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만 빈곤대중의 권리를 선언한다!'

[사회운동포럼] 빈곤심판 민중법정 참가기

‘빈곤심판, 민중법정’은 빈곤에 대한 인식을 확장하고, 빈곤의 다양한 양상과 민중의 삶이 빈곤으로 귀결되는 메커니즘을 폭로함으로써 다시 한 번 ...

"지역, 사고치는 맘으로 들이대 보자"[1]

[사회운동포럼- 열쇠말4] 지역운동의 새로운 전망과 대안 찾기

'지역이 중요하다'는 것 외에 합의된 것이 거의 없는 '지역운동' 워크숍의 경우, 그 어느 토론보다 '모아지지 않는 다양한 내용' 들이 나왔다....

'노동운동 중심의 사회운동체 건설' 제안

[사회운동포럼- 열쇠말3] 사회변혁적 노동운동 어떻게 가능한가

활동가들의 갈망이 있고, 돌파구를 찾고자 하는 다양한 시도가 계속 있는 한 지금이 바로 '호기'일 수 있다. 과연 실행하는 주체, 활동가들이 어...

"에이즈는 우리에게 평등하게 찾아오는가"

사회운동포럼, 동성애자.성노동자와 함께 하는 에이즈 운동

이번 토론회는 에이즈 운동의 고민들을 처음으로 운동진영에 알리는 소중한 기회였다. 특히나 에이즈 운동과 동성애자, 성 노동자 운동 사이의 접점 ...

"'내 집' 아니 '살만한 집' 어디 없을까요?"

사회운동포럼, '살만한 집을 구하는 홈리스들을 위한 복덕방'

'저 푸른 초원 위에 그림 같은 집'을 짓고 살 수는 없어도, 저녁이면 맘 편하게 돌아가 쉴 수 있는 공간. 무슨무슨 팰리스는 아니어도, 단전단...

손해 볼 것 없는 제약회사와 나아질 것 없는 민중 건강

[해미의 당장멈춰] - 성분명 처방을 둘러싼 풍경

약을 만들고, 약의 효과를 만들고, 약을 선택하게 만드는 제약회사의 손아귀에서 놀고 있는 정부와 의사들의 꼴이 우습다. 그리고 자신들의 이익에 ...

급소를 드러내며 만났다[3]

[사회운동대토론회1부] - 사회운동의 대안이념과 변혁의 전망은 무엇인가

이 토론에서 얼마나 솔직한 얘기들이 오고가느냐에 따라 이후 모든 열쇠말 토론의 분위기를 좌우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만큼의 비중이다. 3시간 넘...

인정, 관심, 대화 그리고 운동의 성찰[2]

[사회운동대토론 2부]-사회운동의 소통과 연대를 어떻게 확장할 것인가

다양한 사람들이 우리 주변에 하고 있다는 것을 인식하고 노력할 때, 운동의 성찰, 연대할 고리를 찾아내고 우리 사회가 좀 더 인간의 보편적인 존...

소통에 사무치다! 연대에 미치다! 변혁을 외치다![1]

[개막식] 즐거운 개막행사

사회운동단위 활동가, 운동가들이 자신의 상처와 마음을 드러내기로 '작정'을 하고 눈을 반짝인다. 서울 집중행사임에 아쉬움을 표한 지역 활동가는 ...

동대문운동장은 마침내 철거되는가

[최인기의 사노라면] 동대문운동장 소회

과거의 흔적이 미끈하게 지워진 서울을 거닐면서, 오늘의 서울 사람들에게 이곳은 더 이상 과거를 회상시키지 못한다. 오히려 집과 도시, 그리고 공...

미리 보는 ‘사회운동포럼’

[소개] 사회운동을 관통하는 대토론회와 '열쇠말' 토론

이상훈 사무국장은 "포럼 첫날, 논의가 다 풀리지 않더라도 다양한 문제제기들이 나올 수 있도록 할 계획"이라고 소개하며 "차이에도 불구하고 같이...

"사회운동 포럼…안 오면 후회 할지도"

[인터뷰] 박래군 사회운동포럼 집행위원장

우리가 우리의 현실을 만드는 운동론도 만들고 방법도 찾아내야 한다. 색안경 끼지 말고 경계를 허무는 과정에 많은 활동가들이 자신감을 갖고 함께 ...

싱싱한 평화를 부르는 히말라야시다[1]

[강우근의 들꽃이야기](60) - 히말라야시다

히말라야시다는 보기만 해도 마음까지 시원하게 하는 나무다. 원뿔 모양으로 하늘을 향해 치솟은 우람한 모습이 시원시원하다. 이름에 원산지인 '히말...

'강남엄마 따라잡기'와 창훈의 죽음[1]

[김정명신의 학부모의힘] 학원버스 현수막, 움직이는 악의 본부

다행히 드라마는 다소 희망적인 결말을 예고하듯이 극중 하희라는 부모로서 각성의 기미를 보이고 극중 또 하나의 강남 엄마인 정선경은 커다란 가위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