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평] 김용철 변호사를 엄호해야 하는 이유[1]

삼성 비자금 폭로의 휘발성과 침묵하는 미디어

김용철 변호사는 특정 시점까지 삼성체제를 움직인 브레인 중 한 명이었다. 삼성맨이 삼성을 두고 자수서를 하겠다고 나선 이상 이는 예사로운 일이 ...

"언론은 '삼성가족'으로 남는 것인가"[1]

언론노조, "취재선진화 받아들이지 못하겠다던 언론, 고작 이 수준인가"

"국민의 알권리 충족과 권력 감시를 위해 정부의 취재 지원 개선안을 받아들일 수 없다던 대한민국 언론의 사명감이 고작 이 수준이었단 말인가"

역시 삼성! ‘비자금 조성 의혹’ 언론 침묵[2]

언론연대 “삼성의 광고협박에 휘둘리지 말고 언론은 정론직필에 나서라”

역시 삼성! 전직 간부에 의해 ‘삼성 비자금 조성’이 폭로된 지 불과 3일, 사안의 중대성에 비해 그 파장의 파고는 예상 밖으로 높지 않다. 안...

“사제단, 삼성 로비 받은 검사명단 확보”[1]

노회찬, “검찰 수사의지 없어, 특검 도입 추진”

김용철 전 삼성그룹 구조조정본부 법무팀장의 폭로로 삼성의 비자금 조성 의혹이 일고 있는 가운데 노회찬 민주노동당 의원이 "삼성으로부터 로비를 받...

정부의 조삼모사식 특목고 재검토 발표

[김정명신의 학부모의힘] 획기적 중등교육발전방안 제시해야

교육정책에는 미룰 것과 미뤄서는 안 될 것이 있다. 교육부는 이달 말까지 외국어고등 특수목적고의 정상화대책을 근본적으로 재검토하겠다고 그동안 누...

독립영화전용관 인디스페이스 오는 8일 개관

8일부터 21일까지 개관영화제 '독(毒)립영화' 개최

독립영화인들의 오랜 숙원이었던 독립영화전용관 인디스페이스가 오는 11월 8일로 정식 개관을 앞두고 있다. 이에 앞서 한국독립영화협회(한독협)은 ...

시민방송RTV 개국5주년 기념 국제세미나 진행

30일부터 31일 양일간 세미나 및 기념식, 후원의밤 진행

시민방송RTV는 개국 5주년을 맞아 국제세미나 및 '후원의밤' 행사를 진행한다. 시민방송RTV는 개국5주년 기념식에 앞서 30일부터는 양일간 S...

외통부, "전자여권 개인정보 유출 원래 가능"[1]

논의되고 있는 전자여권 사업 전면 중단해야

외교통상부가 주기적으로 여권대란을 발생시키는 부처인가? 개인정보와 인권이 어떠한 관련이 있는지 모르고 있는가? 현재 논의되고 있는 전자여권 사업...

노점상 죽음으로 내몬 고양시청과 정권에 맞선 투쟁을[1]

고 이근재 열사 죽음의 책임은 폭력적인 노점 단속에 있다

고 이근재 열사의 죽음의 책임은 바로 이런 폭력적이고 일방적인 노점 단속 대책에 있다. 또한 고 이근재 열사의 죽음의 책임은 점점 많은 이들을 ...

동성애자 병사의 243일간의 고통[7]

[기고] 軍, '동성애자 관리지침' 폐기하고 인권단체와 논의해야

2007년 6월 3일 낮. 한국의 육군 어느 연대 의무실에서 연대 인사과장의 고함 소리가 터져 나왔다. “니가 뭐 그렇게 대단한 사람이라서 우리...

사회운동포럼 평가 원탁토론 열려

후속 포럼은 2008년 8월에 결정키로

지난 9월 17일 평가회의에서 사회운동포럼 사무국은 공식 해산했고, 이날 원탁회의에서는 2007 사회운동포럼에 대한 종합 평가와 각 기획단을 중...

현업 언론단체 등 17대 대선 미디어 정책과제 제시

"대선 주자들 제시된 미디어정책과제를 공약으로 실천해주기를 기대"

17대 대통령선거를 앞두고 현업언론단체와 수용자단체, 언론시민단체, 학계 등으로부터 미디어 정책과제가 제시됐다. 13대 개혁과제와 44개 주요 ...

인터넷을 학습,선전,조직의 무기로 사용

[기고] 변혁운동의 관점에서 본 인터넷 실천

아무것도 하지 않고 가만히 있는 것보다는 무엇이라도 하면서 깨달아 가는 것이 현명하다. 인터넷은 가능성의 바다다. 그 곳을 함께 힘차게 헤엄쳐...

軍, 성폭력 피해자에 "동성애자와 몇 번 해봤냐?"

군대 내 동성애자 인권침해 여전히 심각

선임병 등에게 지속적으로 성폭력을 당해온 피해자에 대해 군당국이 오히려 피해자의 성정체성을 문제 삼으며, 2차 가해와 인권침해를 일으켜 온 사실...

노점탄압의 온상 한나라당 "대선에서 심판하겠다"[17]

여의도 한나라당사 앞, 노점상 한나라당 규탄집회 진행

"누가 우리 가정을 풍비박산 냈는가. 우리는 단지 돈이 없어서 거리에 나가 붕어빵을 팔았지만 누구에게 해를 끼친 적이 없다. 가족 생계를 위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