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국가인권정책협의회 구성해 NAP 검토키로

스스로 이름 짓고 부르기
20일 여성문화이론연구소 ‘성노동/성매매 다시생각하기’ 네모테이블에서
‘어떻게 살 것인가’의 문제입니다. 지금은 생존의 차원의 문제이지만. 평생 평등하게 노동할 수 있는 권리는 멀고 불가능해 보여도 그것이 가능해지...
검찰, '악의적 댓글' 단 네티즌 처벌키로

시장주의와 진보주의의 동거, 이제 쟁점은 ‘공영형 혁신학교’다[2]
20일 양재천교육포럼, ‘고교 평준화 제도와 학교 체제의 다양성 문제’
"우파와 부수파들은 공영형 혁신학교를 공교육 시장화의 기제로 밀어붙이고 있는 반면, 진보주의자들은 학교 교육이 당면한 문제 상황을 돌파할 수 있...

한국 에이즈 운동의 첫 장을 기억하라
[에이즈공동기획](7) - 강요된 침묵, 이제 감염인의 목소리를 들어라!
러브포원, 세울터, 카노스, 한국감염인협회 등 4개 감염인 단체들이 함께 모여 감염인들의 '정보제공철회'의 목소리를 내고 있는 지금 2006년이...
유령당원은 기성정당의 뿌리와 관련된 것
[정병기의 생각 ] 68혁명의 상상력이 필요한 때
언론조차 영웅만들기에 지쳐 이 큰일을 제대로 치를 엄두를 못 내고 있다. 정수리의 털들을 모두 뽑아내듯이 자신의 책임을 통감하고 발본색원하려는...
한노정연, '탈식민 한국 수도권의 탄생' 연구 발표회
일청담 분수대 옆에서
[김규종의 살아가는이야기] 너른 폭과 삶의 깊이 일깨운 겨울 일청담 분수대

[인터뷰] 서울시 다가구매입임대주택 세입자의 작은 소망
“사는 사람들끼리 알아서 하라”
비가 오면 3층에서부터 김점숙 씨가 사는 지하층까지 물이 뚝뚝 샌다. 대문은 부서져 주변 학생들이 마구 들어와 똥을 싸기도 한다.

“매입임대주택, 빈곤층 임대료 현실화해야”[1]
겨울빈활 참가자들, 다가구매입임대주택 주거실태 조사 진행
“서울시가 제시한 임대조건은 기초생활수급자와 같은 최빈곤층이 접근하기에는 터무니 없이 비싼 수준”

“우리도 시청 앞에서 천막 치고 살기 싫다”
김포시청, 거리로 내몰린 철거민 또 다시 '철거'
철거민들은 지난 해 11월 3일 천막집을 세우고, 생존을 위한 농성을 시작했지만 돌아온 것은 또 다시 ‘철거’. 이들의 요구사항은 차지하더라도,...
"쪽방이 무너지면 노숙!"
2006 겨울빈민활동, 서울역 광장에 ‘주거 난장’
한 노숙자는, “저 쪽방의 합판이 무너지면 노숙이야”라며, 도배하는 학생들 곁을 떠나지 않는다. 쪽방 도화지 크기만 한 창 너머로 보이는 구서울...

교수노조, 대학 개혁과 교육민주화를 위한 ‘한 수’
17일 국가인권위 배움터에서 심포지움 열어
17일 국가인권위원회 11층에 위치한 배움터2에서 전국교수노동조합(교수노조)은 심포지엄을 열고 지난해 3월부터 1년 동안 진행했던 ‘대학개혁과 ...

자사고 확대, 우리 교육의 패자부활전인가?
[김정명신의 학부모의힘] 자사고, 특목고가 교육불평등 해소라며 억지
2004년 고등학교가 위치한 강남북, 수도권, 지방 등 지역에 따라 수험생의 학력과 상관없이 고교등급제를 실시한 야만적 대학들이 일류대라고 행세...



![[영상] 현대기아차비정규직 농성..](http://www.newscham.net/data/coolmedia/0/KakaoTalk_20180411_120413041_copy.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