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 원의 행복? 64만 원의 고통!”[1]

2일 최저임금연대 ‘최저임금 82만 원 쟁취, 현실화 촉구’ 집회 열어

“노동자 평균임금의 50%인 82만원 쟁취를 요구로 걸었지만 우리가 왜 반푼이밖에 안 되냐”고 물으며 “비정규직도, 여성노동자들도 인간답게 살...

무상의료·교육 실현 위해 2006년 예산 확보해야[1]

민주노동당 등 3개 조직, 무상의료·교육 실현 위한 공동행동 본격화

“정부가 의지가 있다면, 당장 소외계층만이라도 무상의료를 실시할 수 있다”며 “그러나, 노무현 정권은 민간보험을 확대시키고, 병원을 이윤창출의 ...

삼성공화국 국회를 장악했나

참여연대, ‘금산법개정안은 금융기관 통한 삼성의 그룹경영권 승계 배려한 것’

참여연대는 31일 정부가 추진하고 있는 금융산업구조개선에관한법률(금산법)의 개정안에 대한 2차 의견서를 발표하며 ‘금융기관 통해 그룹 경영권 유...

신비한 나라, 미국[26]

[홍실이의 이상한 제국의 앨리스](2) - 닥터 힘멜스타인을 만나서

자, 돈이 얼마나 있고, 어떤 의료보험에 가입해있는지에 따라 선택의 폭과 그 결과는 이렇게 달라진다. 더구나 지금 4천만 명이 넘는 미국인들은 ...

"학교 민주화 없인 은밀한 거래 계속 될 수밖에“

또 다시 불거진 고교비리, 근본적 문제 해결돼야

"공급자인 학교와 교사가 제공하는 가장 좋은 서비스는 성적이고, 특정한 경제력을 갖춘 일부 학부모들에 의해서 학교 참여는 제한적으로 이루어지는 ...

삶터 위협받는 비무장지대 저어새들

2005 저어새국제심포지엄 '동아시아저어새보전운동 과거10년, 미래10년'

“저어새는 국제적으로 ‘심각한’ 멸종 위기에 처한 조류이며 지금까지 조사 연구에 따르면 동아시아 지역에서도 극히 제한된 일부 지역에서만 번식과 ...

"고래야 돌아와"

환경운동연합·그린피스, 31일, 바다의 날 고래보호 캠페인 벌여

5월 31일, '바다의 날'에 울산 하늘위로 2대의 패러글라이더가 떳다. 페러글라이더에는 '고래관광도시 울산', 'NO WHALING'(포경반대...

스톤월 항쟁과 퀴어문화축제 2005

스톤월이라는 말은 동성애자들에게 투쟁의 역사와도 같은 의미이다. 동성애운동의 중요한 전환점을 마련하였을 뿐만 아니라, 실천과 연대 그리고 대중투...

"가슴 벅차고 기쁜 경험, 퀴어문화축제"

[인터뷰] 한채윤 '퀴어문화축제 무지개2005' 조직위원회 위원장

‘동성애자들은 또 성적인 얘기만 한다’고 받아들여지지 않을까, ‘그럼 우리 스스로도 무덤 파는 게 아니냐’는 의견들도 오갔다. 그러나 더 이상 ...

환경단체, “정부가 한탄강댐 건설 백지화 공식 발표해야”

“거짓과 야합의 대국민 사기극 만천하에 드러났다"

공대위와 환경운동연합은 “말이 재검토지 사실은 완전 백지화 선언이나 다름없다”며 “한탄강 댐 계획은 거짓과 야합이 빚어낸 대국민 사기극임이 만천...

교육부, '전시학도호국단' 폐기할 생각 없다?[2]

30일 국정브리핑 통해 “일부 수정할 계획”

교육부가 30일 "좌경학생, 교사 관련한 지침 등 일부 사항 수정하겠다"고 밝혔다. 윤병만 비상계획담당관실 과장은 본지와의 통화에서 "그 이상은...

삼성과 퇴직 판,검사들의 '공고한 연대'

참여연대, "퇴직 판·검사 대다수 삼성으로. 법·경 유착 될 수밖에 없어"

왜 법조계가 삼성에게는 그리도 관대하고, 삼성 앞에서는 그리도 작아지는 지를 설명해 주는 자료가 나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