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쇠고기 반대 인터넷·언론 정말 '관리'했다[2]

'한겨레21', 정부 언론 대책회의 문건 입수해 보도

"게시판은 가난하고 외로운 사람들의 한풀이 공간이지만 정성스런 답변에 감동하기도 한다. 멍청한 대중은 비판적 사유가 부족하므로 몇 가지 기술을 ...

'거리의 정치'는 계속된다[22]

[29일 01:30] 해산 선언 직후 이후 계획 놓고 시민논쟁

오후 10시 40분 현재도 경찰이 청계광장에서 시내로 나가는 모든 길과 인도까지 막고 있어 시민들이 집으로 돌아가지 못하고 있는 상황이다.

민주주의의 운명을 결정지을 한 달

[인권오름]'인권'이 거리에서 살아 숨쉬며 꿈틀대고 있다

만약 지금의 촛불집회, 거리시위가 6월까지 이어지고, 그 흐름이 노동운동의 이런 흐름들과 연결된다면, 그 폭발력은 누구도 제어할 수 없다. 한 ...

"조·중·동 왜곡보도 기념경품은 미친소 스테이크"

시민사회단체들, 조·중·동 촛불집회 '음해' 규탄

이들은 최근 조·중·동 세 신문이 광우병 미국산 쇠고기 수입에 반대하는 국민들의 목소리를 왜곡하고 있다며 "'불법 시위'니 '배후 세력'이니 하...

‘다함께’가 대중의 지도를 받으십시오[109]

[기고] 대중의 활력을 "관리"하려 들지 마십시오

간디가 없어도, 마틴 루터 킹이 없어도, 그리고 문익환이 없어도 대중은 스스로 비폭력과 직접행동의 힘을 깨닫고 실천하고 있습니다. 그렇게 대중은...

촛불로 나선 한 초등학생, 그리고 선생님의 고백[4]

경기도 ㅇ초등학교 4학년생, “선생님 가지말라 했지만 시민의 권리를 위해”

‘참세상’이 입수한 한 초등학생의 일기장이 잔잔한 감동을 불러오고 있다. 경기도에 위치한 ㅇ초등학교 4학년에 재학 중인 김 모 군은 5월 27일...

인간광우병 발생이 영국 정치에 미친 영향[5]

[광우병 특별기획](3) 광우병에 대한 대중청문회를 실시한 영국

토니 블레어 정부가 처음 들어서면서 시작한 첫 번째 정책이 바로 광우병에 대한 대중청문회 (BSE Inquiry)의 실시이다. 1997년에 시작...

‘거리의 정치’는 누구를 불편하게 하나[1]

[기자의눈] 광우병 쇠고기 협상 반대 대중행동을 보며

‘뜻밖의 거리의 정치’가 맞다. 예상치 못한, 사후적으로만 예상했다고 우기게 되는 그런 장면이 펼쳐지고 있다.

[논설] 인권을 까먹은 권력의 미래는 무엇일까[1]

이 정권은 우리더러 주권자가 아니라 한다

3개월간의 이명박 정권의 갈지자걸음, 그리고 이전 정권까지만 해도 정권으로부터 ‘독립성’을 내걸고 쇄신을 약속하는 쇼를 벌였던 경찰의 현 모습을...

경찰 채증 촬영 의혹 , 시민들에게 덜미[33]

[27일 22:00] 남대문서 형사, "우리 직원 데리고 가는데 왜"라며 인정

오늘(27일) 촛불문화제가 진행되던 중 사복경찰로 의심되는 사람이 몰래 촛불문화제 참가자들을 영하다가 시민들에게 덜미를 잡혔다. 오후 10시 현...

110여 명 연행, 거리행진 이후 최대 규모[16]

[28일 01:20] 연행자 중 청소년도 다수 포함

명동에서 숭례문 앞을 지나 시청 앞으로 온 5백 여 명의 시민들이 전경들에 의해 인도로 밀렸다. 전경들은 도로로 행진하던 시민들을 막무가내로 인...

남북실천연대 "뉴라이트 고맙다. 문건 열독을 권한다"[2]

뉴라이트 '촛불집회 배후 문건' 폭로에 "날짜부터 확인해라" 힐난

실천연대는 "뉴라이트전국연합이란 단체는 지난번 뉴라이트 단체들이 모여서 집단으로 미국 쇠고기 시식을 한 후 광우병에 걸렸을 가능성이 높다"며 "...

'집회신고 학생 수업권침해' 학교관련자 징계

도교육청, 27일 감사결과...경찰 수업중 조사-교감 거짓종용 확인

교감이 임의로 학교장 사전 승낙도 득하지 않고, 학부모 동의나 입회 절차도 없이 3교시 한국지리 수업중에 교실밖으로 불러내어 정보경찰관의 조사를...

“먹는 것으로 장난치는 정부, 지옥에 갈지니”[3]

기독교단체들, 촛불집회 강제연행 규탄 기자회견

“가난한 자의 먹을 것으로 장난치는 자는 결코 용서받지 못한다”며 “이명박 대통령이 수입하려는 소는 주권을 바치고 가져오는 광우병 소다. 대한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