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BS 지역 방송 오늘(28일) 개국

"경인지역 1,400만 주민들이 자기네 방송을 갖게 되었다"

OBS 지역방송이 오늘(28일) 개국했다. 경인지역 지상파 방송인 iTV로 이후 1093일만에 개국이다. OBS는 "꼬박 3년만에 경인지역 1,...

태안방제작업 자원봉사자는 쏟아지는데 안전은 쉬쉬

97.7% 안전교육 받지 못했다, 48.8% 두통 호소

30만명의 자원봉사자가 태안 기름방제작업에 나섰다는 통계가 나오는 가운데 자원봉사자 2명 중 1명꼴로 두통, 호흡기 통증 등의 증상이 있었던 것...

안면도엔 문제 없다더니..타르 독성 발견[1]

해상의 바다물고기 어류독성시험과 주민들의 건강영향평가 결과도 주목돼

환경운동연합은 안면도에서 수거한 원유물질(타르)에서 급성 치사성 생물독성이 나타났다고 24일 밝혔다. 이는 안면도 일대의 원유물질에는 독성이 없...

사교육비 폭발적 증가[2]

[이명박시대 전망](8) - 교육, 이보다 더한 경쟁과 고통은 없어야 한다

학교다양화프로젝트가 완성되면 고등학교 전체 정원의 약 15%에 이를 것이다. 초중등 단계에서 이에 진입하기 위한 사교육비가 폭발적으로 증가할 것...

노무현이 배신한 인터넷, 이명박이 덥석 물다[1]

[이명박시대 전망](6) - 이명박과 정보인권

노무현은 인터넷을 배신했다. 대통령으로 당선될 때는 노사모 등 인터넷으로 조직된 여론의 덕을 보았고, 대통령 당선 후에는 탄핵 반대 촛불 시위로...

서울 최초 제정, 구로구 학교급식지원조례를 보며

환경보전과 식량안보로 학교급식 거대담론 정리해야

국제화 물결에서 제1순위로 저격당하는 우리 농업은 이제 고품질의 경쟁력을 갖추고 적어도 국제 식량 부족으로 발생될 피해는 비껴갈 수 있으며 국가...

민중언론참세상 선거실명제 과태료 1천만원 확정[3]

용산구선관위 19일 처분통지, 20일이내에 납부해라

결국 민중언론참세상은 1천만원의 과태료를 부과받았다. 용산구선거관리위원회는 선거운동기간이 하루 지난 19일 인터넷언론 '참세상'이 "인터넷설명확...

[사진한장] 안녕?[1]

동대문운동장 철거 본격화

1926년 준공된 동대문 운동장이 2007년 12월18일 본격적인 철거작업에 들어가며 역사속으로 사라질 예정이다. 18일 오늘 서울시는 동대문 ...

굿바이 동대문운동장?, 우리는 '안녕'할 수 없다

노점상인 등 동대문운동장 주변 펜스 절단기로 뜯어내는 등 분노표출

서울시가 18일 본격적인 동대문운동장 철거에 착수하겠다고 발표하자 동대문운동장 철거에 반대하는 노점상단체와 문화체육단체의 분노가 폭발했다. 이들...

싸우는 것이야말로 진짜 삶, 침묵은 곧 죽음!

[대선후보들, 성소수자 인권과제 좀 들어보슈](9) - 성소수자가 말하는 대선

성소수자들은 묻는다. 정말로 대통령과 정부가 만들려고 하는 살기 좋은 사회가 단지 경제가 발전하고 가족이 행복한 사회인 것인가? 아니다, 그렇지...

노동자의 미래를 팔아먹은 정권[1]

[칼럼] 주식시장의 불쏘시개로 추락하는 민중의 노후, 연금

14일엔 노무현 정권이 임명한 국민연금공단 이사장과 산자부장관, 석유공사, 가스공사 사장이 나란히 서울 강남의 리츠칼튼 호텔에 모였다. 이 정신...

뭐야 이거, 우리 나라 얘기잖아?!

[김규종의 살아가는 이야기] 토니 길로이 감독의 첫 번째 영화 '마이클 클레이튼'

<마이클 클레이튼>에서도 부자관계의 사랑과 연대는 확인된다. 그러나 그들이 보여주는 상호존중과 사랑은 그 빛깔과 향기가 전혀 다르다....

인권교육이 당신네들을 구원할 것이오

[대선후보들, 성소수자 인권과제 좀 들어보슈](8) - 인권교육

성적소수자들의 이야기는 도통 들으려고 하지 않는 윗분들에게 솔깃한 제안 하나를 드리려 합니다. 모두들 경제를 살리겠다고 호언장담을 하시니 그 차...

근대역사현장에서 묻다 "무엇을 위한 개발입니까?"

'다시보는 근현대 역사현장' 마지막답사 '한국전쟁의 상처와 근대 충북지역'

문화연대 문화유산위원회에서 진행하는 '다시보는 근현대 역사현장' 그 마지막 문화답사는 충북지역인 청주, 진천, 영동 지역이었다. 지난 8일부터 ...

삼성특검으로 공안 출신 3인 추천, 사제단 등 반발

사제단, "특검 취지 자체를 부정하는 개탄스런 일"

대한변협이 삼성 비자금 의혹 수사 특별검사로 추천한 3인(정홍원 전 연수원장, 고영주 전 남부지검장, 조준웅 전 인천지검장)에 대해 사제단과 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