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FTA는 민중을 빈곤의 벼랑 끝으로 내몰 뿐"
전빈련, 한미FTA 저지 도시빈민 투쟁 결의대회 개최

건강보험 비급여 영역에 '실손형 민간보험' 도입[1]
의료산업선진화위원회, 영리병원 도입은 더 검토키로
정부가 국민건강보험이 보장하지 않는 비급여 영역에서 실손형 민간의료보험을 도입키로 했다.
박래군 평화행진단 공동단장 구속 확정[1]
“금융피해자 10명 중 8명, 불법채권추심 시달려”
금융피해자연석회의, “금감원, 불법채권추심 문제 적극 개입해야”
금융피해자(신용불량자) 10명 중 8명은 채권추심기관의 불법채권추심에 시달리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경찰의 강압적 지문채취, 열손가락 물어뜯어 저항[26]
평화대행진에서 연행된 김자현 씨, 끝내 지문날인 거부
경찰이 여경을 동원해 지문날인을 강제 집행하려고 대기하는 동안 경찰이 제공한 비타민 음료의 철제 병뚜껑으로 자신의 열손가락 끝마디를 긁고 베어 ...
“평화를 구속시키려 하는가”[1]
검찰, 평화행진단 박래군, 이용석, 김덕진 구속영장 청구
검찰은 연행한 평화행진 참가자 중 박래군 단장을 비롯 김덕진, 이용석 등 세 사람에게 구속영장을 청구하고 19명을 불구속, 20명을 즉결에 넘겼...
"촬영팀과 기자들을 의도적으로 연행"
"촬영팀과 기자들을 의도적으로 연행"

“이스라엘, 팔 하마스 정권 붕괴작전 중단해야”
반전평화단체, 이스라엘 규탄 집회 열어
정치적 협상을 통해 얼마든지 해결이 가능했지만 이스라엘은 이를 거부했다”며 “처음부터 이스라엘 정부는 샬리트 구출에는 관심이 없었다”

허 시장은 참 딱도 하시겠다
부산시장 지하철요금 300원 인상, 시민에 대한 배신
부산시장이 애초에 지키지도 못할 합의를 국가와 한 것이 잘못이었다. 그렇더라도, 합의를 이행하기 위한 노력을 아예 하지도 않은 것은 더 잘못된 ...
9일 새벽 일어난 폭력 사태 증언[1]
7월 9일 새벽에 일어난 만행을 평화행진단에 참여한 지킴이 등이 증언했다. “평화야, 걷자!” 평화행진단이 취합한 폭력 사례들이다.

285리 평화행진 마무리, 저항은 계속될 것[8]
원정3거리 앞 정리집회, 경찰 불법 연행 규탄
우리의 염원은 막을 수 없다
[285리평화행진순례기](3-2) - 수원에서 오산까지
평화야 걷자’, 3일째인 오늘부터 행진에 결합하기로 한 터라 긴장이 된 모양이다.
“평화는 수원공군비행장 앞에서 멈춘다”
[258리평화행진순례기](3) - 평화가 멈춰서는 곳들
셋째날, 평화행진이 처음으로 다다른 곳은 수원 공군비행장 앞이었다.



![[영상] 현대기아차비정규직 농성..](http://www.newscham.net/data/coolmedia/0/KakaoTalk_20180411_120413041_copy.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