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평] 민중의 도시는 어디인가[1]

제2 경제자유구역, 기업도시 건설이 시작되었다

자본을 위한 도시, 기업만을 위한 도시 건설 작전이 실행되었다. 노동자 민중이 살며 가꾸어야 할 도시는 어디에 있을까.

경찰은 왜 집회장에서 사진을 찍어댈까

'집회 감시'가 아니라 '권리 보호'가 경찰의 역할

평화적인 집회의 경우 사진·비디오 촬영 등 체증을 통한 경찰의 집회 방해 행위는 집시법에 근거한 불법 행위일 뿐만 아니라 '집회의 자유'를 보장...

원폭피해자 2세 외면하는 한국정부

일본 주관, 국내 원폭피해자 건강검진 예정 … '원폭2세' 포함해야

"원폭1세만으로 건강검진 범위를 제한하는 것은 원폭으로 인한 후유증이 다음세대까지 영향을 미칠 가능성 자체를 완전히 배제한 것이라는데 문제가 있...

행자부, 모아 놓은 '지문' 쓰고 보자

생체지문 인식기능 갖춘 주민등록 위변조 식별시스템 도입 밝혀

"세계적으로 유래 없이 모든 국민의 열 손가락 지문정보를 국가가 모아놓다 보니 활용 거리를 찾을 수밖에 없는 것"