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개방은 교육을 이윤의 대상으로 삼는 국제교역"
멕시코 교육 개방 이후 25원 하던 등록금 7,500배 올라
10·30 범국민대회조직위, 지역 순회 토론회 개최
"캐나다의 경우 교육 개방 이후 10년 사이에 교육비가 100% 올랐고, 1918년에 이미 고등교육까지 무상교육을 하던 멕시코는 하루 아침에 2...
수능 폐지! 안병영 교육부장관 퇴진!
박경양 참교육 학부모회 회장 단식 9일차
참교육학부모회는 '수능폐지, 교사별 평가 실시, 고교등급제 본고사제 금지'를 요구하며 단식 농성을 진행하고 있다.
"강남 살지 못한 죄"[1]
10/13 교육 차별 규탄, 시민단체 긴급 결의대회 개최
원영만, "고교등급제, 기여입학제, 본고사 금지는 교육부의 삼불(三不)"
이 땅에서 학부모로 산다는 것이 얼마나 힘겨운 일인가. 내가 가난하고 지방에 살기 때문에 내 아이가 차별 받는 상황, 이 부끄러운 부모의 심정을...
국보법폐지연대, "대체입법안, 일고의 가치도 없다"
"정치적 타협을 고려한 열린우리당의 무원칙한 입장 반영된 것"
보완입법 4개안에 대해 "여론의 비판을 비껴가고, 야당과의 정치적 타협을 고려한 열린우리당의 무원칙한 입장이 반영된 것"이라고 강하게 비판했다.
고립 속에서 꿈꾸는 세상
[박수정의 사람이야기](2) - 풍동에서 열린 변두리·인권·민중·영화제
찾아간 현장, 펼침막에는 붉은 빛으로 '변두리 인권영화제'라고 써 있었고, 사회자는 '변두리 민중 영화제'라고도 했습니다. 어떤 이름이든 다 맞...
노동과 삶에서 글을 길어올리는 사람, 추송례[1]
[박수정의 사람이야기](1) - 일하는 사람이 글을 쓰면 세상을 바꿀 수 있다
'너, 니 이름 석자라도 쓸 줄 알아?'라며 이름도 쓸 줄 모르는 무식한 노동자로 취급하는 사람들이었어. 하도 억울해서 '종이와 펜을 달라, 당...
우리가 주인이다
사회복지 노동조합 정립회관지부 민주화 투쟁
금속노조가 더 이상 나에게 성폭행 하지 않기를
'오리온전기지회 배진규 성폭력사건'을 중앙위에 제소하며
정보공유라이선스 사회적 확산 위한 캠페인 선포
저작자와 이용자간 자유로운 정보 이용 징검다리
핵폐기장 백지화에 대한 모두의 바램을 가슴에 안고
부안군민 상경 2일차, 삼보일배 시작
부안 군민 상경 2일차. 어제 마로니에 공원을 노랗게 물들였던 수천의 군민들 중 대다수는 부안으로 내려갔지만, 모두의 바램을 가슴에 안고 50여...
[포토] 두려워 말라! "국가보안법 폐지는 대세다"[12]
두려움에 기초한 보수세력의 폭력
"골프장 근처 어린이 독약 먹고 산다"
골프장 건설이 경기 부양책? "노무현정부 골프에 빠졌다!"
이미 전국적으로 260여 개의 골프장이 있다. 여기에 추가로 230개를 더 허가해 주겠다고 한다. 이건 경제 살리는 지름길이 아니라 우리를 죽이...



![[영상] 현대기아차비정규직 농성..](http://www.newscham.net/data/coolmedia/0/KakaoTalk_20180411_120413041_copy.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