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한 번의 ‘여명의 황새울’ 임박

평택 대추리 빈집 강제철거 오는 13일로 예고돼

오는 13일 대추리, 도두리 지역 빈집 강제철거를 실시할 것으로 보인다. 대추리 주민들 사이에서는 이른바 제2의 여명의 황새울 작전이 또다시 재...

장애인 요구를 거꾸로 거스르는 ‘장애인지원대책’

장애인단체들, “빈 깡통에 돌멩이 하나 넣어 소리만 요란하다”

피땀 어린 투쟁을 통해 이미 쟁취해 놓은 성과들과 실제적인 내용이 거의 없는 명목상의 대책들을 함께 묶어 놓은 것 이상도 이하도 아니다”

“남자새끼가 무슨 여경을 불러달라고 하냐”

성전환자 인권실태조사 보고대회 열려

강간은 부녀자가 아니면 해당되지 않는다고 해서 강제추행으로 접수가 되었다. 결찰서 조사과정에서 여경을 불러 달라고 했는데, 경찰이 ‘남자새끼가 ...

기만, 우롱, 생색내기 - ‘장애인 지원 종합대책’[2]

[기고] 새로운 것도 실질적으로 늘어난 것도 없는 생색내기에 불과

장애인들은 아침에 눈떠서 씻고, 볼일 보고, 옷 갈아입고, 휠체어에 앉고 나면 활동보조인과 ’내일 또 봅시다‘하고 인사하며 헤어져야 할 판이다....

정부, 장애인 복지 위해 2007년부터 1조 5천억 투입

‘장애인지원종합대책’ 발표, 장애인계 핵심 요구 ‘활동보조인서비스제도화’는 빠져

보건복지부, 노동부, 국무조정실 등 9개 관계부처가 공동으로 수립 발표한 이번 종합대책은 4년간 장애인 복지를 위해 2007년부터 4년간 1조 ...

'위험한 레즈비언의 화려한 꿈' 문화제 열려

8일 부터 3일간 홍대 프리버드에서 전시, 공연, 토론회 등 진행

오는 8일부터 10일까지 3일간 홍대 앞 카페 '프리버드'에서는 '위험한 레즈비언의 화려한 꿈'이라는 제목의 레즈비언 문화제가 열린다.

일상의 억압과 소수자의 인권展

예술을 이 땅의 마이노리트의 품에 안겨주다

그곳에 가면 판자촌이 있고, 장애인이 있고, 비정규노동자가 있고, 실업자가 있고, 색안경을 쓰고 세상을 바라보는 나, 그리고 우리가 있다.

인터넷실명제 확대 및 의무화 ‘실명제법안’ 발의

이상배 의원, “마녀사냥식 여론 조장, 건전한 정보사회 구축에 장애”

인터넷 게시판 등에 실명제 도입을 사실상 전면 확대하고, 의무화하는 ‘정보통신망이용자실명확인등에관한법률안'(실명제법안)이 발의돼 향후 논란이 예...

국제중, 공교육감부터 국제감각을 갖추라[1]

[김정명신의 학부모의힘] "국제중 보내려다 내 자식 잡겠다"

지금 시급한 것은 공교육감이 집요하게 파고드는 초등학생들의 국제감각이 아니라 공교육감부터 아동인권을 존중하는 국제적인 감각을 갖추는 것이 우선이...

“사람을 살리는 촛불”

평택주민 촛불 집회 2주년 기념 문화제 열려

‘평’화를 ‘택’한 사람들의 촛불이 2년을 맞았다. 2004년 9월 1일 그날은 평택 주민들이 처음으로 촛불을 든 날이었다.

"남북경협, 우리 민족이 헤쳐가지 못할 일은 없다"

[방북취재] 28-30일 방북단 51명 강서청산수 공장 준공식 참가

김춘근 민경련 부의장은 기념사에서 "역사적인 615 공동선언의 기치를 높이 들고 민족협력사업을 해나갈 때 우리 민족이 헤쳐나가지 못할 일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