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경 범국민대회 앞두고 검문 강화, 경비 삼엄[6]

13일 대추리에 182개 중대 집결

오늘 평택 팽성읍 대추리에 긴장감이 고조되고 있는 것은 사실로 보인다. 정부는 대추리와 도두리 일대에 182중대의 경찰병력을 투입했고, 곳곳에 ...

5월 11일 불량소녀, 생명의 땅 새만금을 걷다

[에뿌키라의 장정일기](1) - 참회의 백팔배

모든 소수자의 문제는 따로 떨어져 있는 것이 아니다. 그것을 알기 위해, 만물을 죽이고, 서로 싸우게 하는 괴물이 되지 않기 위해 우리는 아주 ...

동성애자 차별 제도적으로 ‘보장’하는 그곳, 군대[2]

국방부, ‘동성애자 유입·확산 차단대책 미비’ · ‘이성애자 희망 시 적극 지원’

“군대는 제도적으로 동성애자 사병을 차별하고 언어·신체적 폭력을 용인하는 곳" 이라며 “자신의 성정체성이 밝혀지기라도 하면 신변을 위협당할 만큼...

한국 유엔인권이사국 선출, 정부·인권단체 반응 엇갈려[1]

“세계로부터 인정 받았다”... "반성 없이 공치사만 늘어놓나”

평택문제와 같이 중대한 인권침해 상황이 발생하고 있음에도 자국의 인권침해 현실을 반성하는 계기로 삼기보다, 선전도구로 이용하며 ‘한국의 인권이 ...

새만금 죽다[6]

[주용기의 생명평화이야기](23) - 염분과 모래먼지, 조개 대량폐사, 적조 발생

이제 환경 재앙의 징조가 점점 나타나고 있다. 조개들이 떼지어 죽어 있고 염분과 모래가 날리고 있으며, 적조현상이 발생하고 있다. 이와 같은 상...

평택 대추리 평화마을에 독수리 다섯 의남매가?[5]

[취재수첩] 평택 팽성읍에서 만난 주민들 ‘그날 이후’

20여년 전 5월의 광주를 재연했다는 평택의 5월은 상처 입은 황새울 들녘의 낮은 통곡소리마저 잔잔한 바람결에, 찬란한 빛 속에 가둬버린 잔인한...

선관위, 민간신용정보업자 실명인증 허용 논란

“법률위반이자 전면적 인터넷실명제 효과 불러올 것”

“원칙과 기준 없이 무분별하게 민간 기업에게 개인정보의 수집권을 넘겨줌으로써 정보인권을 침해함은 물론이고, 리니지 사태 때처럼 대량의 명의도용 ...

전교조 계기수업, 이번엔 어떻게 될까?[3]

9일 1차 한미FTA 관련 계기수업 앞두고 긴장감 형성

전교조는 사회적 이슈가 제기될 때 마다 '계기수업'을 해 왔다. 보수언론들의 집중 포화를 맞았던 전례에 비춰 볼 때 이번 한미FTA와 관련한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