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피해자 10명 중 8명, 불법채권추심 시달려”

금융피해자연석회의, “금감원, 불법채권추심 문제 적극 개입해야”

금융피해자(신용불량자) 10명 중 8명은 채권추심기관의 불법채권추심에 시달리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경찰의 강압적 지문채취, 열손가락 물어뜯어 저항[26]

평화대행진에서 연행된 김자현 씨, 끝내 지문날인 거부

경찰이 여경을 동원해 지문날인을 강제 집행하려고 대기하는 동안 경찰이 제공한 비타민 음료의 철제 병뚜껑으로 자신의 열손가락 끝마디를 긁고 베어 ...

“평화를 구속시키려 하는가”[1]

검찰, 평화행진단 박래군, 이용석, 김덕진 구속영장 청구

검찰은 연행한 평화행진 참가자 중 박래군 단장을 비롯 김덕진, 이용석 등 세 사람에게 구속영장을 청구하고 19명을 불구속, 20명을 즉결에 넘겼...

“이스라엘, 팔 하마스 정권 붕괴작전 중단해야”

반전평화단체, 이스라엘 규탄 집회 열어

정치적 협상을 통해 얼마든지 해결이 가능했지만 이스라엘은 이를 거부했다”며 “처음부터 이스라엘 정부는 샬리트 구출에는 관심이 없었다”

허 시장은 참 딱도 하시겠다

부산시장 지하철요금 300원 인상, 시민에 대한 배신

부산시장이 애초에 지키지도 못할 합의를 국가와 한 것이 잘못이었다. 그렇더라도, 합의를 이행하기 위한 노력을 아예 하지도 않은 것은 더 잘못된 ...

9일 새벽 일어난 폭력 사태 증언[1]

7월 9일 새벽에 일어난 만행을 평화행진단에 참여한 지킴이 등이 증언했다. “평화야, 걷자!” 평화행진단이 취합한 폭력 사례들이다.

우리의 염원은 막을 수 없다

[285리평화행진순례기](3-2) - 수원에서 오산까지

평화야 걷자’, 3일째인 오늘부터 행진에 결합하기로 한 터라 긴장이 된 모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