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염인에게 날아든 해고통지서, '직장검진'

[에이즈공동기획](3) - 강요된 침묵, 이제 감염인의 목소리를 들어라!

“건강검사가 감염인을 지원하는 것이 아니라, 안정적인 노동통제를 위해 이뤄지고 있다”고 비판했다. 노동자의 건강 보호를 목적으로 실시되고 있는 ...

황우석 그리고 매트릭스 시스템 속의 한국[1]

12일 ‘줄기세포, 특허 및 의료산업화’ 토론회 열려

미국식 영리 의료와 민간의료보험 확대를 의미하는 의료산업화로 비용은 올라가면서 의료서비스의 질은 오히려 하락하는 미국의 영리병원의 결과가 도출될...

교수단체. "황우석 교수는 과학적 검증에 응하라"[1]

박기영 청와대 보좌관은 사퇴하고 조사 받아야

MBC PD수첩에 대해서는 취재윤리를 어긴 점은 적절한 조치가 따라야 하나 "황우석을 사랑한다는 사람들의 과도한 공격 때문에 문화방송 PD수첩을...

포괄적 차별금지법 제정되나

인권위, 시정명령·징벌적손해배상 등 도입한 차별금지법 시안 공개

장애인에 대한 차별을 금지하는 독립적 형태의 장애인차별금지법이 국회에 계류 중인 가운데 국가인권위원회(인권위)가 성별, 장애, 인종 등 여러 유...

"한학수와 YTN 중 과연 누가 압박했겠나"[6]

[참세상좌담] '황우석 사태와 이성의 잣대'

황우석 사태는 노무현정권의 아킬레스 건이다. 황우석이 무너진다는 것은 노무현정권과 지배질서 자체에 심각한 균열이 생긴다는 걸 의미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