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온난화가 그렇게도 즐거운가”

‘새만금사막’에 펭귄과 함께 온 설치예술가 최병수

“갯벌은 지구온난화의 주범인 이산화탄소 보다 훨씬 강한 아산화질소를 흡수하는데 엄청난 효과를 보인다고 합니다. 이러한 갯벌을 없애면 지구온난화는...

윤도현에 반기 든 최병수

'새만금 사막'에 록 해골을 꽂다

‘새만금락페스티벌’이 시작되는 날 8월 1일 해창갯벌에서는 새만금사업을 반대해온 젊은 전사들이 갯벌도 살고 사람도 살자는 살살페스티벌을 준비하...

안재성, 불의의 세력과 사상에 대한 선전포고[9]

[리얼리스트 작가 선언](3) - '이현상 평전'을 펴낸 소설가 안재성

민족문학이라는 이름 아래 오만 잡다한 경향이 집합되어 있는 진보문학 진영과의 차별화입니다. 명백히 민주주의 문학운동의 복권이자 문학의 현실 참여...

인권단체 3인 서울지방노동청 청장과의 면담 진행[4]

"이랜드 사태, 비정규직법이 낳은 필연적 결과"

인권단체 활동가들의 서울지방노동청 농성 이후 예정된 청장 면담이 오전 11시 진행됐다. 이 자리에는 인권단체연석회의 박진 다산인권센터 상임활동가...

"이상수 노동부 장관 사퇴하라"[5]

인권활동가들, 일단 농성해지...내일 청장 면담 진행하기로

1일 서울지방노동청 농성점거에 들어간 인권단체 활동가 10여 명은 오후 3시 40분경 일단 농성을 해지했다. 이들은 서울지방노동청에서 제시한 ‘...

"'문제 해결 의지 없음' 단적으로 보여줬다"[6]

인권단체연석회의 "경찰 또다시 비정규직 노동자 짓밟았다"

뉴코아노조와 이랜드일반노조의 2차 점거농성이 진행된 뉴코아 강남점에 또다시 공권력이 투입돼 농성자 전원이 연행되는 사태가 발생했다. 29일, 3...

난, 화려한 휴가나 떠날란다[16]

[기고] 비정규보호법과 화려한 휴가

총구의 폭력보다 잔인하고 질긴 유연한 폭력이 지배하는 파업 현장에서, 농성 현장에서 화려한 휴가를 꿈꾸고 싶다. 울면서, 광주를 잊지 말아달라...

'살만한 집' 구하는 ‘홈리스’들이 바라는 주거권운동은?

[활동가 100명에게 들은 주거권운동 이야기](3)

“햇빛 아래 화분 내어 놓을 집 하나”라는 소박한 꿈을 누구나 누릴 수 있는 세상으로 가기 위한 징검다리 하나는 건넌 것이 아닐까. “주체형성과...

주거권 운동, 여기도 있어야 겠소

[활동가 100명에게 들은 주거권운동 이야기](2)

가부장제 사회에서 여성/소수자가 독립적인 가족 구성권을 갖지 못한다는 것, 즉 정상가족 이데올로기가 우리의 삶을 지배한다는 것은 주거공간과 주거...

"댓글 '악성' 여부, 네티즌이 판단 못 하나?"

정보통신망법 시행에 "인터넷 검열과 통제 시대 도래" 우려 커져

"인터넷에 떠도는 게시물 중에는 쓰레기도 있고, 악성댓글도 있다는 것을 인정한다"고 밝힌 뒤 "국민들도 이미 '악성댓글', '쓰레기'라는 판단을...

철거민운동, 너에게 나를 묻는다

[활동가 100명에게 들은 주거권운동 이야기](1)

활동가들은 지금의 철거민운동이 구조적 폭력에 저항하는 정당한 불복종운동임에도 전체 사회운동에서 고립되고 있으며 그/녀들만의 생존권 투쟁으로 거리...

공선옥, 나의 글은 좌파...돈 안 되는 글을 쓰겠다[7]

[리얼리스트 작가 선언](1) - 현실을 외면하지 않음을 넘어서 진실의 속살 속으로

작가이든 아니든, 작가에게 던지는 질문이 무얼을 어떻게 쓰느냐는 것이 아니라 팔리느냐, 안 팔리느냐, 인 것에 대해 그러나 질문을 던지는 사람이...

민원 발생하면 에이즈 쉼터 폐쇄?

질병관리본부, 감염인 쉼터 폐쇄 지시 및 퇴소 종용 논란

보건복지부 산하 질병관리본부가 HIV/AIDS 감염인들의 요양소인 쉼터 관계자의 언론 인터뷰를 이유로 해당 쉼터에 대해 '쉼터가 노출되어 주민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