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광화문 사거리를 점거한(?) 조선일보[1]

22일 오전 8시 40분, 밤새 국민 토성을 쌓고 경찰과 공방을 벌였던 광화문 사거리. 끝까지 해산하지 않고 남아 있던 촛불시위대를 해산시키려...

전경버스 방화 시도 남성, 시민들에게 덜미

"시위 빨리 끝내려고 방화 시도".. '스패너'도 소지

새벽 4시 40분 경 한 남성이 전경버스에 불을 지르려다 시민들에게 저지 당한 후 붙잡히는 사건이 발생했다. 세종로 사거리를 봉쇄한 전경버스에는...

막을 수 없는 시민들의 '끼'.. 시위를 축제로[16]

[22일 08:10] 시민들 '즐거운 투쟁' 으로 정리 했으나 경찰 연행으로 화답

시민들에게 '쇠고기 재협상'과 '이명박 퇴진'은 더 이상 힘겨운 시위가 아니었다. '투쟁은 즐거워야 한다'는 명제는 딱 이들에게 해당되는 얘기인...

광우병대책회의 "추가협상, 또 한 번의 국민기만"

대책회의 "SRM, 월령제한, 검역주권 어느 하나도 해결 못해"

광우병국민대책회의가 정부가 발표한 미국산 쇠고기 추가 협상 결과에 대해 "30개월 미만 광우병특정위험물질(SRM) 및 내장과 뼈의 수입문제, 3...

촛불대행진 이틀째 서울 시청 앞 떠들썩

[21일 16:30] 행사천막과 부스 늘어... 콘서트 등 다양한 사전행사

광우병국민대책회의 등 미국산 쇠고기 전면 개방에 반대하는 단체와 시민들의 48시간 비상국민행동이 이틀째 벌어지고 있는 21일, 서울 시청 광장과...

경찰의 강제연행으로 불붙은 촛불[5]

[20일 촛불집회] 재협상 촉구 48시간 비상국민행동 시작해

경찰이 시민들을 인도로 강제로 밀어내는 과정에서 10대 청소년들이 넘어지며 부상을 입었다. 흥분한 시민들은 경찰에게 강력하게 항의했고 이 과정에...

'민주주의·공영방송·미디어공공성' 대토론회

23일(월) 경향신문대회의실, 미디어 진보전략 마련 기대

권순택 문화연대 미디어문화센터 활동가는 “2008년 6월 한국사회는 새로운 대중교통양식의 잠재성을 목격하는 동시에, 공영방송과 미디어공공성 전반...

최시중·이동관·신재민 '언론 3적' 규정[1]

미디어행동, 인적 쇄신에 언론 3적 포함 요구

이명박 대통령의 인적 쇄신안에 언론 관련 인사의 교체가 포함되지 않은 것으로 알려져 미디어운동 진영이 크게 반발하고 있다. 오늘(20일) 발표 ...

08년 촛불, 87년과의 단절과 새로운 민주주의 쟁취의 시작[6]

[논설] ‘투쟁 없이 권리 없다’는 진리, 다시 확인할 때

한국의 대의제 민주주의는 대표 선출과 통치의 위임이 핵심 원리이지만 이명박 정권은 ‘위임’에 대한 개념을 거의 모르는 것 같다. 그것은 국가수반...

미래가 과거가 되어버린 촛불의 시간을 살기 위하여[6]

[기고] 할 일은 많다. 상상력과 체력만 있다면!

촛불은 미래였던 것을 과거로 만들어버렸다. 우리, 특히 지식인들이 할 일은 좀 더 과감해지는 것이다. 무엇보다 과감히 68년과 87년을 망각하는...

"의료민영화, 고양이에게 생선 맡기는 격"[4]

장맛비 그치자 3천여 촛불 시청 광장 밝혀

장맛비가 잠시 그치자 서울 시청 앞 광장에는 다시 3천여 개의 촛불이 타올랐다. 19일 시청 광장에서는 제43차 미국산 쇠고기 전면 수입에 반대...

보수의 역습, "촛불을 끄자" 온·오프라인 총공세[8]

극우단체, MBC KBS 앞 집회와 조중동 구독운동

군복을 입고 나와 서울 여의도 일대를 누비며 KBS, MBC 앞에서 시위를 벌여 충격을 준 '대한민국고엽제전우회'는 어제(18일) KBS 앞에서...

광우병대책회의, "이 대통령 실망... 촛불 못 내린다"

"기가 막힌 거짓과 변명... 국민 속일 수 없을 것"

광우병국민대책회의가 오늘(19일) 이명박 대통령의 특별 기자회견을 두고 "깊은 실망과 분노를 표하지 않을 수 없다"며 "거짓과 변명으로 재협상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