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쇠고기 협상 합의문 공개 거부 파문[2]

민변, "검토 중인데, 대뜸 입법예고부터 하나".. 농수부 장관 제소

미국산 쇠고기 전면 개방에 따른 '광우병 논란'이 거센 가운데, 정부가 미국과의 쇠고기 수입위생조건 개정 협상 합의문 원문 공개를 거부해 파문이...

당신은 자본주의 사회에 가치 있는 인간인가

[논설] 옥션의 개인정보 유출, 어째서 인권의 문제인가

개인정보를 다루는 특정 부처의 이해관계에 좌우되지 않는 독립적 개인정보보호기구의 설립과, 이를 규정한 개인정보보호법이 제정돼야 한다. 대책이 이...

희망은 어디에서 오는가?

[인권오름] 인권탄압 예고편이 현실로

내일은 메이데이다. 이미 노동운동에 대한 강경탄압을 수없이 예고해왔던 정부와 비정규직, 공공부문 구조조정 문제 등을 놓고 투쟁의지를 높이고 있는...

"‘교육세’도 걷지 마라" 학부모들이 뿔났다

[교육희망] 4.15 조치에 학부모들 대정부 투쟁 … 교과부 장관 퇴진도 요구

교육과학기술부가 ‘4.15 공교육 포기 조치’을 발표한 지 꼭 2주일이 되는 29일. 부산에 사는 중학교 3학년 큰 딸과 중학교 2학년 쌍둥이의...

옥션 개인정보 유출 진단, 정보인권 보호 토론회

5월2일 오후3시 외신기자클럽에서

옥션의 개인정보 유출 문제를 진단하고 정보인권 보호대책을 논의하는 토론회가 5월 2일(금) 오후 3시부터 프레스센터 19층 외신기자클럽에서 열린...

채만수, "조선일보의 공기업 사유화 주장은 파렴치"

공기업 운영·인사, 노동자의 민주적 통제(사회화)가 열쇠

적자를 감수한 낮은 이용료야말로 그 공공성의 기초"라고 반박한다. 수익성을 원칙으로 하는 사기업과 공공성을 원칙으로 하는 공기업의 경영상의 차이...

서비스산업선진화방안 발표, 교육·의료 공공성 위협

이명박정부, 참여정부의 서비스산업방안 계승 확산

외국교육기관 설립 완화와 의료법 개정 등을 담은 서비스산업선진화방안이 발표돼 교육, 의료 부문의 공공성 축소를 우려하는 목소리가 커질 전망이다....

방명록

[작가들 운하를 말하다](13) 운하저지를 위한 시

얼룩새코미꾸리야 흰수마자야 꼬치동자개야 흰꼬리수리야 참수리야 검독수리야 노랑부리저어새야 넓적부리도요야 황새야 두루미야 수...

백혈병 치료제 '36배 뻥튀기' 논란[4]

건약 등 "7만원 스프라이셀 원가는 1천890원".. BMS "R&D 비용 빠졌다"

초국적제약회사 브리스톨마이어스큅(BMS) 측이 백혈병 치료제의 국내 공급 가격을 원가 보다 최대 36배 이상 부풀렸다는 주장이 제기돼 파문이 일...

아파트와 스트로브잣나무[1]

[강우근의 들꽃이야기](65) - 스트로브잣나무

그런데 이런 풍경이 언제부터인가 불편해지기 시작했다. 조경용으로 쓰려고 심어서 기른 것 같지 않은 저 많은 소나무들은 대체 어디에서 가져다 심은...

사회연대전략 찬반 논란 재연[2]

[사유화반대토론회] 정태인·오건호 vs 우석균·김동수

이날 토론회에서 가장 큰 논란은 ‘사회연대전략’을 둘러싸고 벌어졌다. 민주노동당의 저소득계층 국민연금 지원방안, 진보신당의 2,000시간 노동시...

이명박 사유화에 '사회화 연대'로[1]

[사유화반대토론회] 홍석만·김동성, ‘공공성 넘는 사회화 실천’ 제기

홍석만 운영위원은 이명박 정부의 민영화 공세에 맞선 과제로 △소유와 함께 통제를 △공공영역을 넘어 산업별 영역으로 △사회화 연대 등 세 가지를 ...

사유화 반대 다음은 무엇?.. 다양한 대응방안 제시[1]

[사유화반대토론회] 공공부문 사유화 대응방안 토론회 2부

정태인 경제평론가는 단기간에 핵심 쟁점이 건강보험 문제가 될 것으로 보고, “네트워크산업에서는 시골 사람들이, 건강 분야에서는 전 국민이, 광우...

학교자율화 반대를 넘어, 청소년 인권 쟁취로[1]

[기고] 학교의 횡포와 입시경쟁을 밀어낼 인권의 물결을 꿈꾸며

새로운 물결, 더 강한 물결로 ‘학교자율화’ 물결을 밀어내고 나아가야 한다. 그러므로 우리는 단순히 학교자율화에 대한 반대를 넘어서서, 청소년들...

금으로 만든 김을 먹던 TV 속 그, 내 삶으로 들어오다[2]

[기고]스프라이셀 약값 5천만 원이 말해주는 세상

2차 조정위원회에 환자·시민사회 단체들이 들어가서 물었다. ‘위원님들! 우리가 먹을 수 있는 가격으로 약값이 결정되어야 하는디요. 무슨 기준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