떼법 정서법 청산? "천박한 인권의식이 놀랍다"[2]

"가진 자를 위한 천박한 법의 논리로 최소한의 국민 기본권마저 부정"

'떼법 정서법 청산'을 강조하며 '불법파업'에 대한 강력한 처벌 의지를 밝혔던 법무부의 주요 업무보고와 관련해 '헌법에 보장되어 있는 집회를 폄...

전북환경운동연합, ‘9대 환경 정책’ 제안

한반도대운하 - 새만금 거버넌스 의제 발표

전북환경운동연합은 “환경 정책 공약을 후보자에게 전달해 대규모 개발공약보다는 환경관련 중심의 공약들이 비중 있게 제시되기를 기대한다”며, 전북 ...

제자리에서 살아가게 두어라

운하 백지화를 위한 금강 순례 (2)

계절과 계절 사이가 있다. 봄이지만 겨울처럼 춥고, 여름이지만 가을처럼 서늘한 그런 계절의 틈. 요즘이 겨울과 봄 그 사이이다.

돌아온 백골단과 골목길의 기억[4]

[인권오름] 아, 다시 민주주의

90년대 초반, 선배들은 유인물을 집집마다 나눠 넣는 법에 대해 가르쳐 주었다. “골목에 들어설 때는 절대 골목 첫 집부터가 아니라 끝 집부터 ...

서울시의회 조례안 철회, 학원 교습시간 현행대로 제한

현행대로 교습시간 제한하는 조례개정안 오후 본회의 처리될 듯

서울시의회는 학원 교습시간을 자율화하는 내용의 조례개정안을 18일 철회했다. 서울시의회 교육문화위원회는 18일 15명 중 12명의 의원이 참석한...

과거는 항상 낯선 나라다. 그러나...

[기자의 눈] 김세진 ·이재호 다큐멘터리 ‘과거는 낯선 나라다’

기억을 한다는 것은 어떤 의미일까. 어떤 사람에게는 너무나 아름다워 돌아가고 싶은 무엇일 수도 있고, 어떤 사람에게는 피하고 싶은 짐 같은 것일...

“방과후강사 되려면 15만원 내라”

[교육희망] 학교운영위원총연합회 ‘강사 인증제’ 파문 … 핵심인사는 대통령직 인수위 참여

전국 초중고에 있는 일부 학교운영위원들의 모임인 학교운영위원총연합회(회장 송○○)가 올해 3월부터 ‘방과후학교 인증제를 실시하기로 했다’면서 강...

이명박 '학원심야운영자율화' 반대 피력

"공교육을 망가뜨릴 수 있다", 18일 본회의 표결

이명박 대통령이 학원 교습시간 자율화와 관련하여 '공교육을 망가뜨릴 수 있다'며 반대입장을 밝히면서 '서울시 학원의 설립 운영 및 과외교습에 관...

일본 학자들과 함께 한 새만금갯벌 답사[1]

[주용기의 생명평화이야기](51) - 김제 거전갯벌과 심포항, 새만금방조제를 다녀와서

다케다 교수는 놀라면서 “거대한 사막처럼 보인다”고 말하고, 새만금갯벌의 모습이 심각하게 변한 것에 대해 어리둥절해 하면서 어이없다는 듯 쓴 웃...

‘떡볶이 노점상’, “영업을 계속하게 해달라” 분신[8]

[최인기의 사노라면] '붕어빵 노점상’ 자살 5개월 만에 또 노점상 분신 시도

지난 3월 14일 오후 4시경 성남 재생병원앞에서 장사하던 노점상 전영걸(46)씨가 분신을 하였다. 전 씨는 5년째 떡볶이 등 분식을 판매하던 ...

"내가 튀었나? 근데 이러다간 초등학생 자살 나올수도..."[38]

[인터뷰] 일제고사 답안지 제출 거부한 이민숙 교사

이민숙 교사는 전국적으로 진행되는 중학교 1학년 진단평가시험 3교시 감독 중 학생들에게 시험지를 배포했고, 아이들의 동의를 구해 34명 중 31...

24시간 학원 교습 가능, 교육단체 "공교육 해체" 반발

"집권여당 '학원업계와 모종의 부적절한 관계, 특혜 주는 것 아닌가"

사설학원의 심야 교습 규제가 풀린다. 밤 10시 이후 행해지는 교습에 대한 법적 근거가 마련된 셈이다. 학부모, 교사, 학생 등 각 교육당사자들...

학원이 24시간 편의점인가[1]

[김정명신의 학부모의 힘] 이명박 정부의 교육 헛발질 3탄, 24시간 학원 몰입교육

교육운동단체는 학생의 인권, 건강권을 생각해서 새벽 5시부터 밤 10시로 제한한 현행 학원영업시간을 지켜야한다는 것이었고, 학원업자는 이를 삭제...

아메리카는 과연 우리의 미래인가[1]

[김규종의 살아가는 이야기] '노인을 위한 나라는 없다‘...혼란과 스산함, 그리고 막막함

소름끼치도록 섬뜩한 쉬거의 말은 현재 진행형이다. 지금 이 시각에도 자유로운 총잡이들의 나라 아메리카에는 총기난사 사건이 빈번하게 일어나고 있다...

백혈병·에이즈환자, 치료제 있어도 '그림의 떡'[2]

초국적제약회사 BMS.로슈, "가격 올려라" 신약 국내 시판 거부

최근 초국적제약회사인 브리스톨마이어스큅(BMS)과 로슈가 약값 인상을 요구하며, 백혈병과 에이즈 치료약의 국내 공급을 거부하고 있어 논란이 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