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발표, 국민저항 일시 모면 위한 기만책”

광우병국민대책회의, “문제는 30개월 이상에만 있는 것 아니다”

광우병국민대책회의는 “검역주권과 국민건강권 회복을 위해 지난 한 달 촛불로 타오른 국민저항운동이 마침내 승리를 향해 나아가고 있다는 징표”라며 ...

경찰 "시위대 팬티 고의로 벗긴 것 아니다"

서울경찰청 해명자료 내고 진화에 나서

'여학생 군화발 폭행 동영상'에 이어 경찰이 촛불시위 참가자의 바지를 벗긴 후 버스 위에서 내던지는 동영상이 알려져 파문이 일고 있는 가운데 경...

어청수 경찰청장은 ‘강경진압’의 달인?[4]

어청수, “폭력 시민이었기 때문에 강경진압” 논란

어청수 경찰청장이 31일 밤과 1일 새벽 사이에 일어난 시민들에 대한 경찰의 폭력사건에 대해 “폭력 시민이었기 때문에 강경진압했다”라고 말해 논...

행동하는 디지털 대중교통, 시민기자에 주목

공공미디어연구소, 5일 '새로운 교통양식' 주제 토론

‘촛불’의 발화점과 기폭제로 ‘디지털 공간’을 주목하며 ‘쌍방향 디지털 대중교통’의 의미를 논하는 토론회가 열린다. ‘행동하는 디지털 대중교통 ...

5·31 대중항쟁은 시민대중들의 승리[8]

[칼럼] 실망, 분노를 넘어 저항으로 : 더 이상 굴종은 없다

가만있어 봐라. 이게 무슨 노래지? 기억 속에 저장은 되어 있으되 잠시 잊었던 멜로디가 사람들의 입에서 자연스럽게 흘러 나왔다. “평화 올 때까...

전경 아들과 마주한 촛불 아버지[29]

[2일 촛불대행진] 폭우 속에도 2천 촛불 서울 시청광장에 모여

오늘 촛불문화제에는 전경을 아들로 두고 있는 한 아버지가 나와 자유발언을 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경찰기동대 홈페이지 해킹, "때리면 아프다네"[4]

한나라당 홈페이지도 해킹, 다운... 네티즌 공격에 조롱거리

홈페이지 제목은 "제...제발...사...살려주게"로 바뀌었고 메인 화면에는 "때...때리면 아...아프다네!"라는 글과 눈밭에 누워 앞발을 들...

공공부문 사유화 대책회의 구성 제안

4.25토론회 연장, 이명박 정부 사유화 대응 연대단위 구성될듯

촛불집회가 연일 계속되는 가운데 진보진영이 이명박 정부의 공공부문 사유화 대응을 위한 대책회의를 제안해 향후 활동이 주목된다.

'팬티 벗기는' 촛불시위 진압 동영상 파문[18]

경찰, '구타하고, 바지 벗기고, 내던지고'.. 네티즌 '경악'

김충환 한나라당 의원의 美쇠고기 반대 시민 폭행 논란, 경찰의 군화발 폭행 동영상 등 그야말로 미국산 쇠고기 전면 수입에 따른 후폭풍이 온 나라...

초지일관 조중동... "촛불을 꺼라"[6]

"조중동에 광고내면 불매운동하겠다" 네티즌 움직임도

중앙일보는 "국민은 대통령과 5년짜리 결혼을 하는 것이다, 신혼 초 잘못이 있다고 이혼할 것인가. 정권이 밉다고 값싸고 먹을 만한 쇠고기를 배척...

"김충환 비서에게 폭행당해" vs "다 거짓말"[12]

한나라당 관계자들, '美쇠고기 반대' 시민 폭행 논란 확산

한나라당 관계자들이 6.4 지방자치단체장 보궐선거 유세 도중 미국산 쇠고기 수입을 비판하는 시민을 폭행했다는 주장이 제기돼 파문이 일고 있다. ...

군화발 폭행, 서울대 학생들 분노 폭발[24]

시민들 부상소식 잇따라, 대책회의 “용서받지 못할 행동”

1일 새벽, 서울 경복궁 앞 동십자각에서 전경과 대치 중에 발생한 폭력사건 동영상이 퍼지면서 시민들의 분노가 폭발하고 있다.

'무기' 가 된 살수차, 강한 수압에 반실명 부상도[1]

방패, 진압봉, 근접분사기 등도 '경찰장비규칙' 어겨

살수차에서 발사되는 물의 수압은 건장한 사람도 몸이 휘청하거나 주저앉게 만들며, 몸집이 작은 사람은 일시적으로 몸이 떠 날아갈 정도로 강하다는 ...

"우리가 모두 시민이고, 대표다"

[기자의 눈] 민주주의를 위해 "이명박 퇴진"을 외치는 시민들

1일 아침, 밤새 물대포를 맞으며 버틴 돈암동에 산다던 한 여성은 울먹이면서 말했다. 그녀는 이명박 정권의 실체를 본 순간 이명박 대통령은 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