는 시위에 참가했다 '손가락 절단 사고'를 당한 시민 조 모 씨(54세)가 ...

"추가협상으로 美쇠고기 안전해졌다고요?"

광우병대책회의, '추가협상 10문 10답' 발표

정운천 농림수산식품부 장관은 추가협상과 후속 대책 등을 통해 "(미국산 쇠고기가) 안심할 수 있는 수준이 됐다"고 주장하고 있으나, 광우병국민대...

추가협상이라는 이름의 편지를 거부한다

[손미아의 칼럼] 차라리 새 술을 새 부대에 담자!

미국대표와 미국 농업부장관이 썼다는 편지글은 이명박정부의 거짓과 사기와 일치한다. 현재까지 미국내에는 어디에도 내놓을만한 “광우병 조기검진 (B...

미디어를 가지고 놀자, 괴물과 함께 자라자

[칼럼] 시위 현장이 자기표현과 유통의 실험실이 되면 어떨까?

나는 괴물이 되었다가 괴물을 보다가 집회 시위의 현장이 하나의 교육장이라면 지금 우리는 미디어라는 교과를 제일 크게 배우고 있다는 생각을 해봤다...

무너진 키치(Kitch)의 왕국

[칼럼] 촛불집회 현장 생중계의 기록

인터넷 현장 생중계가 걸치고 있는 두 공간 즉, 거리와 인터넷의 날스러움은 모두가 공감하고 당연히 예상되는 것, 그래서 대답은 미리 주어져 있고...

촛불시위와 온라인 광장 아고라. 다시 미디어[3]

[칼럼] 포탈 아니 아고라는 과연 직접민주주의의 성지인가?

더 나아가 그런 재기발랄함이 포탈에 한정될 필요는 전혀 없다. 사실 그간 포탈의 폐해는 수도 없이 지적되어 더 할말도 없을 지경이다. 포탈은 인...

남은 촛불도 경찰에 의해 해산 조치[6]

[26일 05:40] 경찰 강경진압 성토 목소리 줄이어

방패를 앞세워 함성을 지르며 일거에 쏟아져 나온 전경들은 골목 안에 있던 시민들을 마구잡이로 폭행하며 골목 밖으로 쫓아냈다. 집단폭행 당해 바닥...

정운천 "美쇠고기 고시, 국민 뜻 반영돼 다행"

농식품부, 행안부에 수입위생조건 고시게재 공식 요청

정운천 장관은 이번 수입위생조건 고시에 대해 "추가협상을 통해 국익과 국민여러분의 뜻이 반영된 방안이 마련된 데 대해 다행스럽게 생각한다"고 자...

서울 시청 광장, 6.25 맞아 보수단체 행사 줄이어

'고시강행 저지' 저녁 촛불집회, 덕수궁 대한문 앞에서

'대한민국특수임무수행자회'는 오늘 오전 9시부터 서울 시청 광장에서 '6.25 전쟁 58주년 기념행사'를 열고 있다. 이들은 태극기와 유엔기 등...

고시 강행에 네티즌들 "3시 경복궁역으로" 술렁

광우병대책회의, 25일 '1박2일 시위' 비상행동 돌입

정부와 한나라당이 내일(26일) 미국산 쇠고기 수입위생조건을 관보 게재키로 하자 광우병국민대책회의(국민대책회의)는 비상행동에 돌입했다. 또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