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소한 성폭력 개념, 동성 간 성폭력 이해에 걸림돌"

'여성성소수자 커뮤니티 내 성폭력 근절을 위한 토론회' 열려

지훤 끼리끼리 활동가는 “사회통념상 성폭력 개념은 남-가해자, 여-피해자 구도로 정형화되어 그동안 동성 간 성폭력은 끼어들 틈이 없었다”며 동성...

“스마트카드, 학생 정보인권 침해”

고려대학생들, 24일 국가인권위 진정

현재 대학 내에 급속하게 확산되고 있는 ‘스마트카드’가 학생들의 정보인권을 침해하고 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환경단체들 '반환경 정책 노무현 규탄'

환경비상시국회의 1만인 선언과 전국 환경인 대회 개최
'애정도 있고, 기회도 줬는데 왜 계속 반환경 정책만 고수하는가?'

환경운동연합, 시민의 신문 등 시민 환경운동단체들이 '반환경 정책 노무현 정부 규탄'을 외치며 노무현 정부에 대한 '전면전'을 선포했다.

돈 있는 사람과 돈 없는 사람의 두 국민 전략[19]

"특구내 외국인진료 허가는 의료시장 개방의 서막"
[인터뷰] 최용준 민중의료연합 대표

결론적으로 말하면 자유구역 내에서의 내국인 진료 허용을 철회 시킨다고 해도, 정부는 기업도시법과 지역특구, 부설 기능 확장 등을 통해 병원의 실...

노무현 정부, 의료개방의 칼춤을 춘다[2]

보건의료인 “의료시장 개방 저지 투쟁” 국회 앞 텐트농성 돌입

보건의료인들은 '의료시장 개방을 허용한다면 이땅의 공공의료가 전멸한다'라고 지적하며 '천막농성을 거점으로 투쟁에 돌입한다'고 투쟁을 선포했다.

9회 수원인권영화제 막 내려...

삼성위치추적노동자와의 만남 가져

지난 13일、대한 성공회 수원교동교회에서 9회 수원인권영화제가 ‘우리에게 너무도 특별하고 뜨거운 시간 - 유령의 친구 찾기 - 삼성의 노동자...

아픈데 돈이 없다구요? 그럼 죽으십시요[2]

보건의료인 비상시국선언 "11/16 국무회의 통과 법안을 원점에서 재논의 하라"

더 이상 돈이 없어 자기 딸의 인공 심장기 전원을 빼야 하는 비정한 부모들을 만들지 말자. 보건의료인들은 '공공의료 확대와 의료 개방 반대'를 ...

의정부 노점상 폭력 단속, 부상자 속출[1]

전노련, 국가인권위 진정 제출, 긴급구제조치 요청

“예전에는 연탄배달을 해 생계를 유지해왔고, 10년 전부터 의정부 중앙로 부근에서 행상을 하며 살고 있다”며 “나이도 나이고, 나 같은 장애인이...

김근태 장관 '노숙체험'에 노숙인들, "사진찍으러 왔냐"[5]

김근태 장관 서울역 노숙체험에 노숙인들의 성토 쏟아져

이것이 노숙인들의 삶인데, 얘기 좀 하자했더니 경찰이 날 막아세웠다. 노숙인들과 대화를 하겠다면서 경찰에 둘러싸여 온 것 자체가 기분 나쁜데, ...

개인정보 침해 사전에 예방한다, 개인정보 사전영향평가

[특별기획]기로에 선 개인정보보호법<3>
- 개인정보 보호를 위한 사회적 안전망, 개인정보보호위원회(2)

어떤 사업이 개인의 프라이버시권에 미치는 영향을 (사전에) 측정하고, 부작용을 경감시키거나 피하기 위한 방법을 결정하기 위한 과정이 ‘개인정보 ...

독립적 개인정보보호위원회 설립하라!

[특별기획]기로에 선 개인정보보호법<3>
- 개인정보 보호를 위한 사회적 안전망, 개인정보보호위원회(1)

이제 민간과 공공영역으로 분산되었던 개인정보 보호영역들을 통합하고 집중하여야 한다. 권력감시 기구로서의 독립성과 집행력을 최대화할 수 있는 구조...

배고픈 삼보일배[3]

빈곤과 최저생계비 현실화 공동행동, 서울역 출발 국회까지
“지금 빈민에게는 계엄 상황이나 다름 없다”

노무현정권은 빈민을 적대시하고 있으며 몇일 전에는 철거민이 깡패에게 맞아 죽었다. 의정부와 대전에서는 노점상에게 3백 명이 넘는 강패가 폭력을 ...

"국가폭력, 부안항쟁, 사회진보"

'오늘 한국사회의 재조명' 부안포럼 개최, 11월 20일 부안 경찰계엄 1년 맞아

민주화된 시대에도 불구하고 왜 국가폭력은 우려할 정도로 지속되고 있는가. 심지어는 경찰계엄 수준의 탄압까지 치닫는 국가폭력은 왜 일어나는가.

의료개방저지마당, 병원 영리법인화 반대 선전전[1]

“영리병원과 민간의료보험, 노동자와 국민건강 파탄낸다!”

일단 영리법인 의료기관을 허용하게 되면, 거둬들인 이익금이 투자자의 호주머니로 흘러들어가는 것을 막을 도리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