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옥 같은 세상에 얌전히 살지는 않을 것이다"
13일, 활동보조서비스 제도화를 위한 거리행진
13일, 한국장애인자립생활센터협의회 주최로 활동보조서비스 제도화를 위한 거리행진이 열렸다. 활동보조서비스를 국가가 책임지고 진행할 것을 요구하고...
13일, 한국장애인자립생활센터협의회 주최로 활동보조서비스 제도화를 위한 거리행진이 열렸다. 활동보조서비스를 국가가 책임지고 진행할 것을 요구하고...
“가부장제와 이성애주의에 반대하는 단체들과 굳건히 연대하며, 개개인 레즈비언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레즈비언을 향한 모든 차별과 억압의 종식을 ...

쌀협상 과정에서 중국에 대해 사과, 배 검역간소화 조치를 약속한 정부의 이면합의가 밝혀지면서 전농을 비롯한 농민들이 분노하고 나섰다. 이들은 농...

12일 국가인권위원회 앞에서는 ‘420장애인차별철폐 공동투쟁’의 일환으로 한국뇌성마비장애인연합(한뇌연)의 ‘중증장애인 노동권확보와 장애인연금제도...

8일부터 시작된 7회 서울여성영화제에서는 12일 '아시아 지역 성매매 현실과 비디오 액티비즘'이라는 주제로 국체포럼을 개최하였다.국제포럼에는 대...
진심으로 장애여성의 심각한 문제를 함께 고민해봤으면 한다. 그녀들은 나와 함께 살아가야 할 사람들이 아닌가? 우리에게 무엇이 문제이기에 그녀들이...
교수의 언어 성폭력 사건이 제기되고 있는 상황에서 여성단체들은 12일 공동성명을 내고 대학에서 끊임없이 발생하고 있는 강의 중 언어 성폭력 근...
9일, 삼성동 섬유센터빌딩에서는 뚱뚱한 여성들의 반란, 빅우먼 패션쇼가 열렸다. 이번 패션쇼는 여성의 몸과 여성의 아름다움에 대한 긍정적인 인식...

“장애인들은 정부에 일반 국민의 평균적 삶을 살게 해달라고 요구한 적 없다. 단지 인간답게 살기 위한 최소한의 삶을 보장해달라고 했다”며 “그러...
지난 연말과 2월 임시국회에서 처리가 연기되었던 3대 개혁입법이라 불리었던 국가보안법 폐지안, 사립학교법 개정안, 과거사 청산법의 4월 임시국회...
8일, 7회 서울여성영화제가 개막했다. 개막식에는 1000여 명의 관객들이 함께 해 개막식이 열리는 아트레온 1관이 가득 차고, 좌석이 없는 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