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에 밀착한 반자본주의적 전망을"
[맑스코뮤날레](개인발표 세션2) - 대안을 찾아서
29일 ‘대안을 찾아서’라는 주제로 열린 개인발표 세션은 에너지, 부동산, 영어교육 분야에서 신자유주의와 세계화에 맞서는 대안을 모색하는 자리였...
29일 ‘대안을 찾아서’라는 주제로 열린 개인발표 세션은 에너지, 부동산, 영어교육 분야에서 신자유주의와 세계화에 맞서는 대안을 모색하는 자리였...

1회 때는 처음이라 많은 연구자와 활동가들의 관심을 끌었던 것 같다. 조직위원으로도 많이 참여했는데 2,3회로 가면서 다소 줄었다. 하지만 꾸준...

토마토에 푹 빠진 맑스, 예나 지금이나 할 일 많아 보이기는 마찬가지다.

'문화사회론'을 주창한 이득재 교수는 이행과제로 ‘생태문화사회 구성체’에 대한 요강을 발표했고, 정남영 연구원은 ‘비물질노동의 헤게모니’경향성을...
이 토론은 서로의 차이점을 확인하고 날선 대화가 오고가는 공방전이기보다는 참여계획경제 모델을 발전시키기 위한 다양한 아이디어와 보완해야 할 점들...
백원담 선생은 현실과 역사과정에 대해서 내면을 세밀하게 들여다보면서 성찰하는 것이 중요하지 않을까, 그리고 당은 언제든지 깃발들면 건설할 수 있...
인권단체연석회의는 29일 ‘당신의 민주주의는 무엇입니까’란 주제로 집시법 불복종 2번째 비신고집회를 진행했다. 인권단체연석회의는 FTA의 문제를...
"지금과 같이 장기요양제도가 시행된다면, 서비스 수급자들은 검증되지 않은 민간기관에서 무분별하게 제공하는 엉터리 요양서비스를 받게 될 위험성이 ...

최소한 30일 서명을 앞두고 있는 지금. 서명을 대신하게 될 김현종 통상교섭본부장과 그 옆에서 썩은 미소를 날리고 있을 김종훈 수석대표, 변호사...
2007년 현재 한국기독교가 대대적으로 기념하고 있는 소위 1907년 평양대부흥운동에 관한 새로운 관점의 해석을 제기하고, 이 평양대부흥운동을 ...

뜻밖에 학술진흥재단 기금 활용 문제가 큰 쟁점이 되었다. '국가'와 '자율'을 둘러싼 해묵은 논쟁이 예상되었으나 연구자들의 현실적인 문제와 연동...
제3회 맑스코뮤날레 ‘문화과학’ 주관의 세션에서는 포스트 FTA 시대를 넘어서는 대안사회 ‘코뮌적 생태문화사회’를 제시하며 이를 위한 코뮌적 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