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살기 위해 싸웠고, 거기에 농업이 있었다

[가마타 사토시의 산리즈카 40년](5) - 이시이 츠네지 씨에게 듣는다(下)

산리즈카에 모두가 왔던 것은 생활을 희생시키고 직장에다는 비밀로 하고 그리고 안 잡히면 다행이었지만 잡힌 사람들은 그걸로 해고당해서 생활이 될까...

레바논의 편린

[한상진의 레바논통신](3) - 전쟁, 재건, 스타벅스, 빈곤

유엔 잠정 군이 배치되고 있는 남부지역의 해변에는 약간 철지난 피서객들이 삼삼오오 몰려들고 있습니다. 비키니 수영복을 입은 젊은 아가씨들이 유럽...

'이스라엘, 레바논 철군 완료' 보도, 사실과 달라

"이스라엘, '가흐자르' 점령하고 분리장벽 건설 중"

1일 한겨레 등 국내 일부언론이 외신을 인용해 보도한 이스라엘군의 레바논 완전 철수설은 사실과 다른 것으로 드러났다

“사회서비스 경쟁시장으로 내몬다고 복지수준 향상되나”

보육․자활․보건의료 노동자들, ‘사회서비스 확충전략’ 중단 촉구

“사회서비스를 경쟁시장으로 내모는 것이 복지의 수준을 높이는 것인가”라고 반문하며 “민간시장을 창출하고 경쟁력을 높인다는 것은 사회서비스 부문이...

동대문풍물시장 노점상, “쫓겨나고, 또 쫓겨나고..”

빈민단체, 서울시 동대문풍물시장 철거 계획에 강력 반발

“노점상들은 일자리가 없어 거리로 나와 장사를 하는 것인데, 이들을 거리에서도 몰아내면 어디로 가라는 말인가”라고 물으며 “서울시가 노점상들을 ...

헤즈볼라, 전폭적 지지받으나 집권 프로젝트 난항 예고

한상진 현지 보고서, “미국과 이스라엘, 헤즈볼라 집권 용납할지 미지수”

이란계 시아파가 수니파를 끌어안으며 정권을 잡는 모양새가 되므로 중동지역에서 이란의 영향력이 확대될 것으로 보인다”며 “미국과 이스라엘이 이런 ...

나스랄라, 암살위협 뚫고 대중 집회에 모습 드러내

[한상진의 레바논통신](2) - 헤즈볼라, 정권창출 본격 행보 나서나?

레바논판 파워게임이 시작되고 있습니다. 레바논이 정치적 혼란기로 접어들고 있습니다. 앞으로 레바논에서 어떤 일이 벌어질지 그리고 그 결과가 어떻...

평화의 바다를 이루다[2]

24일 시청 앞 '4차 평화대행진' 진행 '어제의 평택이 오늘의 무건리로, 직도로'

제 4차 평화대행진은 평화를 염원하는 1만 5천여 명의 행진단이 평화의 바다를 이룬 가운데, 노래공연과 몸짓공연 등 문화행사를 중심으로 진행되었...

제4차 평화대행진, 행진!![2]

용산 미군기지 5번 게이트 앞 규탄대회

이들은 용산 미군기지 5번 게이트 앞에서 최근 평택 대추리, 도두리 일대에 진행된 강제철거 중단 및 평택 미군기지확장 전면 재협상, 한미FTA ...

북에 갔다왔습네다[10]

[유영주의 전망좋은談](3) - 개성평양방문기

국가가 인민의 생 기초적인 삶의 문제를 해결한다는 건 흐뭇한 일이다. 국가는 인민의 뒷통수를 쳐서 자기 배를 불리거나 또는 인민의 호주머니를 털...

새로운 중동과 새로운 한미동맹?

[기고] ‘9.23 반전행동’, ‘9.24 평택 4차 평화대행진’에 부쳐

장기적 의미에서 볼 때 지난 2-3년간의 반전평화 운동은 민중의 평화와 정의를 위한 21세기 대행진의 시작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지배자들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