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영동 옛 대공분실 앞 인권영화제 열려

17일 저녁 7시30분부터 '제2회 용산 야외 인권영화제' 개최

17일 저녁 7시30분부터 지금은 경찰청 인권보호센터로 바뀐 남영동 옛 대공분실 앞에서 '제2회 용산 야외 인권영화제'가 열린다. '제2회 용산...

철도공사 손배소로 ‘언론탄압’ 나서나[2]

'허위사실 보도 및 유포'로 '참세상' '프레시안' 손배소 제기

최근 한국철도공사(철도공사)가 기자, 인터넷언론사를 상대로 손해배상 청구소송을 제기한 것과 관련하여 언론개혁시민연대, 전국언론노동조합, 인터넷기...

현실의 대안과 욕망을 돌파해야 미래가 보인다[1]

[진보논평] 학벌사회에 대안은 없다

대안과 현실과의 접촉면에서 보면 대상세계보다는 자기의 변화를 통해 문제에 대한 인식을 새롭게 하거나, 지향하고자 하는 가치를 중심으로 이탈의 공...

"병역거부권을 하나의 평화적 권리로"

'정치적 평화적 신념의 양심적 병역거부자' 김태훈 씨

대한민국의 대다수의 남성들이 아무런 문제의식 없이 받아들이는 군입대라는 주류 사회의 관문인 듯한 일이 누군가의 양심에는 단 한순간도 총을 들 수...

이명박 씨 정말 고맙소이다[1]

[기고] 부르주아 교육전도사 이명박 씨

젊은 시절 가난한 형편 때문에 누구보다 교육의 기회가 중요하고 소중하다고 이야기 하면서 그리고 한 번 한 약속은 분명하게 지키겠다고 다짐을 하면...

문화의 중산층, 정신의 중산층[1]

[칼럼] 삶의 질만큼 피폐해진 생활의 기준

사대부의 청빈철학이 지배했던 조선조 중기 중산층 개념 역시 재산보다는 문화와 정신 쪽에 방점을 찍었다. 중종 때 판서를 지낸 김정국은 돈만 생각...

게이, 뉴욕에 가다[2]

[정욜의 Rainbow +action!] 뉴욕 교류 프로그램의 성과와 한국 LGBT 운동의 과제

상상해보자. 한국에서 누가 딱 봐도 남성다워 보이는 남성 활동가에게 그로 불리길 원하는지, 그녀로 불리길 원하는지 물어 본다면 모두 피식 웃어 ...

이명박과 참여정부를 대학평준화로 전복하라[4]

[기고] 과거 고통 일망타진할 대학평준화

대학평준화야말로 이명박 후보가 우리에게 약속하고 있는 미래의 고통과 문민정부.국민의정부.참여정부 등 3대 자유화 정권이 과거에 준 고통을 싸잡아...

이명박 교육공약, “한국 시계를 30년 전으로?”[1]

사교육비 절감은커녕 공교육비 인상에 서열화 강화까지

이명박 한나라당 대선후보가 지난 9일 기자회견을 통해 현재 정부가 ‘공교육 정상화를 위한 최소한의 원칙’이라며 유지하고 있는 3불 정책 중 고교...

정부는 비윤리적 정책 실험 그만두어야

[기고] 의료급여 수급권자 증언대회에 부쳐

2007년 한국사회에서 인권침해적인 임상시험이 버젓이 진행되고 있다. 그런데 그 주체는 초국적 기업이 아닌 대한민국 정부이며 대상은 한국의 의료...

"나도 아프고 싶어서 아픈 것 아니다"

의료급여 수급권자 피해사례 증언대회 열려

김학식 씨는 "나도 아프고 싶어서 아픈 것 아니다. 관절질환과 합병증으로 뼈마디마다 파스를 붙여야 그게 지지대 역할을 해 생활을 할 수 있었다....

한 그림자 여성의 삶[17]

[칼럼] 아인슈타인이라는 그늘에 갇힌 밀레바 마리치

세르비아 출신 밀레바 마리치는 태어나면서부터 고관절 탈골로 평생 장애로 살았다. 16년간 사랑한 한 남자의 부와 명성을 위해 그림자처럼 살아야 ...

EU선 폐기하는 생체여권, 157억 투입해 도입?[3]

외통부, EU서 폐기 권고한 생체여권 도입 위해 예산 157억 신청

한국이 도입하겠다는 최첨단 시스템이란 EU에선 폐기가 권고되고 있는 그 시스템이다. 외교통상부가 2년마다 새로운 여권시스템을 도입하는 정부부처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