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식 85일째, '도룡뇽 백만마리 접기' 4일째

“문 수석과 곽 장관 약속 지킨 적 없다”

“지율스님은 현재까지 한 가지 이야기를 해왔다. 우리가 터무니없는 주장을 하는 것도 아닌데 문재인 수석과 곽결호 환경부 장관은 한 번도 약속을 ...

서울행정법원, "새만금 사업 전면 재검토 하라"

“새만금을 제2의 시화호로 만드는 것은 후손에게 저지른 가장 큰 죄악"

서울행정법원은 "새만금 간척지의 용도특정과 개발범위에 대해 검토하고 결정할 위원회를 국회나 대통령 산하에 두고 그 위원회는 민관 합동으로 구성...

지율스님을 죽일 수 없다[7]

지율스님 4차에 걸친 단식 211일로 접어들어

지율스님이 단식한지 80일이 지났다. 청와대는, 환경부는, 철도공사는 지율스님을 죽이지 마라. 이렇게 스님을 보내선 안 된다.

대법원 제시 '혼합형 편제안' 문제 많다

'가족 형태에 따른 차별', '프라이버시 침해' 각계 지적 잇따라

혼합별 편제안은 현 호적사무 관장기관인 대법원이 제시했다는 점에서 많은 주목을 받고 있으나, 이처럼 각계의 비판이 만만치 않아 앞으로 새로운 신...

"소리바다 유죄, 비영리적 개인적 소통 제약"

소리바다 이용자에 유죄 선고, 운영자는 무죄

새롭게 등장하고 있는 디지털 네트워크 환경에 맞게 저작권의 권리 관계와 공정이용의 범위가 새롭게 설정되어야 한다는 점에 대해 입법부나 행정부 뿐...

해 넘긴 정립회관 장기화로 가나

한국소아마비협회 이사회 규탄 및 서울시청 사태해결 촉구 가지회견 가져

이는 정립회관만의 문제가 아니라 사회복지 기관을 개인 사유물로 전락시키는 사회복지 시설 전반의 문제다. 그래서 공대위는 서울시청, 정부 부처에 ...

정부 "손해보는 장사의 대가"[1]

제일은행 매각 과정에서 무능력, 혈세 낭비 여실히 보여줘
뉴브리지캐피탈 인수 5년만에 1조 1,500억 원 이익, 정부 5조 7,295억 손실

정부의 논리였던 선진금융기법의 수업료가 6조 원에 이르렀다. 과연 정부가 제일은행 매각 과정에서 쏟아지고 있는 책임론과 비판에도 불구하고 제대로...

저상버스, 국회로 들어오다

법안 통과 기념 저상버스 국회 시승식, 가야할 길은 아직 멀어

‘교통약자이동편의증진법’ 제정에 의해 2006년부터 각 지자체에서 저상버스를 의무적으로 도입하게 된 것을 축하하는 저상버스 국회시승식이 11일 ...

삼각,수하동 철거민 용역반원과 격렬 공방

청계천 복원과 맞물린 재개발, 인권도 싹쓸이
추운 겨울 하루아침에 노숙인 된 상인들

“삼각, 하수동 재개발 지역이 청계천 인근이다 보니 청계천 복원에 민간 자본으로 번듯한 건물을 지을 수 있게 되어 시행사는 시행사 대로 시장은 ...

“빈곤화 시스템에 전면적 문제제기를”

[특별기획]사회적빈곤에철퇴를!(6) - '빈곤에 대한 운동진영의 대응'

빈곤이란 현재의 어떤 상태가 이니라 빈곤화라고 이야기 한다. 끊임없이 사람들을 빈곤하게 만들어가는 시스템에 대한 전면적인 문제제기가 필요하다.

건보 당연지정제 폐지 검토, 의료사유화 가속화 되나

"보건에 산업적 접근 필요" 대통령 말 떨어지자마자 복지부 검토방안 나와

보건복지부가 건강보험 적용 받지 않고 진료하는 병원을 허용하는 방안을 추진 중.건보 당연지정제폐지-사보험확대-영리병원 대폭 허용의 세 축은 서로...

공공시설의 파행을 묵인하는 정부 책임!

정립회관, 6일 기자회견서 관련 법 제도 개선 투쟁과 대정부 투쟁 선언

정립사태의 근본원인은 무책임한 서울시와 보건복지부가 공공시설의 파행을 묵인한 것에서 비롯된다. 우리는 대정부 투쟁을 통해 시설 민주화를 쟁취할 ...

[박수정의 사람이야기](5) - 겨울 빈 들녘에서[2]

<제5회 대추리 문학축전> <2004 대추리 평화축전 - 들이 운다…>
평택 팽성읍 대추리 사람들 열어

가도 가도 들녑입니다. 간간이 우리 옆으로 차들이 지나갑니다. 쌩 지나가는 차들은 보지 못할 겁니다. 들판에 마른 풀들을. 이렇게 천천히 걸으니...

“연봉 협상 해 본 적 없다”

인터넷 조사 결과 54%가 답해
'더 높은 연봉 받기 위해 더 열심히 일한다' 40.8%

재직 중인 직장인 54%는 '연봉 협상조차 해 본 적이 없다'고 답해, 연봉이 사용자들에 의해 일방적으로 정해지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산전후 휴가 급여의 전액 사회보험화를"

한국노총 "모성 보호와 직장 가정의 양립에 관한 사업장 실태조사"보고서 발표

한국노총은 '출산의 책임은 사회 공동의 책임'이라며 '산전후 휴가 급여 전액을 사회보험화 해야 한다'고 주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