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고라를 진압하라?[1]

[칼럼] 인터넷처럼 쉽게 통제되지 않는 미디어를 두려워하는 권력자들

물론 정부는 인터넷을 통제하기 위해 절치부심할 것이다. ‘아이핀’을 이용해 실명제를 확대하려는 잔머리들을 보라. 하지만 우리는 굴복하지 않을 것...

촛불의 광장을 대중적 정치주체 탄생의 공간으로[1]

[기고] 촛불집회에서 넘어서야 할 수많은 경계

촛불집회는 아직 넘어서야할 수많은 경계들이 있고, 이 경계들을 넘어설 때 비로소 연대의 조건을, 그리고 해방적 주체의 탄생이 가능한 조건들을 만...

이명박 정부 민영화 추진 맞서는 '공동행동' 결성[9]

국민보고서, 보편적 서비스 확대 주민 공동합의 등 사업 추진

오늘(24일) 오전 11시 서울광장에서 기자회견을 가진 이들 단체들은 이명박 정부의 일부 공공부문 민영화 정책 중단 선언에도 불구하고 지금도 민...

정운천 "美쇠고기, 이제 안심할 수준 됐다"

정부, 고시 앞두고 쇠고기 후속대책 발표

정운천 장관은 이날 "추가 협상으로 30개월 미만 뇌, 눈, 척수, 머리뼈는 들어오지 않고, 검역권한도 강화되었고, 오늘 추가 대책까지 발표했다...

보수단체, KBS 앞 '각목난동' 충격[1]

일인시위 여성 집단구타, 트럭에서 각목과 쇠파이프 발견돼

연일 서울 여의도 KBS 앞에서 KBS 감사와 정연주 사장 퇴진 등을 촉구하는 집회를 벌여온 보수단체 회원들이, '공영방송 사수'를 주장하는 시...

[미디어공공성 대토론회] 주제3토론문 전문

양문석, “MBC, KBS 오판하지 마라”
강혜란, “공영방송 개방해야”
손석춘, “어쩌다 한 번 'PD수첩', 어쩌다 한 번 ‘KBS스페셜’”
정연구, “체질 바꿔 제도권 정치 준비”
최용익, “KBS노조 집행부 실체 드러내야”
최상재, “공영방송의 적은 인터넷방송”
박건식, “MBC 내부 배경에 강경 기류”

공영방송에 종사하는 분들도 웰빙문화 아니고 70%에 동참할게 그러면, 사실은 조금 더 투명하게 조금 덜 쓰고 카메라 들고 쫓아가고, 이런 문화가...

조준상, 공영방송의 민주적 책임성과 재민주화를 위해[1]

[미디어공공성 대토론회](발제3) - 조준상 공공미디어연구소 부소장

언론이란 관제고지를 장악하기 위한 현 정권의 계획은 아무런 수정도 없다. 오히려 촛불을 통해 ‘언론을 길들이고 장악하지 않고선 안정적인 국정 운...

이창현, 08년 6월 한국사회 미디어공공성 위기현실 진단

[미디어공공성 대토론회](주제2발제) - 이창현 국민대 교수.시민환경정보센터 소장

현재 미디어 지형의 변화 방향은 공공성 훼손으로 가고 있다. 더 많은 상업주의, 더 많은 정치적 통제, 더 많은 국가기구의 동원, 더 적은 표현...

이영주, "대중교통, 변증법적 커뮤니케이션"

[미디어공공성 대토론회](주제1발제) - 이영주미디어문화센터 부소장

다매체 다채널 자체가 성숙한 민주주의와 광장을 만들어내지는 않는다. 기존의 저널리즘과 새롭게 출현하는 저널리즘에 참여하는 모든 사람들이 확실성...

중 3 교과서에도 나오는 민주시민으로서의 소비자[10]

[칼럼] 중 3 수준도 안 되는 검찰이 촛불들을 수사하겠다고?

광고주에게 전화를 걸어 조선일보에 광고를 싣지 말도록 종용한 것이 왜 사이버테러인지, 애꿎은 주부들 협박하기 전에 중학교 3학년 교과서 60 -...

전경버스 방화시도 30대, 경찰에 넘겨야만 했나[13]

만일 프락치가 아닌 촛불 참가자를 넘긴 거라면

비록 횡설수설하며 자신의 행동을 납득할 만큼 설명하지 못한다 할지라도 프락치가 아닌 다음에야 엄연한 촛불집회 참가자이다. 그가 든 촛불 또한 소...

“명박산성과 촛불대전, 100부작 대하드라마로”[2]

[22일 촛불집회] 48시간 비상 국민행동 마쳐

“군함을 만드는 대우조선을 해외에 팔려하고, 롯데월드 때문에 보안 목적인 고도제한을 풀려고 하는 이명박 대통령이야말로 북한의 사주를 받은 빨갱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