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임은 노무현 정권에 있다”

전국행진단, “평택 강제철거 중단” 요구 열린우리당 광주시당 점거

‘전국행진단’이 12일, 5시 경 열린우리당 광주시당에서 “노무현 정권을 만든 광주, 열린우리당 광주시당 위원장은 평택 주택 강제철거에 대한 입...

“사람이 살고 있다. 부수지 마라!”

대추리·도두리 주변 병력 증강, 인권활동가 5명 “온 몸으로 막겠다”

12일 4시 경부터 대추리, 도두리 근처에 경찰병력이 늘어나기 시작해 5시 30분 현재, 경찰은 도두리 쪽에 8개 중대가 배치되어 있으며, 도두...

“수천 명이 달려와서 막아야 해”[1]

긴장감 도는 대추리, 시민사회단체 대표들 “주택철거 명분 없어”

잠시도 눈을 돌릴 수 없는 긴장감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대추리의 하루는 흘러가고 있다.

"민중역전은 네모다"[1]

[기자의 눈] 광주에서 924전국행진단과 '참세상 스펀지'

그러므로 0.001%의 가능성에 대하여 회의적일 필요는 없을 듯합니다. 0.001% 혹은 그보다 작은 가능성이라도 ‘역전’의 대상을 분명히 하지...

전국 255만 가구, 최저주거기준 미달

00년 대비 79만 가구 감소, “정부정책으로 주거의 질 향상” 자평

전국적으로 6가구 중 1가구는 (1인 가구 기준으로)총주거면적이 3.6평(12㎡)이 채 안되고, 1개의 방도 갖추지 못한 곳에서 거주하고 있는 ...

국방부, “이번 주 안으로 주택 강제철거”

평택범대위, “명백한 국가폭력, 비인간적이고 반인권적 살인행위”

11일, 국방부는 “평택 미군기지 예정부지에 있는 빈집 130가구 가운데 90가구를 금주 중 철거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미FTA는 생명포기각서일 뿐”

환자·보건의료인·사회단체, ‘건강권 파괴, 한미FTA 중단’

한미FTA는 생명포기각서일 뿐"이라며 "생명을 포기하면서, 과연 얻을 수 있는 것이 무엇인가"라고 반문했다. 그는 이어 "우리는 이 생명포기각서...

"형언할 수 없는 성전환자의 고통, 대법원은 아는가?"

성소수자단체, 대법원 ‘성별정정허가사무처리지침’ 강력 반발

반대의 성으로의 성기성형수술의 막대한 비용을 마련할 수 없으며 수술 자체도 생명을 담보로 할 만큼 위험하고 특히 남성성기의 형성수술은 세계적으로...

성전환, 미혼·무자녀·병역이행 조건 충족해야 허용

대법원, 성전환자 성별정정 허가 기준 마련해 시행 중

대법원은 남성에서 여성으로 성전환하려는 경우, 병역의무를 마치거나 면제되어야만 가능하도록 하고 있어 논란이 예상된다.

반전을 위한 평화행진, 그 첫 발걸음을 떼다[1]

924평화대행진 8일 청와대 출발

문화사회단체 및 평택주민들로 구성된 ‘전국행진단’은 올해 말까지 노무현 정권의 항복 선언이라는 이른바 ‘민중역전’을 목표로 행진에 임한다는 각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