퀴어라서 행복해

10일 퀴어문화축제 퀴어퍼레이드 진행

“행복을 누릴 권리는 이미 우리에게 주어진 권리이며 이젠 당당하게 누릴 때임을 알리고 싶었다.”

“자본과 미디어의 축제, 월드컵을 거부하자”[1]

문화연대, “월드컵, 호객꾼들만 넘쳐나는 ‘대목시장’”

“순박한 사람들의 열정을 이용해 자신의 배를 채우려는 기업과 언론은 깊이 반성하고 자숙해야 한다”며 “‘대한민국’에는 ‘대~한민국’보다 중요한 ...

최저임금연대, 2007년 최저임금 ‘877,800원’ 요구[1]

“사회양극화 해소 위해 최저임금 현실화해야”

“1만불 시대가 올 때까지 참자고 하던 사람들이 1만불 시대가 되니까 2만불 시대까지 기다리자 하고, 이제는 3만불 시대까지 허리를 동여매자고 ...

전노련, 오세훈 당선자 동대문운동장 철거 계획 철회 촉구

서울시 인수위, 대책 없는 공원화 공약 제시 사과

“동대문운동장에서는 청계천 노점상 900여 명이 풍물벼룩시장을 운영하고 있다”며 “동대문운동장을 철거한다는 것은 운동장 안의 노점상과 동대문과 ...

그때 그 광장에 초대형 월드컵 백화점이

[월드컵 너머 연속기고](3) - 월드컵 광장, 월드컵 백화점

이 백화점에는 없는 게 없다. 음식과 옷은 당연하다. 핸드폰 매장은 물론 방송국, 인터넷 포털, 그리고 은행까지도 입점해... 상품에는 획일적으...

걷어 차지마라. 노점상이 축구공이냐[6]

[월드컵 너머 연속기고](2) - '대한민국' 구호에 묻혀버린 노점상

파산하거나 해고된 노동자들, 거리로 내몰리는 철거민들 그리고 노점상들, 이들에게 그나마 쥐어준 길거리 삶조차도 ‘대한민국’ 이라는 구호 속에 묻...

인터넷 예절, 당신의 얼굴입니까?

전면적 인터넷실명제법안 공청회 마치고 발의 준비

“현재 인터넷에는 악취가 진동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악취가 나는 글을 올리는 사람들과 그것을 방치하는 운영자들, 그리고 사회에 이렇...

[알림] 월드컵 너머, 월드컵보다 아름다운 진실[1]

문화연대, 민중언론 참세상 월드컵 공동기획

민중언론 참세상이 '문화연대'와 월드컵 공동기획을 마련했습니다. '월드컵 너머, 월드컵보다 아름다운 진실'을 제목으로, 월드컵을 넘어서는 글쓰기...

반월드컵 게릴라 문화행동 ‘작전’ 개시[3]

6일 새벽, 광화문․대학로․신촌․명동 일대에 스티커 7천여 장 부착

스티커를 거리에 붙인다고, 대한민국을 뒤흔들고 있는 월드컵 ‘광풍’을 잠재울 수 있겠냐마는 활동가들은 ‘집 나간 정치적 이성’은 돌아와야 한다고...

월드컵 앞두고 우려 높아지는 극우파의 외국인 폭력

[정대성의 독일통신](5) - 월드컵 ‘축제’와 독일의 ‘숙제’

독일에서 극우파의 준동을 막아낼 근본적인 요소는 경찰 공권력이라기보다, 이성과 상식에 기댄 일반 시민들의 하나된 힘이기 때문이다.

“48억 공중에 날린 서울대병원 경영진은 사퇴해야”[2]

시민사회단체, “황우석의 '공모자'들을 처벌하라”

“한국의 대표적인 공공병원인 서울대병원이 경영진의 잘못된 판단으로 48억여 원을 공중에 날리고, 수많은 인적 자산을 투입한 프로젝트가 완전히 허...

도롱뇽의 목소리를 저버린 대법원[6]

2일, 대법원 ‘경부고속철도 천성산 구간 공사착공금지 가처분 신청’ 최종 기각

지율스님의 목숨을 건 100일이 넘는 단식, 시민사회단체들의 요구에도 대법원은 결국 도롱뇽의 목소리를 저버렸다.

산에서 만나는 노란 양지꽃

[강우근의 들꽃이야기](36) - 양지꽃

산과 들이 만나는 곳은 다른 곳보다 더 다양한 꽃들이 피어나고 그 꽃들을 쫓아 더 많은 벌레들이 모여드는 곳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