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벌(閥)을 폐(廢)하자!

[김규종의 살아가는 이야기] 문벌, 재벌, 학벌...

대한민국 사회를 말아먹는 세 가지 병폐가 혈연, 지연, 학연이라고 한다. 삼성과 현대 같은 굴지의 재벌들이 대놓고 해먹는 변칙상속이 뿌리 깊은 ...

학생운동, 위기를 넘어 대안 찾는다[4]

[사회운동포럼] 학생운동전략토론회

단순히 현상들을 나열하고, 단순히 의지적으로 결의하자는 수준이 아니라, 위기를 넘어설 ‘전략’을 마련하는 자리였기에 학생운동전략토론회는 그 자체...

내홍 속 언론노조 보궐선거 최상재 후보 당선

언론노조 정상화 여전히 안개 속

전국언론노동조합 4대 위원장으로 최상재 전국언론노조 SBS본부장이 선출됐다. 7일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보궐선거에서 최상재,...

동인련 "대립각 세운 건 오히려 범민련 측"[2]

"범민련 남측본부 측이 먼저 손 내밀어야"

7일자 <"범민련 소수자 몰인식", 결국 공론장으로> 기사에 대해 동성애자인권연대가 입을 열었다. 동성애자인권연대는 본 기사에 실린 ...

여성주의 미디어운동에 관한 맛있는 수다!

미디액트 포럼 17th, 여성주의 미디어운동에 대한 고민 풀어낸다

오는 13일 여성주의 미디어운동에 대해 자유롭게 이야기하는 자리가 마련된다. 이 포럼은 17번째 미디액트 포럼으로 13일 오후 3시부터 6시까지...

집시법 개정을 위한 토론회 열려

인권단체연석회의 오는 10일 '집회시위의 보호를 위한 방안' 모색

집회시위에 관한 논란이 사회적으로 계속되고 있다. 인권단체를 중심으로 한미FTA에서 이랜드 파업 사태를 경과하면서 합법집회이데올로기에 대한 문제...

“범민련 소수자 몰인식”, 결국 공론장으로[15]

동인련·인권단체연석회의 "운동사회 내의 신뢰를 훼손하는 처사"

운동사회와 언론의 침묵 속에 4개월 여, 조국통일범민족연합 남측본부(범민련 남측본부)의 소수자 몰인식에 대한 제 인권사회단체의 문제제기가 결국 ...

장애민중행동대회 힘찬 출정식

[장애민중행동대회] 첫째날 출정식, 같은 시일 다른 대회

'장애인민중행동대회'는 출정식에서 출발해서 9월 8일까지 광화문 세종문화회관을 거점으로, 이 땅에서 살아가는 장애인의 처절한 현실과 절실한 요구...

"일본에서 한국인들 지문 거래, 상상인가"

일본 입국시 지문채취, 방법·방식 구체적으로 밝혀지지 않아 파장

일본입국시 행해질 지문채취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가 적지 않다. 민감한 개인신체정보가 어떤 형태로, 얼마동안 저장되고, 누가 접근할 수 있는지에 ...

김수행, "맑스주의 전파 계속 힘쓸 것"[5]

사회과학대학원(준) 2학기 개강, 자본론 강의

밖으로 운동에 크게 기여하지 못한 점이 안타깝다. 좌파에서 새로운 아이디어가 많이 나오고 정치세력화도 잘 되고 했다면 좋았을 텐데 그렇지 않은 ...

독한 것만 살아남는 세상, 독하지 않은 까마중[1]

[강우근의 들꽃이야기](61) - 까마중

길을 걷다 까마중을 봤다. 까만 열매를 알알이 달고 있는 그 모습이 옛 친구를 만난 듯 반가웠다. 어린 시절 저 열매를 참 많이도 따 먹었다.

미국 헤게모니의 위기와 축적체제의 변환 분석

'문화과학' 51호(가을호), 특집으로 '미국' 다뤄

미국 헤게모니의 위기와 미국 축적체제의 변환을 다룬 '문화과학' 51호(가을호)가 지난 1일 발간됐다. 가을호는 특집1,2를 통해 오늘말 미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