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폐장 유치가 아닌 대안 에너지 논의 필요"[1]

문화연대·민주노동당, 편법 불법 난무한 경주시 유치 신청 철회 요구

문화연대와 민주노동당은 24일 기자회견을 열고 "역사유물이 가득한 경주시에 방폐장이 들어서는 것은 안된다"며 경주시의 방폐장 유치를 강력히 반대...

목적별공부안 최종 발의 앞두고 공청회 열려

목적별공부안, "과도한 개인정보의 노출을 원천적으로 봉쇄"

목적별공부안은 △개인의 존엄과 양성 평등이라는 헌법이념의 실현 △개인정보의 철저한 보호 △필요한 신분정보의 적절한 공시·유지 관리 △다양한 가족...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물, 전기, 화장실이다"

용산구청, 강제철거 된 용산동5가 철거민들 화장실 사용도 막아

용산구청 앞에는 24일 째 철거민들의 농성이 이어지고 있다. 그들은 지난 2004년 6월부터 10월까지 3개월에 걸쳐 강제철거가 이루어진 용산동...

강제철거의 수단 행정대집행, 극단적 불법으로[1]

50년 만에 개정안 상정, 문제는 방치하고 독소 조항 신설

행정대집행으로 대책없는 강제철거가 계속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23일 인권단체연석회의는 '행정대집행 과정의 인권침해와 예방에 관한 토론회'를 열...

[2신]정립공대위 전원 강제 해산[10]

[1신]광진구청, 정립공대위 농성장에 공권력 투입

한국소아마비협회 이사회의 이완수 정립회관 관장 이사장 결정 철회를 요구하며, 광진구청 에서 노숙농성을 벌이던 '정립회관민주화를위한공동대책위원회'...

"민주노동당이 스스로 격을 낮춘 것"[2]

23~27 민노당 방북, 조선사민당과 회담에 당원들 쓴소리

"남한 당국은 물론이고 야당대표나 재벌대표 등이 공식적으로 김정일 국방위원장을 만나왔고, 직항로 또는 육로를 통한 왕래"를 했음에도 불구하고 민...

"민중의료는 독자체계 구축 못하고 소멸"[1]

[박석준의 의학철학 이야기](4) - 전근대 의학으로서의 한의학

소위 민중 의료의 역사적 경과에 관한 부분이다. 소위 민중 의료는 부분적으로 뛰어난 기술을 보여주기도 하고 이론적으로 새로운 관점을 보여주기도 ...

교수단체, “차라리 그의 연구논문을 사법처리하라”[9]

교수단체, 강정구 교수 사법처리 운운에 강력 반발

“학문적 결론은 오로지 다른 학문 업적과의 설득과 논쟁 등에 의해 수정, 개선될 수 있을 뿐”이라며 “사법적으로 이를 재단하는 것은 그야말로 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