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승인 유전자조작식품 국내에서 맘대로 유통[1]

환경단체, 미승인 유전자조작식품에 대한 대책마련 요구

최근 잇달아 미승인 유전자 조작식품 혼입 사건이 발생하고 있는 가운데 유전자조작반대생명운동연대와 환경운동연합이 10일 식약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

"이명박 시장이 책임져라"

10일, 시민사회 단체들 청계천 사업비리 철저 조사 요구

서울시민연대, 전국빈민연합은 기자회견을 열고 뇌물비리로 얼룩진 청계천 주변부 난개발/재건축 사업에 대한 전면 재검토를 촉구하고 나섰다.

아이 키우는데도 시장 논리를?[2]

보육료 자율화, 보육의 질 낮추고 공공성 포기

자율화나 영리성을 일정 허용하겠다는 일부의 입장은 보육의 질을 높이는 것이 아니라 관리감독 부실이나 소득격차의 심화, 현장에서 아동을 직접 담당...

고1 입시 운명 어떻게 되나[1]

교육부, 정치권, 학생, 교사들의 동상이몽

내신등급제 폐지를 외치는 학생들의 목소리는 여전하고, 본고사 부활론도 가라앉지 않은 상황이어서 2008년도 대학 입시안이 한동안 쟁점으로 남을 ...

"학교, 친구를 죽이지 않으면 내가 죽는 곳"

7일, 입시경쟁교육에 희생된 학생을 위한 촛불 추모제 열려

자살을 선택할 수 밖에 없었던 친구들을 추모하며 600여명의 청소년들이 모여 “경쟁위주의 입시정책 반대! 내신등급제 상대평가 반대!”의 목소리를...

“너무나 당연한 이야기 하러 왔을 뿐”

[현장스케치] 집회 참석한 학생, 학부모, 교사들 여러 목소리

7일 촛불집회에 참석한 학생들과 학부모, 전교조 선생님들은 한 목소리로 "학생들의 당연한 요구와 목소리"라고 밝혔다. 한편 교육부 지침에 따라 ...

교육당국, 학생을 대상이 아닌 파트너로 인식해야

교육 주체인 학생 배제가 반발 불러

학생들끼리만 교육 문제를 결정하고, 생활 규정을 정할 수는 없겠지만, 미국이나 뉴질랜드의 경우처럼 최소한의 참여 권한은 주어야 하며, 교육 당국...

“학생들의 터져 나오는 목소리를 막지 마라”[1]

교육청 7일 학생들 집회 원봉 방침, 인터넷 사이트 감시 수시로

고교1년생들이 자발적으로 주말인 7일 서울 광화문에서 내신위주 대입 반대 촛불 시위를 계획하고 있는 한편, 포털사이트 다음(daum)에는 ‘고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